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065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5042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진짜 힘들었을 것 같음...

대표 사진
익인1
자식에게 문제가 있을때 부모, 특히 모쪽에서 받아들이지 못하고 처음에 부정+회피가 대부분이라고 하더라구요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많이 봐서 문제가 있을 때 말해줄때도 인정 못하고..그래서 말 안하는 경우도 있다하더라고요. 받아들이기 참 어렵겠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이분 기억난다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자식에게 문제가 보이면 초창기에 해결해야 하는데 갈등이나 회피 때문에 제대로 치료 못해서 훨씬 심해지는 경우가 왕왕 있더라고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자폐 스펙트럼은 인정 못하는 부모님들 꽤 흔해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내 아이가 다르다는 걸 인정 못하는 부모 굉장히 많아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보낸 뒤 알아차리면(보통 선생님들이 조심스럽게 언질해주십니다) 그나마 빠른 거고... 초등학교 들어간 후에 데리고 오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본인도 알고 있어요 자기 아이가 다르다는 걸.. 그냥 회피하는 거죠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인정하는게 쉬운건 아니죠. 어떤길을 살아야할지 빤히 보이는데 내 자식이 이렇다는걸 한번에 받아들일 수 있는 부모가 몇이나 되겠어요.
그저 아이도 부모도 안타까울뿐이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라도 아니라고 아니라고 그저 느린 것 뿐이라고 믿을거같음ㅠㅜ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근데 다르다는걸 느낄때 빨리 치료하는게 아이를 위하는 길이긴함ㅜㅜ빠른만큼 치료효과도 좋은거라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동생도 아동치료쪽 일 하는데
부모님이 인정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대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어디서본글에 따르면 아이 36명중에 1명이 자폐라던데..정확히자폐인진모르겠지만 생각보다 너무 흔한 비율로 양상이보인대서 충격이었음 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10명중 1명은 경지라서 사회생활은 하는데 남들만큼은 힘들다고도 본듯요ㅠㅠ
장애로 인정이라도 받으면 지원이도 받는데..ㅜ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헉 정말로 생각보다 흔하네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유치원 선생님이 이상함을 느끼고 검사해보라고 알려주면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화내는 경우가 많다던데... 이해 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건강한 아이키워도 부부끼리 싸우고 난리인데 아픈아이키우면 부부사이좋기힘들듯 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현실부정하는거 이해가긴 함 아무래도 평범한 자식이랑 비교하면 책임감이 더 크고 힘들겠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스키장 간 조카한테 게를 보냈다7
02.17 08:02 l 조회 13453 l 추천 5
승모근 스트레칭 끝판왕
02.17 07:52 l 조회 1303 l 추천 1
16영숙 무물라방(?)ㄹㅇ 웃김6
02.17 07:40 l 조회 5436
"엄마, 그놈이 곧 나온대"…끝내 숨진 여고생이 남긴 말 [그해 오늘]13
02.17 07:40 l 조회 18850 l 추천 2
진짜 발레랑 안어울린다 ㅎ2
02.17 07:39 l 조회 18349
소 선물세트 받았다 ㅠㅠ2
02.17 07:39 l 조회 1613
본인도 전생같을듯한 강다니엘 신드롬 강단효과174
02.17 07:39 l 조회 141372 l 추천 1
아이유가 라면에 꼭 넣는다는 재료2
02.17 06:51 l 조회 5600
나르시시스트한테 타겟되기 쉬운 유형.jpg
02.17 06:45 l 조회 3141
한국인식 알리오올리오1
02.17 06:40 l 조회 767
노인이 떨어트린 천만원, 500만원 씩 반띵한 두 사람.jpg4
02.17 06:38 l 조회 19526
맥도날드 지역명 버거 특이점3
02.17 06:38 l 조회 10397 l 추천 1
왕과사는남자 공감 많이 받고있는 후기.twt (왕과사는남자 스포 o)1
02.17 06:04 l 조회 1603 l 추천 4
"컵라면 먹어놓고선, SNS엔 스시 오마카세”...가짜 영수증 판친다7
02.17 05:39 l 조회 24140
제가 한국인처럼 생겼나요? 아뇨 전 베트남 사람이고, 성형수술은 단 한번도 받지 않았습니다71
02.17 05:38 l 조회 103546 l 추천 6
섹트하시는데 이런 거 어케 잘 아세요86
02.17 05:38 l 조회 78717 l 추천 8
최가온이 유럽에 있으면서 먹고 싶었던 한식...JPG9
02.17 05:38 l 조회 16383
이번 사건 동남아에서 제일 심연인곳3
02.17 05:37 l 조회 1916
이제 구독자 80만명도 위태로워진 충주시 유튜브2
02.17 05:03 l 조회 4807
친구를 살해한 친구. 면회 간다. vs 절대 안간다1
02.17 04:49 l 조회 636


처음이전47147247347447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