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065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4893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진짜 힘들었을 것 같음...

대표 사진
익인1
자식에게 문제가 있을때 부모, 특히 모쪽에서 받아들이지 못하고 처음에 부정+회피가 대부분이라고 하더라구요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많이 봐서 문제가 있을 때 말해줄때도 인정 못하고..그래서 말 안하는 경우도 있다하더라고요. 받아들이기 참 어렵겠죠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이분 기억난다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음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자식에게 문제가 보이면 초창기에 해결해야 하는데 갈등이나 회피 때문에 제대로 치료 못해서 훨씬 심해지는 경우가 왕왕 있더라고요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자폐 스펙트럼은 인정 못하는 부모님들 꽤 흔해요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내 아이가 다르다는 걸 인정 못하는 부모 굉장히 많아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보낸 뒤 알아차리면(보통 선생님들이 조심스럽게 언질해주십니다) 그나마 빠른 거고... 초등학교 들어간 후에 데리고 오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본인도 알고 있어요 자기 아이가 다르다는 걸.. 그냥 회피하는 거죠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인정하는게 쉬운건 아니죠. 어떤길을 살아야할지 빤히 보이는데 내 자식이 이렇다는걸 한번에 받아들일 수 있는 부모가 몇이나 되겠어요.
그저 아이도 부모도 안타까울뿐이죠..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라도 아니라고 아니라고 그저 느린 것 뿐이라고 믿을거같음ㅠㅜㅜ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근데 다르다는걸 느낄때 빨리 치료하는게 아이를 위하는 길이긴함ㅜㅜ빠른만큼 치료효과도 좋은거라서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동생도 아동치료쪽 일 하는데
부모님이 인정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대요..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어디서본글에 따르면 아이 36명중에 1명이 자폐라던데..정확히자폐인진모르겠지만 생각보다 너무 흔한 비율로 양상이보인대서 충격이었음 ㅠㅠ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10명중 1명은 경지라서 사회생활은 하는데 남들만큼은 힘들다고도 본듯요ㅠㅠ
장애로 인정이라도 받으면 지원이도 받는데..ㅜㅜ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헉 정말로 생각보다 흔하네요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유치원 선생님이 이상함을 느끼고 검사해보라고 알려주면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화내는 경우가 많다던데... 이해 감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건강한 아이키워도 부부끼리 싸우고 난리인데 아픈아이키우면 부부사이좋기힘들듯 ㅠㅠ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현실부정하는거 이해가긴 함 아무래도 평범한 자식이랑 비교하면 책임감이 더 크고 힘들겠지…
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떡볶이 대량주문 취소에 배달기사의 현명한 선택1
02.16 17:17 l 조회 2001
틀리는 사람 은근히 많다는 맞춤법
02.16 17:15 l 조회 588
???: 내일 내가 제일 잘생겼을거야
02.16 16:15 l 조회 975
"사라질 것 같은 느낌”…'무명전설', 벼랑 끝에 선 무명 도전자들의 눈물의 고백
02.16 16:01 l 조회 19455
송가인 OST 한 방…엔딩 10초에 멜론 1위라니!
02.16 15:49 l 조회 726
현재 논란중인 디즈니랜드 백설공주 왕비 해고..JPG111
02.16 15:19 l 조회 132964 l 추천 1
댄스몽키 불렀던 가수 놀라운 근황.jpg34
02.16 15:12 l 조회 92105 l 추천 4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19
02.16 14:44 l 조회 94893 l 추천 2
나는 솔로 30기 현숙의 이상형46
02.16 14:37 l 조회 86411 l 추천 3
요즘 전화가 무례하다고 생각하는 젠지들..JPG168
02.16 14:23 l 조회 127236 l 추천 7
어제 자려고 누웠다가 새벽3시에 온 카톡...45
02.16 14:16 l 조회 108562 l 추천 1
GPT가 예측하는 인류 멸종 시기93
02.16 14:15 l 조회 117969 l 추천 2
키 150인 여자친구와 결혼고민하는 남자178
02.16 14:14 l 조회 100133
팝콘천장 벗겨내기4
02.16 14:14 l 조회 49074
길가다 우연히 만난 일하시는 시골 어머니
02.16 14:13 l 조회 3562 l 추천 1
개콘 인기 캐릭터 시 팔이의 최후...jpg1
02.16 13:30 l 조회 5705
대만까지 진출한 바지 벗겨진 남돌 연생
02.16 13:14 l 조회 8314
260216 라이즈 쇼타로 with NCT DREAM 재민
02.16 13:13 l 조회 306
세상에서 가장 느린 롤러코스터...jpg1
02.16 12:58 l 조회 10301 l 추천 1
현재 악플 험하게 달리고있다는 광릉 리뷰.jpg10
02.16 12:44 l 조회 21498 l 추천 4


처음이전43444546474849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