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144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현재 누가 더 불쌍한지 반응 갈리는 주말드라마..JPG
88
2개월 전
l
조회
83728
인스티즈앱
16
익인1
지수가 불쌍함 저 지수 원래집도 지안이타령 지안이네도 지안이타령 지수는 설 곳이 없었음
2개월 전
익인2
지안이가 더 불쌍한디.. 일어난 모든 일에 본인 잘못은 없으니까.. 지수는 이제부터 저 그룹 딸로 들어가서 행복하게 살면 되는거고
2개월 전
익인3
2222
2개월 전
익인4
333
2개월 전
익인7
444 심지어 친오빠인 줄 알았던 남주 좋아하면서도 친오빠인 줄 알고 말도 못했는디ㅜㅜ
2개월 전
익인40
555
2개월 전
익인5
나만 스토리가 이해 안 돼? ㅠㅠㅠ 둘이 일란성 쌍둥이인데 왜 한명은 가난한집 친딸이고 한명은 부잣집 친딸...? 둘이 같은 집이어야 하는거 아닌가ㅠㅠㅠ 이해 시켜줄 사람..
2개월 전
익인6
쌍둥이 중 한명이 죽고 무덤 근처에서 엄마가 슬퍼하다가 길 잃어버린애 보고 데려와서 죽은 애 대신으로 키운걸로 기억함
2개월 전
익인10
지수를 길에서 데려왔는데 나이가 같으니까 쌍둥이인 척 키운거
2개월 전
익인15
친모가 바람을 피울때 지수를 데려갔다가 유괴를 당함 그런데 바람필때 생긴일이라 솔직하게 말을 못해서 찾는게 늦어지다 영영 잃어버린거
유괴범은 증거인멸을 위해 아이를 깊은 산에 내다버림 양부모는 이런곳에 아이를 버린걸 보고 나쁜 부모가 아이에게 나쁜짓했다 생각하고 데려다가 자기 아이로 키운거
2개월 전
익인37
유괴도 아니고 고속도로 휴게소?같은데서 어린 지수가 고가의 악세사리 하고 있는걸 보고 그 악세사리만 훔치려고 나쁜 사람이 애 꼬여서 데려감 악세사리만 훔치고 다시 차에 태우려고 했는데 엄마가 바람피다가 정신팔려서 애 놔두고 출발해버린거임 나쁜 사람은 지수의 몸값을 원했던게 아니라서 그냥 산에 유기함 그걸 지안이네 친모가 발견하고 데려옴
2개월 전
익인7
참고로 지수 잃어버린 이유가 지수 엄마가 바람 피우다가 딴데 정신 팔아서 애 잃어버린 거 임....나중에 지수 아빠 그 사실 알고 극대노...
2개월 전
익인9
주말드라마치고 젊은 연령층이 더 많이 봤던 걸로 기억
2개월 전
익인11
지수
2개월 전
익인12
지안
2개월 전
익인12
드라마보면 지수하는 짓 자기만 알고 이상했던 걸로 암
2개월 전
익인13
지안이
2개월 전
익인14
난 보면서 지수..
2개월 전
익인15
지안이는 똑똑하고 예쁘고 또 저렇게 거짓말까지 해가면서 아껴주는 친부모가 있어서 상대적으로 덜 불쌍해보였고
지수는 부모를 정말 사랑했거든 그런데 그 부모에 의해 모든 걸 빼앗기고 결국 나중에 사실 밝혀진다음에도 지안에 비해 많이 모자라서 더 불쌍한 느낌이었어
2개월 전
익인15
예전에 봐서 추억이다 그때 지안 엄마 엄청 욕했었는데 드라마 진짜 재밌었어
지안은 맏딸이고 동생을 매우 아끼고 사랑했거든 자기엄마가 거짓말로 아이바꿔서 자길 재벌가로 들여보낸 걸 알게 되는데, 이 재벌가가 분위기가 너무 빡센거야 거짓말한 거 들키면 자기 부모님도 해코지를 당하고 지수는 여기 들어와서 버틸수가 없다는 걸 깨닫고 어떻게 본인이 수습하기 전까지 안들키길 바래서 저런 거야 계속 숨기고 친딸행세하려 했던 게 아니라
지안지수 이름 헷갈렸네 ㅋㅋㅋ 수정했다
2개월 전
익인16
지안이 자살시도해서 기억상실증 걸렷엇나? 내용이 왜 기억이 안나지 다 본방사수 햇엇는데
2개월 전
익인17
지안이 더 불쌍
저 드라마 첨부터 끝까지 다봤는데
집 망하기전에 지안이 똑똑하단 이유로 과외같은거
받은적없고 지수는 공부에 흥미도 없는데
모든 지원을 다 해줌 -> 본인이 공부 안하고 하기싫어 해서 대학안감
지안은 하고 싶은 공부 포기해가면서 집안살림 보탬
지수는 빵 좋아한다고 빵집 알바 들어감 ^^
처음부터 끝까지 지안이는 본인이 원하던걸 한적이
없고 누구도 원망안함 -> 그래서 더 불행해짐
지수는 어릴때부터 하고 싶은거 다하고 하기싫은거
안하고 정말 맘편히 삶 쌍둥이인데 지안이보고
언니 언니 하면서 부담이 될만한건 언니몫으로 돌리고
본인은 편하게 살고 부모가 바뀌어도
전부모탓 현재 부모탓 그것도 안돼면 지안이 탓을
하며 쉽게 갈길 감
지수도 불쌍하긴 했는데 결론은 제일 쉬운
남탓하면서 본인 하고 싶은대로 살았기 때문에
잃을게 없는 생이라고 봄
2개월 전
익인19
지안이 불쌍해
2개월 전
익인20
지안이
2개월 전
익인21
드라마 안봐서 그런가 지수가 훨 불쌍해 보이는데
2개월 전
익인22
지안이지
2개월 전
익인23
저 드라마 며칠전에도 정주행했는데 그냥 압도적으로 지안이가 너무 불쌍함 회차 거듭할수록 안광 사라지고 수척해지는게 진짜..
2개월 전
익인24
지수
2개월 전
익인25
지안이
저 드라마 지수 캐릭터 좀 별로였음....
2개월 전
익인26
솔직히 드라마볼 땐 지수가 성격도 좀 왈가닥이고 지안이가 너무 내몰린 상황이라 더 불쌍했는데 다시 상황만 놓고보면 지수도 만만찮게 짠하긴 함.. 부모님이 큰 실수했지만 지안이를 생각해서 한 행동이였고 없는 살림이지만 끝까지 자식들 책임질 사람들임. 근데 지수는 일단 믿었던 모든 게 거짓말이였던 거임. 살던 집의 친딸도 아닐 뿐더러 핏줄처럼 키워주던 부모가 제 친자식 챙긴다고 지수 친부모한테 지수가 아니라 지안이를 보냈음.. 거기서 상황이 어쨌건 양부모도, 지안이도 진실을 알면서 지수를 속이고 말 안 했음. 철썩같이 믿었던 세상의 전부인 가족들한테 배신을 당한거임. 원래는 부잣집 딸이라곤 해도 부잣집 들어가선 친엄마도 계속 교양없다고 초반에는 지 딸을 부정하고 꼽주기도 했음.. 그러다 이도 저도 아닌 상태에서 중압감 느끼고 결국 아예 가출했던 걸로 기억함. 심지어 사실은 친엄마가 바람피우다 지수 잃어버린 거임. 지수가 철딱서니가 없어서 그렇지 돈을 떠나서 사람한테 당한 배신 생각하면 결코 덜 불쌍하진 않은듯..
2개월 전
익인45
댓글읽다가 기억나는데
지수가 본인이 재벌친딸이라는 거 깨닫게 될까봐 지안엄마가 유학도 보내려고 함 지수가 유학갈 정도의 열정도 머리도 안되는 거 알지만 지안이 보호하고 본인이 거짓말한 죄책감 덜려고
지안아버지도 사실 알고는 결국 거짓말에 동참함
딸바뀐거 알고 재벌집에서 지수를 데려가는데 사사건건 지안과 비교되며 친모가 아쉬워함 드라마니까 극적으로 모자란 지안 그 자체를 받아들이며 끝나는데 드라마 내내 양쪽 모두에게서 겉도는 느낌이라 불쌍했어 반면 지수는 모두가 좋아하고 사랑하고 아낌 주인공이라서
2개월 전
익인26
아 대박 그건 기억못했는데 지안이 엄마 업보 쌓기 무슨 일이야 진심.. 근데 혹시 마지막에 한 말 지수랑 지안이랑 이름 바꿔 쓴 거야??
2개월 전
익인45
어 잘못 바뀌어 썼네 이름 너무 헷갈림 경영일 배울 생각도 없고 그냥 빵굽는 지수를 받아들임
그냥 나는 그랬어 지안이는 능력치 서사 몰빵 캐릭이라 아마 나중에 지수친오빠와도 희망적으로 끝나지 않았었나?
지수는 하필이면 배우가 연기도 못해서 본인 서사를 시청자에게 납득도 못 시킴
2개월 전
익인26
ㅇㅇ 나중에 잘됐던 것 같음! 일은 힘들어도 사람이 좋으면 괜찮다는 말이 있듯이.. 진짜 안 그래도 감정을 중요시하는 지수가 가장 믿었던 가족들한테 배신당하고 친가는 딱딱하고 친엄마는 비교하고 무시하는데 설 곳이 어디있겠어. 나 같으면 이제 사람 아무도 안 믿음.. 나도 이제서야 왜 지수가 중간에 도망쳤는지는 이해가 감.. 심지어 친엄마가 제 딸 모자라게 키웠다고 차별한 거 아니냐고 키워준 엄마 욕하니깐 쉴드도 쳐줌.. 암튼 연기는 다른 영역이라 말 얹지 않지만, 둘 다 불쌍하고 지수도 만만찮게 박복하다는 ㅠㅠ
2개월 전
익인27
난 당시에 저 드라마 보면서 지수 진짜 개개개x10000짜증났는데ㅠㅋㅋㅋㅋ
지안은 어릴때부터 늘 지수한테 양보하며 살았음ㅠ 가족을 위해 희생함
반면 지수는 알바 한번 안 해보고 친딸 아니라고 불행하게 자란게 아니라 철없이 해달란거 다 받으면서 사랑 듬뿍 받으며 살아왔는데...ㅠ
지안 멘탈 다 털려서 ㅈㅅ하려고 했는데 저렇게 만나자마자 다짜고짜 뺨때린것도 너무 화남
드라마보면 지안이 압도적으로 더 불쌍함
2개월 전
익인29
나도 드라마 당시에 지수머리채 잡고 싶었어..
2개월 전
익인28
상황만 보몈 지수가 불쌍한데 저 드라마상으론 지안이임 ㅠㅠ 지안이가 진짜 너무 착하고 다 포기하면서 살아온 캐릭이라ㅠㅠㅠㅠ
2개월 전
익인29
드라마보면 지안이가 개불쌍
2개월 전
익인30
지안
희생만 한게 나같다 ㅜ
2개월 전
익인31
지수 연기가 너무 발연기여서 솔직히 지수 인생이 불쌍해 보이지가 않음....
2개월 전
익인32
지안
2개월 전
익인33
둘 다 불쌍해요.
2개월 전
익인34
지안
2개월 전
익인35
지안이가 불쌍한데ㅠ
지수 너는 이제 재벌집 들어가서 잘살아..
2개월 전
익인36
저거 내용 축약도 좀 제대로 안된듯
실제로 보면 지안 지수 둘 다 불쌍해요
지안은 집안의 지원이나 현실적 지지가 필요한 아이였는데, 그게 없었고
지수는 가족들의 사랑이나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아이였는데, 그게 없었어요.
각자 자기가 생각하는 불쌍함이 달라서 누가 더 불쌍하네 하지만 둘 다 불쌍함.
2개월 전
익인37
저 드라마 봤는데 지안이 지수 다 불쌍하고 저기 나오는 엄마들 다 이상함 지안지수 중에 누가 불쌍한지에 대해서는 본인이 집에서 받은 대우, 형제자매들 사이에서의 위치, 부모 성향 이런거에 따라서 갈릴거같은데 엄마들이 이상하다는거에 대해선 이견이 없을듯
저 해성그룹 사모님도 둘 중에 하나가 자기 친딸이라는거 알았을 때 당연히 지안이가 자기 친딸일거라 생각함 왜냐면 지안이는 대학교도 좋은 곳 나왔고 똑똑해서 ㅋㅋ 그래서 지안이가 자기 집에 들어와서 일처리 잘 할땐 좋아하다가 친딸 아니란거 들켜서 쫓아내고 지수 데려오는데 지수가 탐탁지 못하니까 지안이 아깝다는 생각 계속 하고 지수 구박함
나도 드라마 볼 땐 가족을 위해서 희생하고 고생하는 지안이가 너무 불쌍하고 지수는 철딱서니 없다고 생각했는데 키워준 엄마는 내 친부모한테 언니를 대신 보내고 일 터지니까 언니만 찾고 친엄마는 친딸 아니라고 언니 쫓아냈으면서 이제와서 언니가 더 낫다고 구박하고...
2개월 전
익인38
드라마 봐서 앎 지안이가 개불쌍
2개월 전
익인39
지수..
2개월 전
익인41
지안이
2개월 전
익인42
당근 1이지...... 그 무엇도 자기 의지로 한게 아니잖아요
2개월 전
익인43
지안
2개월 전
익인44
지안이였음...
2개월 전
익인46
무조건 1인데 2는 뭐냐 철딱서니 ㄹㅈㄷ
2개월 전
익인47
지안이..
2개월 전
익인48
생략된게 많은데 드라마봤을때는 지안이가 더 안타까웠음
2개월 전
익인49
지안이요... 지수는 그래도 저 집에서도 하고 싶은 거 하고 살았던 거 같은데 부잣집가서도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고 지안이보다 관심이나 애정을 덜 받았다는 것도 잘 모르겠더라고요 지금은 기억이 많이 휘발돼서 확신은 못하지만 여튼 지수는 그냥 저 순간 좀 섭섭하고 서운하고 그런 건지 지안이처럼 고생하진 않았고 않을테니
2개월 전
익인50
지안이
2개월 전
익인51
헐 지수 불쌍해
2개월 전
익인52
지안이가 제일 불쌍ㅠㅠ
2개월 전
익인53
친자 확인하고 데려가면 될거를
2개월 전
익인54
지안이가 더 불쌍함 지안이가 원해서 재벌집에 들어간것도 아니고 ;;;;
2개월 전
익인54
그리고 저 당시 드라마 봤을때 지수는 키워준 집에서도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살았던걸로 기억남
2개월 전
익인55
ㄱ..그래서 결말은 어떻게 끝나나요ㅠㅠㅠ
2개월 전
익인26
모두 화해하고 각자의 행복을 찾습니다 ㅋㅋ
2개월 전
익인56
지안이가 불쌍함 가짜 부모도 지수(친딸)보다는 지안이가 혼자서 돈벌이 잘해서 친딸은 부자집에 보내버리고 지안이한테 빨대꼽고 살려고했잖아 지수는 본인이 제일 불쌍하다고 생각하면서 지안이 탓만하고 하는 행동은 꽃밭임
2개월 전
익인57
지안이 결말에는 어케 되나 궁금하다
2개월 전
익인59
이 글만 보면 지수가 불쌍한데 드라마를 보면 또 다른가보네...
2개월 전
익인61
드라마 보면 지안이가 자라면서 가족들 생각해서 포기한게 엄청 많아요 전형적인 k-장녀 느낌??ㅋㅋㅋ 고생이란 고생은 다 했고 지수는 그냥.. 마냥 행복하게 살았음
지안이가 주인공이다보니까 더 몰입하게되는 것도 있고, 자기 의지로 한 것도 아닌 일로 여기저기서 고생하다가 지수한테 뺨까지 맞으니까.. 전 지수가 비호감이었어요
지안이는 자살시도 까지 하는데 지수는 그냥 심술만 부림
1개월 전
익인62
추억돋는 드라마네.. 드라마 봤으면 무조건 지안이편임ㅠㅠ
1개월 전
익인63
지안이
1개월 전
익인64
ㅠㅠ
1개월 전
익인65
당연히 지안이지.. 지수 하대하고 살았던것도 아니고 자기 꿈도 접고 동생 챙기면서 살았는데 부잣집 딸로 간건 엄마 잘못이지 지안이 잘못이 아님
근데 엄마 잘못으로 버림받고 동생이란건 키워준 언니 뺨이나 때리고ㅠㅋㅋ 만약에 지안이가 다 알고 부잣집 갔더라도 내가 지수라면 억울하고 밝히고 싶긴 하겠지만 절대 저 상황에서 언니를 때릴수없음.. 양심이 있어야지.. ㅠㅠ
29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나 레이어드컷 좀 괜찮게 자름
일상 · 1명 보는 중
최근 NASA가 공개한 선명한 목성의 대기층
이슈 · 1명 보는 중
AD
IBK 기업은행 연15% 적금 출시
이슈
AD
의외로 50:50으로 갈린다는 선택
이슈
초초초초초초역세권 월세30만원
이슈
AD
원조를 이기는게 없다는 디저트
이슈
AD
모공 패임흉터 심한편이지?ㅠㅜ
일상
720p랑 1080p 보면 진짜 무서워
이슈 · 1명 보는 중
AD
얘들아 이혼한 아빠가 작년에 고독사하셨는데 아빠 사망한 추정일쯤에 내가 아빠 밥을 시켜준거 찾았어
일상 · 6명 보는 중
다시보는 한효주 고라니 사건
이슈 · 1명 보는 중
실례지만 제 아내에게 죽어주실 분 없으실까요?
이슈 · 3명 보는 중
⚠️이재모피자 입장문⚠️
이슈 · 3명 보는 중
AD
AD
화장품 제조 원탑 회사의 연봉 수준
이슈 · 3명 보는 중
근데 왜 유명 아이돌 콘서트 다 서울 인천 이런곳에서만 하는거니..
이슈
미쳐버렸다는 미국 간호사 연봉 수준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AD
자취하면서 느낀 독종 BEST 3.jpg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모습 드러낸 광주 여고생 살해범..."여학생인 줄 몰랐다, 죄송"
154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충격적이라는 방탄 해외인기 실체..JPG
185
💥아파트 계단에서 남녀 학생들이 성관계를 가지는 장면을 목격한 스레드인(텍스트약후방)
133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가족톡방 존재..JPG
104
의외로 사람 본심 그대로 나오는 질문
105
어제자 더글로리 급이었다는 나솔 따돌림..JPG
119
쥬얼리 박정아 왜 푸쉬멤버였는지 바로 납득...jpgif
94
요즘 교보문고 나락가고 뜨고있는 다이소 번따.JPG
76
국민연금이 현재 하고 있는 미친 짓
142
우승해도 상금이 없다는 어떤 예능 프로.jpg
69
💥"내 딸, 살아 돌아와줘"…광주 여고생 앳된 영정 앞 엄마 아빠의 절규
72
💥학부모 한 놈 때문에 난리난 초등학교 현장.jpg (분노주의)
72
현재 보기 거북하다는 르무통 신발CF...
66
우연히 고향친구 자만추했는데 100만 유튜버가 되어있음
75
SK '최태원 회장 김희영, 15세 딸 직접 공개...맨발로 뉴욕 도심 누볐다
44
드라마 촬영하면서 스태프들끼리 많이 사귀는 이유
23
02.19 05:04
l
조회 47758
l
추천 3
명절에만 할 수 있는 한국식 회복 풀코스
1
02.19 05:03
l
조회 11506
이명박 손자설에 다시 한번 아니라고 못박은 솔로지옥 성훈
8
02.19 05:01
l
조회 25584
초고도 비만 아들과 80세 노모의 동행
1
02.19 04:47
l
조회 1404
IS 한국은 테러가 힘들다.jpg
22
02.19 04:40
l
조회 43997
다이소 신상 나일론 경량 바람막이 후드집업 & 가방
1
02.19 04:38
l
조회 2101
자폐아 낳을 확률이 2배 높은 부모 직업
150
02.19 04:30
l
조회 101217
l
추천 5
@: 저 공간에 뭘 넣어야 할까...? 어떻게 써야될까..? 고수들 도와줘..
1
02.19 04:03
l
조회 765
궁을 본 일본쪽에서는 도대체 어떤 세팅값을 써서 촬영했기에 저런 색감이 나오느냐”고…
4
02.19 04:03
l
조회 8876
l
추천 2
고양이 입양하자 인스타 대박 난 장인.gif
1
02.19 04:03
l
조회 5650
l
추천 4
단종 유배지에 소나무들 진짜 신기하다..jpg
1
02.19 04:03
l
조회 3036
l
추천 2
사랑은 비 온 날 저녁의 풀 냄새 같은 거겠지
02.19 04:02
l
조회 812
l
추천 1
"의자 춤" 하면 생각나는 곡 11223344
3
02.19 04:02
l
조회 892
남승무원들과 카페에 간 여승무원
1
02.19 04:02
l
조회 9376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존심 상하는데 난 중국이 너무 잘맞음
38
진돌 데님니폼에 수제마킹함
26
??: 이적하고 처음 인터뷰하는데 앞으로 인터뷰 많이 할게요
25
맘스터치에 중독된 일본인 충격근황..JPG
19
9n년생들 라떼 고데기아는 사람?
26
배고픈 간호사가 병실에 들어간후 배불러진 이유.jpg
1
02.19 03:39
l
조회 3399
l
추천 2
아내를 병간호한 남편
02.19 03:33
l
조회 1074
l
추천 2
동남아 한번에 터진게 아니군ㅋㅋㅋ
2
02.19 03:02
l
조회 4798
윗집에서 생선 썩은 냄새가 나서 보니 이랬다고
1
02.19 03:01
l
조회 7938
한국인을 독일군처럼 묘사한 일본인의 소설 "요코 이야기"가 끼친 영향
1
02.19 03:01
l
조회 1273
[나혼자산다] 최근 시각장애고양이 구조&입양한 배우 옥자연.jpg
02.19 03:01
l
조회 531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861
862
863
864
86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50
1
이수지 간호사 다큐 진짜 간호사로서 이거 리얼해서 불쾌한 다큐임
44
2
성시경이 살 빼고 느낀 현실
9
3
맘스터치에 중독된 일본인 충격근황..JPG
19
4
명성황후 찌른 칼 보관중인 일본 신사.jpg
17
5
모발이식 후 초대박난 배우 ㄷㄷ ㄷㄷ ㄷㄷ ㄷㄷ.jpg
7
6
압구정 땅 130평 욕심낸 유치원 부부의 결말
7
줄폐업이 현실화 되고 있다는 업종
8
회사에 꾸미고 출근하는 유부녀들을 이해하지 못 하겠읍니다
4
9
세종시 어느 아파트 6일째 정전 사태......
10
10
할머니 집에서 나온 구찌
1
11
남편 외도 이후 나는 점점 미쳐 간다
5
12
중고판매사진마다 반려견을 크기비교용으로 올림
4
13
아빠랑 노예놀이 하던.manhwa
14
부담스러운 소개팅 복장
3
15
졸려도 반갑개
16
신축될 화성 교도소 특
2
17
보일러 틀었더니 강아지 사라짐
3
18
내가 꿈을 꿨는데 어떤 꿈이였냐면
19
고등학교 담임 GOAT
20
조카 생활비를 가져간 삼촌
1
1
울아빠 진짜 주식 고수임
10
2
진짜 이쁜사람 특징이라는데 맞말이라고 생각해??
13
3
하닉 30일때 160갈지 상상못한것처람 300도 상상못하지만 갈거같음
1
4
26살 대기업 입사 막내이려나
5
5
내가 공부할 의지는 전혀 보이지 않는 책상 보여줄게
3
6
쉬인 옷 가격이 신기하네
1
7
이 사람 경지인가
7
8
사람들은 본인 닮은 사람 좋아하더라ㅋㅋ
9
친구 hsp인데 같이 놀기 ㄹㅇ 힘들다;
2
10
길가다가 공중에 매달린 애벌레봄
3
11
유산소 하다가 토할거같은거 왜그런거야? ㅜㅠ
2
12
친구 진짜 생각이 유연해서 부러워
3
13
요즘 번따 하는 사람들중에
1
14
간호사 한방병원 이런곳은 좀 편해?
1
15
헐 해외에선 한국남잔 바람 안펴서 인기많대
16
경희대생 있어? 나 물어볼게 있어성
2
17
Isfp가 나 사는 쪽으로 온다는데 호감 ?
18
신입인데.. 내 할일 다했으면 가도 되겠지?..
3
19
불장임에도 예금만 한다는 글 쓴 쓰니야
20
남들은 왼손으로 글시 잘 못 써???
1
1
입국심사장에서 이런 남돌 첨봨ㅋㅋㅋㅋㅋㅋ
2
2
에이나 왜 실물후기 1짱인지 이해완
6
3
헐 이거봐 ㄷㄷ
15
4
와 근데 옥순 역대급이다
4
5
위시 젤리 샀는데 씰 진짜 귀엽다
5
6
해찬스타일 아님
7
7
쇼음중 엠씨 누가 빠지는거지 이번주?
4
8
정보/소식
[속보] 하림 NS홈쇼핑,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영업권 인수 계약 체결
1
9
진짜 127 스럽다
3
10
127 오빠들 다좋은데
11
11
성한빈 생파 케이크 이거
15
12
127팀복 팔아줬으면 좋겠다가도 팀127만 입엇으면 좋겟다 싶고
1
13
태용이 오늘도 쟈니한테 옷차림 단속당함
14
윤아 진짜 냉미녀다
15
앤더블 확실히 얼합이 좋음ㄷㄷㄷ
6
16
정보/소식
"악플도 품어야 해" 지드래곤, 슈퍼스타로 20년 산 대인배 소신
6
17
엔재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3
18
플챗 잘알 있어?
4
19
쟈니랑 매니저님 웃겨
4
20
광주 피해자 진짜 이게 날벼락이지
1
유미의세포들3
헐 순록이 이거 배우가 무의식중에 한거라는데?ㅋㅋㅋㅋ
28
2
대군부인
대비마마 무서운 사람이네
3
3
유미의세포들3
나 윰세 인생드라마 됐다 ㅋㅋㅋㅋㅋㅋ
2
4
대군부인
아니 아이유 변우석 상황극 왜이리 잘하냐ㅋㅋㅋ
6
5
강미나 이역할 진짜 잘어울렸어
6
유미의세포들3
갓상엽..태블릿으로 웹툰 보여주면서
3
7
급상승
크리스탈 새영화 드라이브 마이카 제작진이래
6
8
이게 박보검이야????
3
9
단군 모자무싸 sss로 올렸네
11
10
유미의세포들3
딸슈붕 키링 아크릴 아니라니까 사고싶다
4
11
ott 티빙도 괜찮아 지금 허수아비 은감둘다 티빙임
10
12
ㅁㅈㅁㅆ 글 좀 보여서 그런데 박해영드 다 이런 깔임?
7
13
대군부인
난 뭔가 아직도 아이유변우석 로코가 방영중인게 안믿김
10
14
유미의세포들3
와 김재원 말 되게 잘하네...
9
15
정보/소식
모자무싸
[단독] 성동일, '모자무싸'에 힘 보탠다…유명배우로 특별출연
4
16
유미의세포들3
헐 이거 피셜 떴네
7
17
오매진
나만 그럴수도 있는데 안효섭ㅋㅋ
2
18
모자무싸
근데 이게 정병끼리 사랑하게 되는 드라마임?
1
19
허수아비 차시영은 나쁜놈같은데 순영이는 왜 구해준걸까?
7
20
대군부인
팝업 재공지
1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