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144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현재 누가 더 불쌍한지 반응 갈리는 주말드라마..JPG
88
2개월 전
l
조회
83727
인스티즈앱
16
익인1
지수가 불쌍함 저 지수 원래집도 지안이타령 지안이네도 지안이타령 지수는 설 곳이 없었음
2개월 전
익인2
지안이가 더 불쌍한디.. 일어난 모든 일에 본인 잘못은 없으니까.. 지수는 이제부터 저 그룹 딸로 들어가서 행복하게 살면 되는거고
2개월 전
익인3
2222
2개월 전
익인4
333
2개월 전
익인7
444 심지어 친오빠인 줄 알았던 남주 좋아하면서도 친오빠인 줄 알고 말도 못했는디ㅜㅜ
2개월 전
익인40
555
2개월 전
익인5
나만 스토리가 이해 안 돼? ㅠㅠㅠ 둘이 일란성 쌍둥이인데 왜 한명은 가난한집 친딸이고 한명은 부잣집 친딸...? 둘이 같은 집이어야 하는거 아닌가ㅠㅠㅠ 이해 시켜줄 사람..
2개월 전
익인6
쌍둥이 중 한명이 죽고 무덤 근처에서 엄마가 슬퍼하다가 길 잃어버린애 보고 데려와서 죽은 애 대신으로 키운걸로 기억함
2개월 전
익인10
지수를 길에서 데려왔는데 나이가 같으니까 쌍둥이인 척 키운거
2개월 전
익인15
친모가 바람을 피울때 지수를 데려갔다가 유괴를 당함 그런데 바람필때 생긴일이라 솔직하게 말을 못해서 찾는게 늦어지다 영영 잃어버린거
유괴범은 증거인멸을 위해 아이를 깊은 산에 내다버림 양부모는 이런곳에 아이를 버린걸 보고 나쁜 부모가 아이에게 나쁜짓했다 생각하고 데려다가 자기 아이로 키운거
2개월 전
익인37
유괴도 아니고 고속도로 휴게소?같은데서 어린 지수가 고가의 악세사리 하고 있는걸 보고 그 악세사리만 훔치려고 나쁜 사람이 애 꼬여서 데려감 악세사리만 훔치고 다시 차에 태우려고 했는데 엄마가 바람피다가 정신팔려서 애 놔두고 출발해버린거임 나쁜 사람은 지수의 몸값을 원했던게 아니라서 그냥 산에 유기함 그걸 지안이네 친모가 발견하고 데려옴
2개월 전
익인7
참고로 지수 잃어버린 이유가 지수 엄마가 바람 피우다가 딴데 정신 팔아서 애 잃어버린 거 임....나중에 지수 아빠 그 사실 알고 극대노...
2개월 전
익인9
주말드라마치고 젊은 연령층이 더 많이 봤던 걸로 기억
2개월 전
익인11
지수
2개월 전
익인12
지안
2개월 전
익인12
드라마보면 지수하는 짓 자기만 알고 이상했던 걸로 암
2개월 전
익인13
지안이
2개월 전
익인14
난 보면서 지수..
2개월 전
익인15
지안이는 똑똑하고 예쁘고 또 저렇게 거짓말까지 해가면서 아껴주는 친부모가 있어서 상대적으로 덜 불쌍해보였고
지수는 부모를 정말 사랑했거든 그런데 그 부모에 의해 모든 걸 빼앗기고 결국 나중에 사실 밝혀진다음에도 지안에 비해 많이 모자라서 더 불쌍한 느낌이었어
2개월 전
익인15
예전에 봐서 추억이다 그때 지안 엄마 엄청 욕했었는데 드라마 진짜 재밌었어
지안은 맏딸이고 동생을 매우 아끼고 사랑했거든 자기엄마가 거짓말로 아이바꿔서 자길 재벌가로 들여보낸 걸 알게 되는데, 이 재벌가가 분위기가 너무 빡센거야 거짓말한 거 들키면 자기 부모님도 해코지를 당하고 지수는 여기 들어와서 버틸수가 없다는 걸 깨닫고 어떻게 본인이 수습하기 전까지 안들키길 바래서 저런 거야 계속 숨기고 친딸행세하려 했던 게 아니라
지안지수 이름 헷갈렸네 ㅋㅋㅋ 수정했다
2개월 전
익인16
지안이 자살시도해서 기억상실증 걸렷엇나? 내용이 왜 기억이 안나지 다 본방사수 햇엇는데
2개월 전
익인17
지안이 더 불쌍
저 드라마 첨부터 끝까지 다봤는데
집 망하기전에 지안이 똑똑하단 이유로 과외같은거
받은적없고 지수는 공부에 흥미도 없는데
모든 지원을 다 해줌 -> 본인이 공부 안하고 하기싫어 해서 대학안감
지안은 하고 싶은 공부 포기해가면서 집안살림 보탬
지수는 빵 좋아한다고 빵집 알바 들어감 ^^
처음부터 끝까지 지안이는 본인이 원하던걸 한적이
없고 누구도 원망안함 -> 그래서 더 불행해짐
지수는 어릴때부터 하고 싶은거 다하고 하기싫은거
안하고 정말 맘편히 삶 쌍둥이인데 지안이보고
언니 언니 하면서 부담이 될만한건 언니몫으로 돌리고
본인은 편하게 살고 부모가 바뀌어도
전부모탓 현재 부모탓 그것도 안돼면 지안이 탓을
하며 쉽게 갈길 감
지수도 불쌍하긴 했는데 결론은 제일 쉬운
남탓하면서 본인 하고 싶은대로 살았기 때문에
잃을게 없는 생이라고 봄
2개월 전
익인19
지안이 불쌍해
2개월 전
익인20
지안이
2개월 전
익인21
드라마 안봐서 그런가 지수가 훨 불쌍해 보이는데
2개월 전
익인22
지안이지
2개월 전
익인23
저 드라마 며칠전에도 정주행했는데 그냥 압도적으로 지안이가 너무 불쌍함 회차 거듭할수록 안광 사라지고 수척해지는게 진짜..
2개월 전
익인24
지수
2개월 전
익인25
지안이
저 드라마 지수 캐릭터 좀 별로였음....
2개월 전
익인26
솔직히 드라마볼 땐 지수가 성격도 좀 왈가닥이고 지안이가 너무 내몰린 상황이라 더 불쌍했는데 다시 상황만 놓고보면 지수도 만만찮게 짠하긴 함.. 부모님이 큰 실수했지만 지안이를 생각해서 한 행동이였고 없는 살림이지만 끝까지 자식들 책임질 사람들임. 근데 지수는 일단 믿었던 모든 게 거짓말이였던 거임. 살던 집의 친딸도 아닐 뿐더러 핏줄처럼 키워주던 부모가 제 친자식 챙긴다고 지수 친부모한테 지수가 아니라 지안이를 보냈음.. 거기서 상황이 어쨌건 양부모도, 지안이도 진실을 알면서 지수를 속이고 말 안 했음. 철썩같이 믿었던 세상의 전부인 가족들한테 배신을 당한거임. 원래는 부잣집 딸이라곤 해도 부잣집 들어가선 친엄마도 계속 교양없다고 초반에는 지 딸을 부정하고 꼽주기도 했음.. 그러다 이도 저도 아닌 상태에서 중압감 느끼고 결국 아예 가출했던 걸로 기억함. 심지어 사실은 친엄마가 바람피우다 지수 잃어버린 거임. 지수가 철딱서니가 없어서 그렇지 돈을 떠나서 사람한테 당한 배신 생각하면 결코 덜 불쌍하진 않은듯..
2개월 전
익인45
댓글읽다가 기억나는데
지수가 본인이 재벌친딸이라는 거 깨닫게 될까봐 지안엄마가 유학도 보내려고 함 지수가 유학갈 정도의 열정도 머리도 안되는 거 알지만 지안이 보호하고 본인이 거짓말한 죄책감 덜려고
지안아버지도 사실 알고는 결국 거짓말에 동참함
딸바뀐거 알고 재벌집에서 지수를 데려가는데 사사건건 지안과 비교되며 친모가 아쉬워함 드라마니까 극적으로 모자란 지안 그 자체를 받아들이며 끝나는데 드라마 내내 양쪽 모두에게서 겉도는 느낌이라 불쌍했어 반면 지수는 모두가 좋아하고 사랑하고 아낌 주인공이라서
2개월 전
익인26
아 대박 그건 기억못했는데 지안이 엄마 업보 쌓기 무슨 일이야 진심.. 근데 혹시 마지막에 한 말 지수랑 지안이랑 이름 바꿔 쓴 거야??
2개월 전
익인45
어 잘못 바뀌어 썼네 이름 너무 헷갈림 경영일 배울 생각도 없고 그냥 빵굽는 지수를 받아들임
그냥 나는 그랬어 지안이는 능력치 서사 몰빵 캐릭이라 아마 나중에 지수친오빠와도 희망적으로 끝나지 않았었나?
지수는 하필이면 배우가 연기도 못해서 본인 서사를 시청자에게 납득도 못 시킴
2개월 전
익인26
ㅇㅇ 나중에 잘됐던 것 같음! 일은 힘들어도 사람이 좋으면 괜찮다는 말이 있듯이.. 진짜 안 그래도 감정을 중요시하는 지수가 가장 믿었던 가족들한테 배신당하고 친가는 딱딱하고 친엄마는 비교하고 무시하는데 설 곳이 어디있겠어. 나 같으면 이제 사람 아무도 안 믿음.. 나도 이제서야 왜 지수가 중간에 도망쳤는지는 이해가 감.. 심지어 친엄마가 제 딸 모자라게 키웠다고 차별한 거 아니냐고 키워준 엄마 욕하니깐 쉴드도 쳐줌.. 암튼 연기는 다른 영역이라 말 얹지 않지만, 둘 다 불쌍하고 지수도 만만찮게 박복하다는 ㅠㅠ
2개월 전
익인27
난 당시에 저 드라마 보면서 지수 진짜 개개개x10000짜증났는데ㅠㅋㅋㅋㅋ
지안은 어릴때부터 늘 지수한테 양보하며 살았음ㅠ 가족을 위해 희생함
반면 지수는 알바 한번 안 해보고 친딸 아니라고 불행하게 자란게 아니라 철없이 해달란거 다 받으면서 사랑 듬뿍 받으며 살아왔는데...ㅠ
지안 멘탈 다 털려서 ㅈㅅ하려고 했는데 저렇게 만나자마자 다짜고짜 뺨때린것도 너무 화남
드라마보면 지안이 압도적으로 더 불쌍함
2개월 전
익인29
나도 드라마 당시에 지수머리채 잡고 싶었어..
2개월 전
익인28
상황만 보몈 지수가 불쌍한데 저 드라마상으론 지안이임 ㅠㅠ 지안이가 진짜 너무 착하고 다 포기하면서 살아온 캐릭이라ㅠㅠㅠㅠ
2개월 전
익인29
드라마보면 지안이가 개불쌍
2개월 전
익인30
지안
희생만 한게 나같다 ㅜ
2개월 전
익인31
지수 연기가 너무 발연기여서 솔직히 지수 인생이 불쌍해 보이지가 않음....
2개월 전
익인32
지안
2개월 전
익인33
둘 다 불쌍해요.
2개월 전
익인34
지안
2개월 전
익인35
지안이가 불쌍한데ㅠ
지수 너는 이제 재벌집 들어가서 잘살아..
2개월 전
익인36
저거 내용 축약도 좀 제대로 안된듯
실제로 보면 지안 지수 둘 다 불쌍해요
지안은 집안의 지원이나 현실적 지지가 필요한 아이였는데, 그게 없었고
지수는 가족들의 사랑이나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아이였는데, 그게 없었어요.
각자 자기가 생각하는 불쌍함이 달라서 누가 더 불쌍하네 하지만 둘 다 불쌍함.
2개월 전
익인37
저 드라마 봤는데 지안이 지수 다 불쌍하고 저기 나오는 엄마들 다 이상함 지안지수 중에 누가 불쌍한지에 대해서는 본인이 집에서 받은 대우, 형제자매들 사이에서의 위치, 부모 성향 이런거에 따라서 갈릴거같은데 엄마들이 이상하다는거에 대해선 이견이 없을듯
저 해성그룹 사모님도 둘 중에 하나가 자기 친딸이라는거 알았을 때 당연히 지안이가 자기 친딸일거라 생각함 왜냐면 지안이는 대학교도 좋은 곳 나왔고 똑똑해서 ㅋㅋ 그래서 지안이가 자기 집에 들어와서 일처리 잘 할땐 좋아하다가 친딸 아니란거 들켜서 쫓아내고 지수 데려오는데 지수가 탐탁지 못하니까 지안이 아깝다는 생각 계속 하고 지수 구박함
나도 드라마 볼 땐 가족을 위해서 희생하고 고생하는 지안이가 너무 불쌍하고 지수는 철딱서니 없다고 생각했는데 키워준 엄마는 내 친부모한테 언니를 대신 보내고 일 터지니까 언니만 찾고 친엄마는 친딸 아니라고 언니 쫓아냈으면서 이제와서 언니가 더 낫다고 구박하고...
2개월 전
익인38
드라마 봐서 앎 지안이가 개불쌍
2개월 전
익인39
지수..
2개월 전
익인41
지안이
2개월 전
익인42
당근 1이지...... 그 무엇도 자기 의지로 한게 아니잖아요
2개월 전
익인43
지안
2개월 전
익인44
지안이였음...
2개월 전
익인46
무조건 1인데 2는 뭐냐 철딱서니 ㄹㅈㄷ
2개월 전
익인47
지안이..
2개월 전
익인48
생략된게 많은데 드라마봤을때는 지안이가 더 안타까웠음
2개월 전
익인49
지안이요... 지수는 그래도 저 집에서도 하고 싶은 거 하고 살았던 거 같은데 부잣집가서도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고 지안이보다 관심이나 애정을 덜 받았다는 것도 잘 모르겠더라고요 지금은 기억이 많이 휘발돼서 확신은 못하지만 여튼 지수는 그냥 저 순간 좀 섭섭하고 서운하고 그런 건지 지안이처럼 고생하진 않았고 않을테니
2개월 전
익인50
지안이
2개월 전
익인51
헐 지수 불쌍해
2개월 전
익인52
지안이가 제일 불쌍ㅠㅠ
2개월 전
익인53
친자 확인하고 데려가면 될거를
2개월 전
익인54
지안이가 더 불쌍함 지안이가 원해서 재벌집에 들어간것도 아니고 ;;;;
2개월 전
익인54
그리고 저 당시 드라마 봤을때 지수는 키워준 집에서도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살았던걸로 기억남
2개월 전
익인55
ㄱ..그래서 결말은 어떻게 끝나나요ㅠㅠㅠ
2개월 전
익인26
모두 화해하고 각자의 행복을 찾습니다 ㅋㅋ
2개월 전
익인56
지안이가 불쌍함 가짜 부모도 지수(친딸)보다는 지안이가 혼자서 돈벌이 잘해서 친딸은 부자집에 보내버리고 지안이한테 빨대꼽고 살려고했잖아 지수는 본인이 제일 불쌍하다고 생각하면서 지안이 탓만하고 하는 행동은 꽃밭임
2개월 전
익인57
지안이 결말에는 어케 되나 궁금하다
2개월 전
익인59
이 글만 보면 지수가 불쌍한데 드라마를 보면 또 다른가보네...
2개월 전
익인61
드라마 보면 지안이가 자라면서 가족들 생각해서 포기한게 엄청 많아요 전형적인 k-장녀 느낌??ㅋㅋㅋ 고생이란 고생은 다 했고 지수는 그냥.. 마냥 행복하게 살았음
지안이가 주인공이다보니까 더 몰입하게되는 것도 있고, 자기 의지로 한 것도 아닌 일로 여기저기서 고생하다가 지수한테 뺨까지 맞으니까.. 전 지수가 비호감이었어요
지안이는 자살시도 까지 하는데 지수는 그냥 심술만 부림
1개월 전
익인62
추억돋는 드라마네.. 드라마 봤으면 무조건 지안이편임ㅠㅠ
1개월 전
익인63
지안이
1개월 전
익인64
ㅠㅠ
26일 전
익인65
당연히 지안이지.. 지수 하대하고 살았던것도 아니고 자기 꿈도 접고 동생 챙기면서 살았는데 부잣집 딸로 간건 엄마 잘못이지 지안이 잘못이 아님
근데 엄마 잘못으로 버림받고 동생이란건 키워준 언니 뺨이나 때리고ㅠㅋㅋ 만약에 지안이가 다 알고 부잣집 갔더라도 내가 지수라면 억울하고 밝히고 싶긴 하겠지만 절대 저 상황에서 언니를 때릴수없음.. 양심이 있어야지.. ㅠㅠ
2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로망 박살낸다는 20대 일본 거주자가 말하는 현실
이슈 · 1명 보는 중
AD
유튜브로 복귀한 서인영 발언 "가수니까 노래 잘해야 한다”
이슈
AD
"교제폭력 2~3일에 1명 사망"… 권일용·표창원 "반드시 신고" 당부
이슈
건너건너 아는분 아들이 45살인데
이슈 · 2명 보는 중
AD
그동안 대구만 혼자 좋은 버정 쓰고 있었음
이슈 · 1명 보는 중
요즘 𝙅𝙊𝙉𝙉𝘼 바이럴 되고있는 포테토남..JPG
이슈 · 1명 보는 중
암 전문의가 암에 걸린 후 바꾼 생활습관
이슈
중국인들 사이에서 난리 난 한국 팬싸 후기.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호랑아 엉따좀 꺼바...
일상 · 1명 보는 중
AD
문재인은 그냥 보여주기 식의 끝판왕이었구나
일상 · 2명 보는 중
전국 로또 명당 돌며 로또 사본 유튜버
이슈 · 2명 보는 중
AD
이번 BTS 컴백 무대 광화문에서 하자고 제안한 사람.jpg
이슈
요즘 대학생들 : AI가 없던 시절에는 그럼 대학생활을 대체 어케 하신거에요 선배님들......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현재 난리 난 택시기사 빵 가스라이팅..JPG
이슈 · 6명 보는 중
싱글벙글 "교토"식 이지메..... 진짜 싱글벙글.....
이슈 · 3명 보는 중
현재 따뜻한 광공 냉장고같다는 손종원 냉장고..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이 중 가장 본인 취향으로 잘생겼다고 생각이 드는 얼굴은?
291
경찰이 다 뚫린 사무실에서 피해자 성착취 영상 440개 보게 함
295
한국만 유일하게 1위로 뽑는 가치.jpg
159
욕먹고 있다는 김계란 웹툰 jpg
159
남미새 친한 언니 진짜 미쳤나
122
변우석 왜 자꾸 우리를 보는 거임?
118
구강성교 때문에 치료가 끔찍한 두경부암에 걸릴 수 있음.jpg
139
야동사이트 줄줄이 먹통…인터넷 검열 방식이 달라졌다
119
💥오늘 난리난 성수 포켓몬 행사 대란 총정리
107
(충격주의) 의사가 경고하는 곱창집 의자..JPG
87
유나 인스타 침대셀카
87
배우 이지아 상식 수준
94
요즘 일녀들이 부러워하는 한국 하객패션..JPG
85
공무원 부부의 신나는 유럽 출장
67
요즘 젊은이들은 술 안마셔요 현실
50
레딧 댓글 폭발한 일본에 비해 과소평가된 한국 여행
4
02.19 03:01
l
조회 5829
l
추천 1
브라운아이드걸스 노래중 본인기준 띵곡은?
2
02.19 03:01
l
조회 330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때 신민아 미모
1
02.19 02:32
l
조회 1022
l
추천 1
"에겐" 그 자체인 있지 유나 근황 .gif
76
02.19 02:27
l
조회 100823
2028년 10월까지 존버 해야 되는 이유
5
02.19 02:00
l
조회 9099
l
추천 1
이번 동남아 사건 관련해서 어떻게 대처할지 고민해보는 글 🤔
3
02.19 02:00
l
조회 1598
연휴때 시간 녹일만한 게임 말아드림
02.19 02:00
l
조회 1490
l
추천 2
미대 실기시험 근황
1
02.19 02:00
l
조회 1585
핸드폰에 보호필름, 강화유리 안 붙여도 되는 이유.jpgif
9
02.19 02:00
l
조회 8305
액정필름 미사용시 코팅 벗겨짐에 관한 테스트
1
02.19 01:58
l
조회 672
물리치료사가 좋아하는 환자유형
1
02.19 01:56
l
조회 6913
l
추천 2
갑자기 재밌어진 카페 알바
02.19 01:53
l
조회 5728
l
추천 1
1점대 터미널로만 전국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02.19 01:37
l
조회 398
탈모는 100% 유전되며, 부모님이 풍성해도 탈모 유전자를 물려받을수 있다
7
02.19 01:31
l
조회 6047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7명 찬성 (목표 20명)
서인영
4명 찬성 (목표 20명)
김정현
12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8명 찬성 (목표 20명)
스트리트
6명 찬성 (목표 20명)
하츠웨이브
32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1명 찬성 (목표 20명)
키빗업
0명 찬성 (목표 20명)
엑스러브
들을 나치 하고 비교중인 트위터 계정
1
02.19 01:27
l
조회 762
제주도랑 동남아 애초에 비교가 안된다고 생각하는 달글
11
02.19 00:55
l
조회 13258
l
추천 2
3원칙을 어기고 AI 인간공격 사례가 또 한번 더 속출함
34
02.19 00:51
l
조회 36542
l
추천 1
본인기준 이 영화의 결말 호였다 vs 불호였다
158
02.19 00:40
l
조회 97190
l
추천 1
모태솔로 , 장기솔로 특징
291
02.19 00:26
l
조회 136669
l
추천 19
NCT JNJM 엔시티 제노재민 'BOTH SIDES' Trailer
02.19 00:25
l
조회 599
더보기
처음
이전
781
782
783
784
78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36
1
엑셀 방송 MC하는 신정환이 SNS에 올린 글
31
2
하정우, 악수 후 '손털기' 논란… "유권자가 벌레냐" 야권 한목소리
20
3
성심당은 이제 완전히 옛날의 그 감성을 잃어버렸음.......
27
4
CGV 요시 팝콘통 되팔렘들 근황.jpg
10
5
칼로리 태우기 사기 수준인 운동.jpg
13
6
위고비 끊은지 5개월된 사람 후기
53
7
생리할 때 밑이 빠지는 것 같은 통증이 생리대 흡수력 때문에 그런 거래
28
8
매일 30분 이상 운동과 공부를 한 결과
15
9
이거 벌새 실제 크기라는데 못 보고 앉으면 어떡해?
2
10
남편이 너무 안쓰럽고 불쌍하다
30
11
468만원에 팔린 치어리더의 실착 유니폼
16
12
예전에 어른들이 침착했었던 이유
13
남미새 친한 언니 진짜 미쳤나
110
14
공무원 부부의 신나는 유럽 출장
54
15
BBQ가 14년전 출시한 치킨.JPG
1
16
당당하게 인종차별하는 영국 10대들
17
글쓰기 깔끔하게 하는 방법
18
내 돌이랑 식사권 300만원이면 할거야?
1
19
배우 이지아 상식 수준
61
20
다음주 유퀴즈 게스트 민음사 조아란 부장 & 김민경 편집자📚
1
97익... 올해 서른되고 소개팅 진짜 많이 했는데 다 잘 안됨....
14
2
옆집 진짜 미치겠다 어떡하지
3
오늘 말 할당량을 못채웠어
12
4
모솔 생각보다 많구나
19
5
나 조현병 때 말임
1
6
여름옷 사야되는데 다들 어디서 삼?
3
7
아 엄마 화분에 뭐 자꾸 이상한거 주는거 짜증나고 답답해
8
남여 상관없이 10대나 20대초에 생각보다 극우가 많아진것 같아
2
9
탈북민입장에서 보면 민주당은 쓰레기야
10
인설 상위권 다니는 여동생 둔 익인인데
1
11
이런 고무줄로 강아지 털 묶으면 안 낑기나?
6
12
내가 모솔인 이유에 대하여
1
1
소통 잘하는 애들이 본업도 잘하지 않아?
7
2
지금 아이돌한테 제일 중요한거 뭐라고 생각함
31
3
전본 (?) 탈덕 한줄 알았는데 아닌것 같음
4
와 나 나도 모르게 장원령이랑 나랑 비교하고 있었늠
5
요즘 들어 느끼는게 그룹 유지는 멤들 의지가 다인거 같음
6
6
각자 본진들 언제 라방 많이와?
7
7
기리고 무서운 편 맞지?
3
8
대학생들아 다들 시험기간 끝났늬
1
9
난 지금 최애가
5
10
한달에 한번 딱딱한 변 나와도 변비야?
11
추천탭 이야기 나와서 그런데 이슈(n)로 알게 된 돌 입덕함
1
1
그냥 신이랑 대군 둘다 유입으로 오른거 아닌가
8
2
신이랑도 시청률 7.3퍼 많이 올랐다 ㅇㅇ 요일대비 0.8퍼 상승
9
3
신이랑
신이랑법률사무소 15회 시청률
3
4
연휴 명절 아님 영향 없는듯? 대군 신이랑 둘 다 올랐네
4
5
근데 대군 혼례도 저렇게 크게 해?
6
6
급상승
대군부인
대비 마음에 관한 설명 이게 맞는거 같음
1
7
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 7화 시청률
47
8
대군부인
완이가 형이랑 행복하셨냐고 물었는데 대비마마 완이랑 행복했던 한때를 떠올리심
19
9
근데 왜 안 보면서 조롱하는거지 진짜로?
12
10
신이랑 대군부인 둘다 내일도 오르자
3
11
전지현 지창욱 벌써 귀엽다
3
12
확실히 상승세다
5
13
유미의세포들3
집안일세포가 대체 뭔데 언급 많지 했는데
1
14
대군부인
오늘 촬영본 변우석 혹시 유재석캠프 다녀왔을때인가..???
7
15
대군부인
내가 봤을때 병원에서 이안대군이 똥강아지처럼 울면서 희주 안을때
2
16
대군부인
이거 맞을수도 있다는생각이드네
1
17
윰세 순록이 역할로
1
18
대군부인
나 커피마셨어
4
19
강하늘도 덕후인거 너무 좋다
20
대군부인
대군쀼 전통혼례 짤 모음 gif
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