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 class="heading">수난의 영월 낙화암...봉래산 개발에 파괴되는 '역사(歷史)'〈/h1>





〈h2 class="subheading">봉래산 명소화 일환 현수교 공사로 낙화암 일부 관통 '훼손'
이미 60% 공사 진행...복원 불가 지적에도 공사 계속
영월군, '뭐가 문제인가'...안하무인 행정 곳곳서 '지적'〈/h2>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957
이미 60% 공사 진행...복원 불가 지적에도 공사 계속
영월군, '뭐가 문제인가'...안하무인 행정 곳곳서 '지적'〈/h2>
[이슈속으로] 영월 낙화암이 파괴 되고 있다. 봉래산 명소화 사업에 의해서다. 봉래산 명소화 일환인 현수교를 놓기 위해 동강을 가로질러 낙화암을 관통하는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현재 60% 정도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낙화암 일부가 파헤쳐 지고 허물어지고 있다. 복원할 수 조차 없는 상태다. 그저 평범한 절벽에 구멍을 뚫는 공사 처럼 무방비로 진행 중이다. 향토 사학의 항의에도 아랑곳 않고 공사는 계속되고 있다. 단종의 애사가 깃든 사적이 유린되고 있는 참담한 현장이다. 단종의 고장임을 내세웠던 영월은 스스로 역사적 가치와 정체성을 버리고 있다. 단종의 애사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낙화암을 더 이상 온전히 볼 수 없을 지도 모른다. [편집자 주]

인스티즈앱
눈 화장 빡세게한 아이브 리즈 다라이 근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