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일 오후 3시 30분경: 전북 익산시 '농어촌공사 황등지소'의 마당에서 남성 4명이 개의 입을 묶고 목을 밟는 행위 가 목격되었다고 합니다. 최초 제보자가 익산시청 축산과 등에 고발했지만 아무 반응도 없었다고 합니다.
*2월 9일: 동물구조단체 위액트에서 위 제보에 관련된 실제 사진과 추가 목격자를 찾는 글을 게시.
*2월 10일: 위액트에서 이 강아지가 이미 죽었으며, 도살자가 특정되었음에도 익산시청 축산과에서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았음을 확인하는 글을 게시.
저 바둑이를 도살한 자는 이미 특정되었으며 동네 사람들과 잡아먹었다고 가해자가 직접 자랑했다고 합니다.
본인이 동네에서 개를 잘 잡는다고 유명하다며...;;;
참고로 저 4명의 남성들이 농어촌공사 황등지소의 직원인지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더 기가 막힌 것은 축산과에서 이미 도살 현장을 방문해서 도살 정황을 확인하였으며 (도살 현장=농어촌공사 황등지소라는 뜻은 아닙니다. 위액트 글에서는 해당 현장이 어디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가해자가 개를 잡아먹었다는 증언을 가해자에게 직접 들었음에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개식용 종식법이 현재 '유예기간'이라는 이유로요...
개식용 종식법 코 앞임에도 버젓이 도살과 식용을 자행하고
심지어 그것을 자랑스럽게 떠벌리는 도살자,
협조하고 묵인하는 동네 주민들,
그리고 이미 고발을 받았음에도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는 익산시청 축산과.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개인이 도축하는 개고기 말고도 먹을거리가 널리고 널린 2026년 대한민국이 맞나요?
저는 익산시민도 위액트 관계자도 전혀 아닌
그저 강아지와 유기, 방치 등의 문제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 불과하지만...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자 이 글을 공익적 목적으로 게시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위액트 인스타그램을 참고 부탁 드리며,
해당 내용을 여러 곳에 공유해주시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저는 익산시청 축산과 대상으로 국민신문고 민원을 접수했고
또한 동물 관련 기사를 자주 쓰는 기자분들에게도 제보할 계획입니다.
그저 태어난 죄밖에 없는 강아지들...이 도살자들이 잡아먹은 이름 모를 작은 바둑이 그리고 저들에게 그동안 잡아먹혔을 많은 강아지들의 명복을 빌어 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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