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114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복원된 단종과 세조의 얼굴
25
어제
l
조회
74932
인스티즈앱
맨손으로 맞짱뜨면 단종이 이겼을 듯
1
4
1
익인1
문종이 더 오래 살았더라면... 진짜 타임머신 있음 몰래 문종 엉덩이에 항생제 주사하고 올거임
어제
익인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25
그러면 세계관 뒤틀려서 우리 안 태어났을수도 있어
어제
익인2
애기애기히네ㅜㅠㅠ
어제
익인3
곤룡포를 입었을때면 12-15 일텐데 그림은 생각보다 더 체격이 있네
어제
익인4
세조 뭔가 욕심 그득해 보임..
어제
익인12
22
어제
익인22
세종이 잘못한건 자기 자식들한테 다 권력맛을 보게 해줌… 차라리 자기 아빠처럼 왕 될 애만 제외하면 권력을 안줬어야함
어제
익인5
단종 실제 얼굴 아님. 권오창의 상상화임.
단종의 어진은 생존 시 모습을 그린 도사 작품이 없기 때문에 추사 방식으로 제작됐는데 전통적인 장황 기법의 족자 형태입니다.
단종의 용안은 조선왕조실록과 행장 등 사료와 전주 이 씨 종중의 골상적 특징이 고려됐습니다.
여기다 국보 317호 태조 어진 경기전본과 세조 어진 초분 국립고궁박물관 소장본을 검토해 공통된 특징을 추출했습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279376&plink=COPYPASTE&cooper=SBSNEWSMOBEND
어제
익인6
세조 누가 이준석 닮았다 한게 안 잊혀짐
어제
익인8
아나 이 야밤에 빵터졌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이니 댓글 보고 세조 사진 보니까 ㄹㅇ 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10
22
어제
익인20
아니 진짜 보이는데요ㅋㅋㅋ
어제
익인7
맞짱을 떳어야지.
어제
익인9
단종은 복원이 아니라 이렇게 생겼을 거라고 상상해서 표준영정 만든 거예요 세조는 밑그림만 대충 그려둔 버전만 남아있어서 그거 기반으로 만든 짤 돌아다니는 거
어제
익인14
2
어제
익인11
단종 부드럽게 잘생겼다던데 아버지인 문종이 미남이라
어제
익인13
세조 귀 모양이 왜 그래요? 두겹인디
어제
익인15
근데 뭐 문종이 풍채가 있었으니 단종도,,
어제
익인16
세조 왜 저렇게 포동포동함?
볼따구에 욕심이 그득하다
어제
익인17
근데 닮았다..
어제
익인18
세조랑 태조 어진 참고해서 그린 상상도래
어제
익인19
세조 근데 살아있는 내내 고통스러워 했다묘.. 자식들도 다 단명하고 꿈에 단종 어머니 나오는 악몽 꾸고 그랬다던데 역시 죄짓고는 못사나봄,,
어제
익인21
아니 근데 고려 장수였던 이성계 유전자가 안가라질거같은데
다들 왜이리 푸근한거야
고기를 얼마나먹은거야
어제
익인23
세조는 참 생긴것도....윽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이채민(00),김재원(01),문상민(01) 이제 얘네들 세상이 되려나
이슈 · 5명 보는 중
AD
하나님 만나고 41kg 뺐어
이슈 · 11명 보는 중
케데헌 방영되고 매출 대박났다는 이 기업.jpg
이슈 · 14명 보는 중
부천 트럭 돌진으로 숨진 20대 "장기 기증한 뒤 하늘나라로"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현재 트위터에서 이슈중인 20대
일상 · 12명 보는 중
2026ver 두바이 쫀득쿠키 근황
이슈 · 9명 보는 중
AD
AD
두바이초코도넛 먹었는데
일상 · 3명 보는 중
AI로 만든 황순원의 소나기 표지
이슈 · 13명 보는 중
"韓딸기 맛있다" SNS 타고 수출 30% 급증
이슈 · 3명 보는 중
AD
혼자 회 한접시 먹을 수 있음?
일상 · 4명 보는 중
자폭 실패하고 사살당하는 북한군
이슈 · 13명 보는 중
AD
멤버 전원 7년 재계약하고, 처음 컴백한 에이티즈에게 일어난 일.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다큐 찍으러 사형수 인터뷰 갔는데 웬 미남이 멜로눈깔로 쳐다봐요... (상견니 제작진 넷플 신작 영업글)
이슈 · 21명 보는 중
두바이쫀득쿠키 인기는 언제까지?
이슈
AD
이더리움 8700만원 8년째 장기 투자자
이슈 · 11명 보는 중
시간이 지날수록 평가가 떨어지고 있는 조선 국왕
이슈 · 10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댓글창 갈리는 현재 키에서 15cm 성장..JPG
336
70억 로또 당첨 후기.jpg
326
소녀시대 레드벨벳 에스파 하츠투하츠 해보실 분
267
전세사기 논란으로 나락간 유튜버 달씨 근황.jpg
143
오늘 이슈된 일본인 집의 실내 온도
109
사직한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부름 받았다…결정은 아직
113
현재 𝙅𝙊𝙉𝙉𝘼 무슨 일을 벌인건가 싶은 JTBC..
103
한자 1급 자격증 딴 사촌 조카에게 조언했다가 갑분싸.jpg
93
다이소의 미친 침투력...JPG
106
성관계 후 알게 되는 사실들
216
문신있는 사람과 6개월이상 만나고 헤어진 블라인
84
"시댁 가서 '아내에겐 손님 대접을' 남편 말에 격앙된 시부…연 끊자 한다"
82
엄마가 애인이랑 상견례 취소하래
68
인서울 대학 중 아웃풋에 비해 인지도 낮은 곳
73
조나단, 25년 만에 '희소 질환' 발견했다 "700명 중 1명만 가지는 기형”
64
기를쓰고 유혹하는 흉부외과 교수님
3
02.18 07:16
l
조회 8406
l
추천 2
🚨요즘 정치가 진심 썩은 이유🚨(노무현 이명박)
02.18 07:07
l
조회 889
l
추천 1
광고하겠다는데 모두가 응원하는 유튜브 채널
02.18 07:07
l
조회 890
l
추천 1
뭔가 뒤바뀐 미국과 중국
1
02.18 07:06
l
조회 1189
3년째 연애중이라는 한국 & 영국 컬링 국가대표 커플
1
02.18 07:06
l
조회 10710
l
추천 2
어릴땐 뭣 모르고 탔다가 성인되고나서는 오히려 못타게 된 사람들이 많은 놀이기구
1
02.18 07:05
l
조회 5603
l
추천 1
바이킹스 임동규, 마카오 원정 도박 자진신고... 72경기 출장 정지 명령
3
02.18 06:31
l
조회 4698
김채원 골지원피스 핏
1
02.18 06:28
l
조회 994
동네 할머니 폭행한 양아치들의 최후
1
02.18 06:08
l
조회 2443
K-고딩 그 자체인 최가온 인터뷰
1
02.18 06:05
l
조회 3724
지하철 시트 선호도 조사
1
02.18 06:04
l
조회 425
한번도 가본적 없지만 다 아는 아파트단지
1
02.18 06:04
l
조회 561
"너 때문에" 하면 떠오르는 노래는??
1
02.18 06:03
l
조회 149
충주맨 싫음 이유는 딱 이거임
84
02.18 05:30
l
조회 125480
l
추천 2
ㄱ
규훈
추가하기
더보기
ㄱ
규훈 포타 재밌는거 없나
오늘 꼬잉에서 자연스럽게 손잡는 규훈 너무 좋다🖤❤️
그 남자 결국 탭 했군
나ㄴ투어 규훈 제일 짜증나는 건
1
너무 신혼여행인데
1
인간적으로 이건 올려둬야 할 것 같다
1
미술 교육 받은 적 없는 15살이 그린 그림
3
02.18 05:07
l
조회 4626
현직 공무원이 말하는 충주맨이 싫었던 이유
6
02.18 05:06
l
조회 5212
대중교통에서 노약자 만났을 때 누구한테 자리 양보해줄거야?
1
02.18 05:05
l
조회 499
오늘자 또 팬들 울린 올데프 애니
02.18 05:03
l
조회 467
늙은이들의 원성을 사는 중인 디지몬 어드벤처 콜라보 카페 메뉴들.twt
1
02.18 05:03
l
조회 574
방금 뽑은 따끈따끈하고 쫀득쫀득한 가래떡이 있습니다.jpg
1
02.18 04:10
l
조회 545
더보기
처음
이전
15
16
17
18
19
20
21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56
1
이동진 평론가가 장항준 감독한테 보냈다는 문자 내용.jpg
3
2
동남아시아에서 10년 넘게 주재원 생활한 사람이 스레드에 올린 글
3
셀러드가게에 이런 알바 있으면 매출 올라간다 vs 별 차이 없다
17
4
현재 방영중인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시청률 현황.jpg
2
5
2026년 만 나이 총정리
14
6
30년 경력 박성준 역술가가 유퀴즈에서 알려준 '막힌 운 뻥 뚫는 법'
7
딸 분들 재산 솔직히 받으시나요?
2
8
망했지만 그 덕에 오히려 시리즈를 살린 실사영화
9
편순이 희롱하는 포티들(곱게 늙읍시다)
10
10
인류는 이미 세계 멸망을 겪었었다
2
11
동료의 인이어가 고장나서 스스로 인간 인이어가 된 남돌
12
자기 등산가는데 김밥 싸달라는 이사님
6
13
문신 완벽히 지우는 방법
1
14
저속노화 정희원, 연구원 A씨 "처벌불원서" 제출
2
1
요즘 마운자로? 그거 생기고 길거리나 주변에 뚱뚱한 사람 많이 줄어들었어?
8
2
이거 충치 맞는거같지??ㅠㅠ🦷
23
3
쌍수 하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13
4
야금야금 살빼고 시술받고 달라진거 체감되는거
2
5
내 멕세이프 카드지갑 귀엽지
1
6
33살까지 부모님 집에서 사는 사람들 많아?
10
7
신입 개웃기네 얘만 2000년대생이고 다 윗세대인데
8
7.5시간 근문데 왜 8시30분 출근 5시30분 퇴근임?...
1
9
급상승
사회초년생.... 백화점 명품관 한번도 안들어가본 사람인데 ㅠㅠㅠ🥹
10
보면 n이 s보다
1
11
노동청 신고하면 못 된거야?
8
12
누나들.. 현실적인 조언좀 해주라
21
13
회사 사람들이랑 여행 자주가는거
1
14
공시 합격한 익들아.. 이때쯤 다들 공부 잘 풀렸어..?
1
15
연봉 인스타스토리에 올리는 친구 어떻게 생각해...?
5
16
이것도 인생의 좋은 경험이다 생각해야지
17
월 5천이상 버는사람 있어? 개빡친다 ㅋㅋ
18
컬링 진짜 킹받는종목같아ㅋㅋㅋㅋ
19
내일 졸업식인 대학교 있어?
4
20
사회성 기르려고 꼭 알바 해봐야 하나
1
1
안녕하세요. 웨이크…
14
2
컬링대표팀 보면 드는생각 : 메이크업
3
3
이즈나는 웨이크원 소속인데 엔하이픈은 왜 하이브 소속이야?
19
4
카톡 쓰기전엔 온라인대화 뭘로했어?
19
5
와 케이콘 티켓 이 정도로 비쌌다고...
6
라이즈 소희 요즘 바쁜가봐보다 이게 더 소름인데??
13
7
유퀴즈 장항준 아직 안했어?
7
8
아니 나 유해진이랑 오달수를 헷갈렸음…
1
9
운명전쟁 재미있음? 각본 티 안 나고?
16
10
블락비가 이 영상 봤으면 좋겠다
11
성한빈 라이브
7
12
쇼타로 습관 중에 내가 좋아하는거
2
13
유우시 어머나
3
14
내 최애도 지금은 여기서 데뷔한거 후회할까
1
15
아 글게 엔하이픈 서바돌이었네 하이브가 바잇미 이후에 지분 싹 사가서 그런지 이젠 서바돌 이미지가 전혀..
14
16
김길리선수 얼굴 자세히 첨보는데 왤케 느좋이야
1
17
남노 겨털 제모 하려고 박은영쉪한테 정보 물어봤대 샤갈
13
18
제베원 박건욱 한유진이 좋다
19
어떤 남돌이 피자 꼬다리 먹는 방법
2
20
인스파갈때 셔틀버스 캐리어
3
1
지수는 이러니 저러니해도 연기 해야겠다
7
2
박지훈 이 때가 왕사남 촬영중이었던거임?
13
3
왕사남의 현재 흥행은 쇼박스도 예측 못했대
11
4
왕사남 본 사람들이 괜히 돌비 돌비 했는지 알겠네
4
5
휴민트 손익분기점이 400만이던데
8
6
박지훈 왕사남 찍을 때 브랜드 행사 사진도 보자
1
7
왕사남 예매 잘 쌓네
4
8
급상승
휴민트
류승완 감독 제일 야박한 부분은
2
9
김지원 이날 너무 예쁘다
10
10
헐 단군 레이디두아 A줬대
30
11
근데 레이디두아 지문 왜 안 찍어봐? ㅅㅍㅈㅇ
11
12
작품 성적보다 한 작품에서 연기잘하고 띄는게 중요한거같아
5
13
난 알못이라 왕사남 연출도 ㄱㅊ다고 생각함
8
14
왕사남 추가 무인 없나보네 아쉽다ㅠ
8
15
휴민트 박건선화 때문에 나 미친다
2
16
근데 이재모 피자는 갑자기 왜 이렇게 웨이팅 극악 수준 된거지
18
17
이홍위 진짜 억까 ㄹㅈㄷ...
18
약영2도 잼???
14
19
약한영웅 첨보늠데 홍경 찐따연기
11
20
약한영웅 제발 봐줘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