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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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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익인1
지수가 불쌍함 저 지수 원래집도 지안이타령 지안이네도 지안이타령 지수는 설 곳이 없었음
1개월 전
익인2
지안이가 더 불쌍한디.. 일어난 모든 일에 본인 잘못은 없으니까.. 지수는 이제부터 저 그룹 딸로 들어가서 행복하게 살면 되는거고
1개월 전
익인3
2222
1개월 전
익인4
333
1개월 전
익인7
444 심지어 친오빠인 줄 알았던 남주 좋아하면서도 친오빠인 줄 알고 말도 못했는디ㅜㅜ
1개월 전
익인40
555
1개월 전
익인5
나만 스토리가 이해 안 돼? ㅠㅠㅠ 둘이 일란성 쌍둥이인데 왜 한명은 가난한집 친딸이고 한명은 부잣집 친딸...? 둘이 같은 집이어야 하는거 아닌가ㅠㅠㅠ 이해 시켜줄 사람..
1개월 전
익인6
쌍둥이 중 한명이 죽고 무덤 근처에서 엄마가 슬퍼하다가 길 잃어버린애 보고 데려와서 죽은 애 대신으로 키운걸로 기억함
1개월 전
익인10
지수를 길에서 데려왔는데 나이가 같으니까 쌍둥이인 척 키운거
1개월 전
익인15
친모가 바람을 피울때 지수를 데려갔다가 유괴를 당함 그런데 바람필때 생긴일이라 솔직하게 말을 못해서 찾는게 늦어지다 영영 잃어버린거
유괴범은 증거인멸을 위해 아이를 깊은 산에 내다버림 양부모는 이런곳에 아이를 버린걸 보고 나쁜 부모가 아이에게 나쁜짓했다 생각하고 데려다가 자기 아이로 키운거
1개월 전
익인37
유괴도 아니고 고속도로 휴게소?같은데서 어린 지수가 고가의 악세사리 하고 있는걸 보고 그 악세사리만 훔치려고 나쁜 사람이 애 꼬여서 데려감 악세사리만 훔치고 다시 차에 태우려고 했는데 엄마가 바람피다가 정신팔려서 애 놔두고 출발해버린거임 나쁜 사람은 지수의 몸값을 원했던게 아니라서 그냥 산에 유기함 그걸 지안이네 친모가 발견하고 데려옴
1개월 전
익인7
참고로 지수 잃어버린 이유가 지수 엄마가 바람 피우다가 딴데 정신 팔아서 애 잃어버린 거 임....나중에 지수 아빠 그 사실 알고 극대노...
1개월 전
익인9
주말드라마치고 젊은 연령층이 더 많이 봤던 걸로 기억
1개월 전
익인11
지수
1개월 전
익인12
지안
1개월 전
익인12
드라마보면 지수하는 짓 자기만 알고 이상했던 걸로 암
1개월 전
익인13
지안이
1개월 전
익인14
난 보면서 지수..
1개월 전
익인15
지안이는 똑똑하고 예쁘고 또 저렇게 거짓말까지 해가면서 아껴주는 친부모가 있어서 상대적으로 덜 불쌍해보였고
지수는 부모를 정말 사랑했거든 그런데 그 부모에 의해 모든 걸 빼앗기고 결국 나중에 사실 밝혀진다음에도 지안에 비해 많이 모자라서 더 불쌍한 느낌이었어
1개월 전
익인15
예전에 봐서 추억이다 그때 지안 엄마 엄청 욕했었는데 드라마 진짜 재밌었어
지안은 맏딸이고 동생을 매우 아끼고 사랑했거든 자기엄마가 거짓말로 아이바꿔서 자길 재벌가로 들여보낸 걸 알게 되는데, 이 재벌가가 분위기가 너무 빡센거야 거짓말한 거 들키면 자기 부모님도 해코지를 당하고 지수는 여기 들어와서 버틸수가 없다는 걸 깨닫고 어떻게 본인이 수습하기 전까지 안들키길 바래서 저런 거야 계속 숨기고 친딸행세하려 했던 게 아니라
지안지수 이름 헷갈렸네 ㅋㅋㅋ 수정했다
1개월 전
익인16
지안이 자살시도해서 기억상실증 걸렷엇나? 내용이 왜 기억이 안나지 다 본방사수 햇엇는데
1개월 전
익인17
지안이 더 불쌍
저 드라마 첨부터 끝까지 다봤는데
집 망하기전에 지안이 똑똑하단 이유로 과외같은거
받은적없고 지수는 공부에 흥미도 없는데
모든 지원을 다 해줌 -> 본인이 공부 안하고 하기싫어 해서 대학안감
지안은 하고 싶은 공부 포기해가면서 집안살림 보탬
지수는 빵 좋아한다고 빵집 알바 들어감 ^^
처음부터 끝까지 지안이는 본인이 원하던걸 한적이
없고 누구도 원망안함 -> 그래서 더 불행해짐
지수는 어릴때부터 하고 싶은거 다하고 하기싫은거
안하고 정말 맘편히 삶 쌍둥이인데 지안이보고
언니 언니 하면서 부담이 될만한건 언니몫으로 돌리고
본인은 편하게 살고 부모가 바뀌어도
전부모탓 현재 부모탓 그것도 안돼면 지안이 탓을
하며 쉽게 갈길 감
지수도 불쌍하긴 했는데 결론은 제일 쉬운
남탓하면서 본인 하고 싶은대로 살았기 때문에
잃을게 없는 생이라고 봄
1개월 전
익인19
지안이 불쌍해
1개월 전
익인20
지안이
1개월 전
익인21
드라마 안봐서 그런가 지수가 훨 불쌍해 보이는데
1개월 전
익인22
지안이지
1개월 전
익인23
저 드라마 며칠전에도 정주행했는데 그냥 압도적으로 지안이가 너무 불쌍함 회차 거듭할수록 안광 사라지고 수척해지는게 진짜..
1개월 전
익인24
지수
1개월 전
익인25
지안이
저 드라마 지수 캐릭터 좀 별로였음....
1개월 전
익인26
솔직히 드라마볼 땐 지수가 성격도 좀 왈가닥이고 지안이가 너무 내몰린 상황이라 더 불쌍했는데 다시 상황만 놓고보면 지수도 만만찮게 짠하긴 함.. 부모님이 큰 실수했지만 지안이를 생각해서 한 행동이였고 없는 살림이지만 끝까지 자식들 책임질 사람들임. 근데 지수는 일단 믿었던 모든 게 거짓말이였던 거임. 살던 집의 친딸도 아닐 뿐더러 핏줄처럼 키워주던 부모가 제 친자식 챙긴다고 지수 친부모한테 지수가 아니라 지안이를 보냈음.. 거기서 상황이 어쨌건 양부모도, 지안이도 진실을 알면서 지수를 속이고 말 안 했음. 철썩같이 믿었던 세상의 전부인 가족들한테 배신을 당한거임. 원래는 부잣집 딸이라곤 해도 부잣집 들어가선 친엄마도 계속 교양없다고 초반에는 지 딸을 부정하고 꼽주기도 했음.. 그러다 이도 저도 아닌 상태에서 중압감 느끼고 결국 아예 가출했던 걸로 기억함. 심지어 사실은 친엄마가 바람피우다 지수 잃어버린 거임. 지수가 철딱서니가 없어서 그렇지 돈을 떠나서 사람한테 당한 배신 생각하면 결코 덜 불쌍하진 않은듯..
1개월 전
익인45
댓글읽다가 기억나는데
지수가 본인이 재벌친딸이라는 거 깨닫게 될까봐 지안엄마가 유학도 보내려고 함 지수가 유학갈 정도의 열정도 머리도 안되는 거 알지만 지안이 보호하고 본인이 거짓말한 죄책감 덜려고
지안아버지도 사실 알고는 결국 거짓말에 동참함
딸바뀐거 알고 재벌집에서 지수를 데려가는데 사사건건 지안과 비교되며 친모가 아쉬워함 드라마니까 극적으로 모자란 지안 그 자체를 받아들이며 끝나는데 드라마 내내 양쪽 모두에게서 겉도는 느낌이라 불쌍했어 반면 지수는 모두가 좋아하고 사랑하고 아낌 주인공이라서
1개월 전
익인26
아 대박 그건 기억못했는데 지안이 엄마 업보 쌓기 무슨 일이야 진심.. 근데 혹시 마지막에 한 말 지수랑 지안이랑 이름 바꿔 쓴 거야??
1개월 전
익인45
어 잘못 바뀌어 썼네 이름 너무 헷갈림 경영일 배울 생각도 없고 그냥 빵굽는 지수를 받아들임
그냥 나는 그랬어 지안이는 능력치 서사 몰빵 캐릭이라 아마 나중에 지수친오빠와도 희망적으로 끝나지 않았었나?
지수는 하필이면 배우가 연기도 못해서 본인 서사를 시청자에게 납득도 못 시킴
1개월 전
익인26
ㅇㅇ 나중에 잘됐던 것 같음! 일은 힘들어도 사람이 좋으면 괜찮다는 말이 있듯이.. 진짜 안 그래도 감정을 중요시하는 지수가 가장 믿었던 가족들한테 배신당하고 친가는 딱딱하고 친엄마는 비교하고 무시하는데 설 곳이 어디있겠어. 나 같으면 이제 사람 아무도 안 믿음.. 나도 이제서야 왜 지수가 중간에 도망쳤는지는 이해가 감.. 심지어 친엄마가 제 딸 모자라게 키웠다고 차별한 거 아니냐고 키워준 엄마 욕하니깐 쉴드도 쳐줌.. 암튼 연기는 다른 영역이라 말 얹지 않지만, 둘 다 불쌍하고 지수도 만만찮게 박복하다는 ㅠㅠ
1개월 전
익인27
난 당시에 저 드라마 보면서 지수 진짜 개개개x10000짜증났는데ㅠㅋㅋㅋㅋ
지안은 어릴때부터 늘 지수한테 양보하며 살았음ㅠ 가족을 위해 희생함
반면 지수는 알바 한번 안 해보고 친딸 아니라고 불행하게 자란게 아니라 철없이 해달란거 다 받으면서 사랑 듬뿍 받으며 살아왔는데...ㅠ
지안 멘탈 다 털려서 ㅈㅅ하려고 했는데 저렇게 만나자마자 다짜고짜 뺨때린것도 너무 화남
드라마보면 지안이 압도적으로 더 불쌍함
1개월 전
익인29
나도 드라마 당시에 지수머리채 잡고 싶었어..
1개월 전
익인28
상황만 보몈 지수가 불쌍한데 저 드라마상으론 지안이임 ㅠㅠ 지안이가 진짜 너무 착하고 다 포기하면서 살아온 캐릭이라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29
드라마보면 지안이가 개불쌍
1개월 전
익인30
지안
희생만 한게 나같다 ㅜ
1개월 전
익인31
지수 연기가 너무 발연기여서 솔직히 지수 인생이 불쌍해 보이지가 않음....
1개월 전
익인32
지안
1개월 전
익인33
둘 다 불쌍해요.
1개월 전
익인34
지안
1개월 전
익인35
지안이가 불쌍한데ㅠ
지수 너는 이제 재벌집 들어가서 잘살아..
1개월 전
익인36
저거 내용 축약도 좀 제대로 안된듯
실제로 보면 지안 지수 둘 다 불쌍해요
지안은 집안의 지원이나 현실적 지지가 필요한 아이였는데, 그게 없었고
지수는 가족들의 사랑이나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아이였는데, 그게 없었어요.
각자 자기가 생각하는 불쌍함이 달라서 누가 더 불쌍하네 하지만 둘 다 불쌍함.
1개월 전
익인37
저 드라마 봤는데 지안이 지수 다 불쌍하고 저기 나오는 엄마들 다 이상함 지안지수 중에 누가 불쌍한지에 대해서는 본인이 집에서 받은 대우, 형제자매들 사이에서의 위치, 부모 성향 이런거에 따라서 갈릴거같은데 엄마들이 이상하다는거에 대해선 이견이 없을듯
저 해성그룹 사모님도 둘 중에 하나가 자기 친딸이라는거 알았을 때 당연히 지안이가 자기 친딸일거라 생각함 왜냐면 지안이는 대학교도 좋은 곳 나왔고 똑똑해서 ㅋㅋ 그래서 지안이가 자기 집에 들어와서 일처리 잘 할땐 좋아하다가 친딸 아니란거 들켜서 쫓아내고 지수 데려오는데 지수가 탐탁지 못하니까 지안이 아깝다는 생각 계속 하고 지수 구박함
나도 드라마 볼 땐 가족을 위해서 희생하고 고생하는 지안이가 너무 불쌍하고 지수는 철딱서니 없다고 생각했는데 키워준 엄마는 내 친부모한테 언니를 대신 보내고 일 터지니까 언니만 찾고 친엄마는 친딸 아니라고 언니 쫓아냈으면서 이제와서 언니가 더 낫다고 구박하고...
1개월 전
익인38
드라마 봐서 앎 지안이가 개불쌍
1개월 전
익인39
지수..
1개월 전
익인41
지안이
1개월 전
익인42
당근 1이지...... 그 무엇도 자기 의지로 한게 아니잖아요
1개월 전
익인43
지안
1개월 전
익인44
지안이였음...
1개월 전
익인46
무조건 1인데 2는 뭐냐 철딱서니 ㄹㅈㄷ
1개월 전
익인47
지안이..
1개월 전
익인48
생략된게 많은데 드라마봤을때는 지안이가 더 안타까웠음
1개월 전
익인49
지안이요... 지수는 그래도 저 집에서도 하고 싶은 거 하고 살았던 거 같은데 부잣집가서도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고 지안이보다 관심이나 애정을 덜 받았다는 것도 잘 모르겠더라고요 지금은 기억이 많이 휘발돼서 확신은 못하지만 여튼 지수는 그냥 저 순간 좀 섭섭하고 서운하고 그런 건지 지안이처럼 고생하진 않았고 않을테니
1개월 전
익인50
지안이
1개월 전
익인51
헐 지수 불쌍해
1개월 전
익인52
지안이가 제일 불쌍ㅠㅠ
1개월 전
익인53
친자 확인하고 데려가면 될거를
1개월 전
익인54
지안이가 더 불쌍함 지안이가 원해서 재벌집에 들어간것도 아니고 ;;;;
1개월 전
익인54
그리고 저 당시 드라마 봤을때 지수는 키워준 집에서도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살았던걸로 기억남
1개월 전
익인55
ㄱ..그래서 결말은 어떻게 끝나나요ㅠㅠㅠ
1개월 전
익인26
모두 화해하고 각자의 행복을 찾습니다 ㅋㅋ
1개월 전
익인56
지안이가 불쌍함 가짜 부모도 지수(친딸)보다는 지안이가 혼자서 돈벌이 잘해서 친딸은 부자집에 보내버리고 지안이한테 빨대꼽고 살려고했잖아 지수는 본인이 제일 불쌍하다고 생각하면서 지안이 탓만하고 하는 행동은 꽃밭임
1개월 전
익인57
지안이 결말에는 어케 되나 궁금하다
1개월 전
익인59
이 글만 보면 지수가 불쌍한데 드라마를 보면 또 다른가보네...
1개월 전
익인61
드라마 보면 지안이가 자라면서 가족들 생각해서 포기한게 엄청 많아요 전형적인 k-장녀 느낌??ㅋㅋㅋ 고생이란 고생은 다 했고 지수는 그냥.. 마냥 행복하게 살았음
지안이가 주인공이다보니까 더 몰입하게되는 것도 있고, 자기 의지로 한 것도 아닌 일로 여기저기서 고생하다가 지수한테 뺨까지 맞으니까.. 전 지수가 비호감이었어요
지안이는 자살시도 까지 하는데 지수는 그냥 심술만 부림
1개월 전
익인62
추억돋는 드라마네.. 드라마 봤으면 무조건 지안이편임ㅠㅠ
30일 전
익인63
지안이
25일 전
익인64
ㅠㅠ
14일 전
익인65
당연히 지안이지.. 지수 하대하고 살았던것도 아니고 자기 꿈도 접고 동생 챙기면서 살았는데 부잣집 딸로 간건 엄마 잘못이지 지안이 잘못이 아님
근데 엄마 잘못으로 버림받고 동생이란건 키워준 언니 뺨이나 때리고ㅠㅋㅋ 만약에 지안이가 다 알고 부잣집 갔더라도 내가 지수라면 억울하고 밝히고 싶긴 하겠지만 절대 저 상황에서 언니를 때릴수없음.. 양심이 있어야지.. ㅠㅠ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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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개어이없음 망가진 선풍기 버리려고 내놨는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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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비상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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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천명이 투표한 혼전임신 후 친자가 아니었을때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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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 사장이 퇴실 시간을 오후 2시로 늦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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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비행기 놓치는 대표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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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인들이 사이비에 빠지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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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양보다 더 드렸습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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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치않은 어느회사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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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유시가 인터뷰에서 찍어준 로또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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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복권 딸에게 선물한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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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의 원래 크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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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봐도 자기가 범인인데 모른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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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29만개 이상 받은 한국 골목 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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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부모님과 식사 후 잠수탄 29살 남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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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붉은사막 OCN 침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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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익들 사이에서 한드판 원조 닉주디라는 조합.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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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근데 진짜 다리 살은 걍 살을 빼는게 아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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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7일차 후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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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남직원이 나 좋아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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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사는거 스트레스 받는 익들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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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이지만 노잼 연애vs불안정한데 재밌는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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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먹을 발언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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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쓰는익들 올영 다이소 5천원 할인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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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자꾸 무궁화호 타자는데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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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짧은 치마들 입는거 몇살까지 허용된다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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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졸린 레이디들 내 신발 한번만 골라주고 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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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바 이런곳 그냥 진짜 혼술하는 바가 아니야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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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형이 나쁠까 불안형이 나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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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되구 맨날 같은 친구들만 만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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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팁들아 너네도 나처럼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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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성은 좋은데 사회성은 떨어지는 직장 후배는 최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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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프사 내려가고 배사만 보이게 바뀌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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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빵집에서 일하는데 전화주문도 가끔 받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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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연애안하면 안심심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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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점점 나이가 들수록 그냥 장기연애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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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아 2012-2014년으로 보내준다 하면 돌아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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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ㅋ 소니뮤직까지는 생각해봤는데 리퍼블릭...얘기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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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단독] '기획 PEF'로 떼돈 번 방시혁 측근, 미국서 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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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 회사 진짜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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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가 저거 알디원 상원 준서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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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이없이 불가능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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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ㅋ 팬들은 여기 갈꺼같다고 함 뜨또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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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판에 남을 컷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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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점심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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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GV 이벤트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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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베원은 컴백날짜만 안알려주고 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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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 타이틀 우즈가 커버한거 듣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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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살뺀거보고 자극받아서 살 많이 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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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에 금이 없으면 인복도 없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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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런거보면 서양인들은 옛날 얼굴이나 지금 얼굴이나 비슷한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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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이 얼굴로 알티타는건 많이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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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이 태양 너무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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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
혹시 오늘 위버스 폼림 도와줄 수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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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심으로 취향 떠나서 정석으로 잘생쁜 남돌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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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방에서 멤버 개인 앓는 거 약간 눈치 보이는데 괜찮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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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 경희대랑 뭐해???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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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하 소나기 개사해서 부르는거 개웃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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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송중기 아내 존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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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승정원 왜 안오니....2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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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해외나 우리나...역시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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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상승
나 예전에 대군부인 메인컾 케미 모르겠다고 댓글 쓴적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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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우리 진짜 통합메이킹 없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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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횟집씬 다시보는데 좋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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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모자무싸 이거 실제 대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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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상승
대군부인이랑 모자무싸 밸런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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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팔레트는 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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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이제 홍보 유인라디오랑, 팔레트가 끝이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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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안보는데 "말안해도 알아~" 이거 노래 자꾸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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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각잡고 불러주는 소나기가 듣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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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포옹씬 아이유랑 변우석 둘다 표정 너무 잘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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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민총리도 그렇고 태주부인도 그렇고 이안대군이 왕위를 물려받았어야 한다는 말을 쉽게 하는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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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애는 불가항력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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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에서 지금 대군부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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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볼때마다 잘되고 있어서 신기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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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ㄹㅇ 완희주들 ㄹㅇ 거의 모든 스케 커플룩으로 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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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동만아!!! 황동만!!!! 생일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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