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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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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힘들었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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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자식에게 문제가 있을때 부모, 특히 모쪽에서 받아들이지 못하고 처음에 부정+회피가 대부분이라고 하더라구요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많이 봐서 문제가 있을 때 말해줄때도 인정 못하고..그래서 말 안하는 경우도 있다하더라고요. 받아들이기 참 어렵겠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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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분 기억난다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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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자식에게 문제가 보이면 초창기에 해결해야 하는데 갈등이나 회피 때문에 제대로 치료 못해서 훨씬 심해지는 경우가 왕왕 있더라고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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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자폐 스펙트럼은 인정 못하는 부모님들 꽤 흔해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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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 아이가 다르다는 걸 인정 못하는 부모 굉장히 많아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보낸 뒤 알아차리면(보통 선생님들이 조심스럽게 언질해주십니다) 그나마 빠른 거고... 초등학교 들어간 후에 데리고 오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본인도 알고 있어요 자기 아이가 다르다는 걸.. 그냥 회피하는 거죠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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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인정하는게 쉬운건 아니죠. 어떤길을 살아야할지 빤히 보이는데 내 자식이 이렇다는걸 한번에 받아들일 수 있는 부모가 몇이나 되겠어요.
그저 아이도 부모도 안타까울뿐이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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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라도 아니라고 아니라고 그저 느린 것 뿐이라고 믿을거같음ㅠㅜ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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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근데 다르다는걸 느낄때 빨리 치료하는게 아이를 위하는 길이긴함ㅜㅜ빠른만큼 치료효과도 좋은거라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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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동생도 아동치료쪽 일 하는데
부모님이 인정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대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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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어디서본글에 따르면 아이 36명중에 1명이 자폐라던데..정확히자폐인진모르겠지만 생각보다 너무 흔한 비율로 양상이보인대서 충격이었음 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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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10명중 1명은 경지라서 사회생활은 하는데 남들만큼은 힘들다고도 본듯요ㅠㅠ
장애로 인정이라도 받으면 지원이도 받는데..ㅜ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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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헉 정말로 생각보다 흔하네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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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유치원 선생님이 이상함을 느끼고 검사해보라고 알려주면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화내는 경우가 많다던데... 이해 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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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건강한 아이키워도 부부끼리 싸우고 난리인데 아픈아이키우면 부부사이좋기힘들듯 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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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현실부정하는거 이해가긴 함 아무래도 평범한 자식이랑 비교하면 책임감이 더 크고 힘들겠지…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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