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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년전 부모의 가르침 | 인스티즈

'도대체 왜 학교를 안 가고 빈둥거리고 있느냐?
제발 철 좀 들어라.
왜 수업이 끝나면 집으로 오지 않고 밖을 배회하느냐?
수업이 끝나면 바로 집으로 오너라.
내가 다른 아이들처럼 땔감을 잘라 오게 하였느냐?
쟁기질을 하며 나를 부양하라고 하였느냐?
도대체 왜 글공부를 게을리하는 것이냐?
자식이 아비의 직업을 물려받는 것은 신께서 인간에게 내려주신 운명이다.
글을 열심히 배워야 아비의 직업을 물려받을 수 있다.
모름지기 모든 기예 중 최고의 기예는 글을 아는 것이다.
글을 알아야만 지식을 받고 전해 줄 수 있는 것이다.
너의 형과 동생을 본받아라.'

기원전 2370년경에 작성된, 인류 역사상 문자로 기록된 가장 오래된 언어인 수메르 점토판에 쓰인 'A Scribe and His Perverse Son(어느 필경사와 그의 말썽꾸러기 아들)'의 일부입니다.

대표 사진
익인1
4천년전에도 부모가 자식에게 하는 말은 지금이랑 비슷하네요.. 그래서 저때 글공부 열심히해서 아빠일 물려받았을까..ㅎㅎㅎㅎ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ㅋㅋㅋㅋㅋ옛날이나 지금이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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