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매매 당한 뒤 매일 밤 울면서 미군을 받았다”
[토요판] 커버스토리 기지촌 여성 김정자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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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적인 인신매매로 강제로 오신 분들 진짜 많아
취업사기 당하신 분들도 진짜 많고
경찰은 한통속
피해자분들 인터뷰에 자주 등장하는게 이 세코날.
엄청 강한 마약인데 포주들이 이걸 줘서 중독시킴
전문 읽으면 더 끔찍해.
참고로 미군 위안부라는 명칭은
정부기관에서 공식적으로 공문에서 사용한 명칭이야
그리고 피해자분들 중 122명은 (이것도 극히 일부야)
국가배상소송 거셔서 1, 2심에서 승소하셨어
- 국가가 성매매촌 조성한거
- 공무원들이 나서서 좋은 서비스 해줘라. 너네는 애국자다
필수 정신교육 시킨 것
- 국가가 성병 의심자들 강제 수용한 것
- 그렇게 페니실린 맞고 죽은 사람도 있는 것
- 의사들이 의료사고로 페니실린 투여 안하려고 하니까
정부에서 검찰에 의사들 수사 웬만하면 하지말라고
협조 공문 보낸 것
등등.. 전부 법원에서 인정된 사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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