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174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17 출처

"100세까지 노래하고파" 임창정이 돌아본 30년 음악 인생 | 인스티즈

임창정은 19일 오후 방송된 KBS Cool FM ‘하하의 슈퍼라디오’에 출연했다. 그는 활동 소회를 묻는 질문에 "팬들의 응원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일"이라며 

"지금도 사랑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신곡을 내고 전국 투어를 할 수 있다"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창정은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공연 당시의 감격을 전했다. 그는 "전설적인 아티스트들이 섰던 무대에 서게 될 줄은 몰랐다"라며 

"노래하는 한마디가 아까울 정도였다. 키를 낮추는 한이 있더라도 100세까지 노래하고 싶다"라며 음악적 의지를 드러냈다.


국민 애창곡으로 꼽히는 '소주 한 잔'에 얽힌 일화도 공개했다. 임창정은 "녹음하러 가는 차 안에서 직접 가사를 썼다"라며 "당시 작곡가가 

'여보세요 나야'라는 도입부 가사에 난색을 보였지만, 결과적으로 명곡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또 다시 사랑'은 아내와 함께 가사를 쓴 곡이라고 밝혔다.


과거 '가요톱텐' 골든컵을 안겨준 '그때 또 다시'에 대해서는 "반지하에 살던 시절 하루아침에 인생을 바꿔 준 곡"이라고 회상했다. 

최근 발매한 신곡 '미'에 대해서는 남성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가사가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임창정은 "올해 코믹 영화를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라며 "KBS 드라마 출연 기회도 열어 두고 있다"라고 전해 음악 활동 외에 배우로서의 행보도 예고했다.


(출처: https://star.ytn.co.kr/_sn/0117_20260219171714542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지귀연 내란으로 치밀하게 국민들을 안죽였으니까 윤석열 무기징역1
02.20 08:24 l 조회 2021
윤석열 측 "항소해야 할지 회의감 들어"6
02.20 08:18 l 조회 3530
울 집 고앵이 나 퇴사하니까 스트레스 받아서 토함4
02.20 08:07 l 조회 14333
불법체류자 아동에게 돈 주는 경기도.jpg7
02.20 07:23 l 조회 4478
드라마 속 같은 병실로 보는 연출 감독의 차이.gif4
02.20 07:17 l 조회 16251 l 추천 1
역류성식도염걸리면 끊어야하는 음식jpg33
02.20 07:06 l 조회 22327 l 추천 1
요즘 피잘알들 사이에서 맛있다고 소문만 피자.jpg294
02.20 07:06 l 조회 66952 l 추천 20
4000년전 부모의 가르침2
02.20 07:06 l 조회 3364
비지니스석으로 업그레이드한 엄마가 딸들에게 보낸 문자41
02.20 07:06 l 조회 43710 l 추천 5
재경부 파견 국세청 30대 사무관, 세종서 숨진 채 발견24
02.20 07:05 l 조회 28817
윤석열 1심선고 후 몇명 사과하는 내란당의원1
02.20 06:56 l 조회 1233
장항준 감독 현장에서 누가 아이디어 냈을 때 1
02.20 06:52 l 조회 987
"하루에 3kg 빠져”…'위고비 실패' 케이윌, 마운자로 효과 봤다18
02.20 06:52 l 조회 35137 l 추천 1
군부대에 들어와 살기 시작한 멍구1
02.20 06:16 l 조회 1969
짱구 어른 제국의 역습 같은 곳이 있다면 간다 vs 안 간다4
02.20 06:05 l 조회 909
화제의 홈플러스 990원 도시락 유튜버 리뷰.jpg10
02.20 05:55 l 조회 33790
국힘, '3040·여성 60%' 전면 배치…6·3 지선 공관위 확정2
02.20 05:24 l 조회 821
코스트코 신상1
02.20 05:04 l 조회 1740
제니 이 표정 단체사진 찍을 때 할 수 있다 vs 없다25
02.20 05:03 l 조회 43247
도보 3분 거리를 지하철 타고 다닌사람1
02.20 05:03 l 조회 885 l 추천 1


처음이전78178278378478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