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065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5133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진짜 힘들었을 것 같음...

대표 사진
익인1
자식에게 문제가 있을때 부모, 특히 모쪽에서 받아들이지 못하고 처음에 부정+회피가 대부분이라고 하더라구요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많이 봐서 문제가 있을 때 말해줄때도 인정 못하고..그래서 말 안하는 경우도 있다하더라고요. 받아들이기 참 어렵겠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이분 기억난다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자식에게 문제가 보이면 초창기에 해결해야 하는데 갈등이나 회피 때문에 제대로 치료 못해서 훨씬 심해지는 경우가 왕왕 있더라고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자폐 스펙트럼은 인정 못하는 부모님들 꽤 흔해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내 아이가 다르다는 걸 인정 못하는 부모 굉장히 많아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보낸 뒤 알아차리면(보통 선생님들이 조심스럽게 언질해주십니다) 그나마 빠른 거고... 초등학교 들어간 후에 데리고 오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본인도 알고 있어요 자기 아이가 다르다는 걸.. 그냥 회피하는 거죠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인정하는게 쉬운건 아니죠. 어떤길을 살아야할지 빤히 보이는데 내 자식이 이렇다는걸 한번에 받아들일 수 있는 부모가 몇이나 되겠어요.
그저 아이도 부모도 안타까울뿐이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라도 아니라고 아니라고 그저 느린 것 뿐이라고 믿을거같음ㅠㅜ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근데 다르다는걸 느낄때 빨리 치료하는게 아이를 위하는 길이긴함ㅜㅜ빠른만큼 치료효과도 좋은거라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동생도 아동치료쪽 일 하는데
부모님이 인정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대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어디서본글에 따르면 아이 36명중에 1명이 자폐라던데..정확히자폐인진모르겠지만 생각보다 너무 흔한 비율로 양상이보인대서 충격이었음 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10명중 1명은 경지라서 사회생활은 하는데 남들만큼은 힘들다고도 본듯요ㅠㅠ
장애로 인정이라도 받으면 지원이도 받는데..ㅜ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헉 정말로 생각보다 흔하네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유치원 선생님이 이상함을 느끼고 검사해보라고 알려주면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화내는 경우가 많다던데... 이해 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건강한 아이키워도 부부끼리 싸우고 난리인데 아픈아이키우면 부부사이좋기힘들듯 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현실부정하는거 이해가긴 함 아무래도 평범한 자식이랑 비교하면 책임감이 더 크고 힘들겠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산다라박, '20년 동갑내기 우정' 박봄 끝내 손절? SNS 팔로잉 명단 사라져2
03.05 11:04 l 조회 1410
260305 NCT DREAM 재민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03.05 11:00 l 조회 813
"박지훈씨 이준혁씨면 BL? 그럴수있는데 유해진씨면 BL은 아니다~"11
03.05 10:53 l 조회 14860
이대형이 예상한 대한민국 WBC 결과…jpg2
03.05 10:44 l 조회 3604
'흑백요리사' 우승자 권성준 셰프, 약수역 꼬마빌딩 56.5억에 매입90
03.05 10:43 l 조회 83876
일본, 에어컨 실외기 설치 기사의 아찔한 사다리 타기2
03.05 10:42 l 조회 3347
한동훈 대구 동행 친한계 8명, 윤리위 제소당해…"즉시 제명 사안"1
03.05 10:40 l 조회 442
우리몸에서 아주 중요한 코어근육 운동법1
03.05 10:33 l 조회 6240
자 삼전 떨어지는 이유 알려준다10
03.05 10:33 l 조회 19177
'무명전설', 2회 만에 시청률 8% 달성…자체 최고 기록
03.05 10:19 l 조회 921
빌보드 선정 21세기 탑 여성 아티스트 탑20 발표2
03.05 10:14 l 조회 1546
아침 산책하러 나왔는데 잠이 덜 깬 거 같지...?1
03.05 10:12 l 조회 3290
이젠 삼성 로고가 잘 보이지 않는 갤럭시34
03.05 10:09 l 조회 20791 l 추천 1
의외로 사이 나쁘지 않은 나라 .jpg2
03.05 10:08 l 조회 2854 l 추천 1
왕사남 흥행에 장항준한테 문자보낸 박찬욱179
03.05 09:59 l 조회 117056 l 추천 1
(주의) 현재 뭔 감성이냐고 난리 난 셀레나고메즈 부부..JPG117
03.05 09:52 l 조회 117832
'좌석에 발 올린' 이영은, '왕사남' 관람 인증샷 올렸다 비매너 논란…결국 삭제55
03.05 09:47 l 조회 52414
한 학부모가 담임교사에게 보낸 편지.jpg10
03.05 09:41 l 조회 4078 l 추천 1
호주에서 흔히보이는 캥쫀쿠6
03.05 09:41 l 조회 11747 l 추천 1
사과주스 처음 마셔본 아기2
03.05 09:39 l 조회 2805 l 추천 2


처음이전48648748848949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