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204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726

"똑똑한 우리 아들 성적이 왜 이래?”…더는 못 참겠다는 대학들 '부모 항의 시 F' | 인스티즈



학부모가 교수·조교에게 자녀의 성적과 관련해 이의를 제기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자녀의 주위를 맴돌며 과보호하는 부모를 의미하는 신조어까지 생기며 사회적 논란이 격화하는 가운데, 대학들도 강경 조치에 나서는 분위기다.

19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최근 서울소재 A대학 수강신청 사이트에 ‘부모가 성적에 항의했는데 문제가 없을 경우 F학점’이라는 문구가 첨부된 강의계획서가 올라왔다. 담당 교수가 직접 학습자 유의사항 칸에 적어 넣었다.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학부모들이 성적 때문에 얼마나 힘들게 했으면 사전 공지까지 했을까, 이해가 된다”는 반응이 나왔다. A대학용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강의계획서 캡처본에 150명에 달하는 이용자가 공감 버튼을 누르며 화제가 됐다.


조교들도 골머리를 앓고 있다. 조교들이 공개한 학부모 이메일 내용을 보면 “영재고를 졸업하고 대학 수학·물리에 통달한 아이 성적을 확인했는데 C학점이 적혀 있는 것을 보고 통탄을 금치 못 하겠다”, “조교 주제에 채점하느냐”, “취업 못하면 책임질 거냐?”, “교육부에 민원을 넣겠다” 등 다양했다.

이 같은 ‘헬리콥터맘’의 활동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미성년 자녀 관리에 그치지 않고 대학과 군대까지 파고드는 모습이다. 일례로 병사가 부대 회식 장면을 사진 찍어 부모에게 보내자, 중대장이 삼겹살에 비계가 왜 이렇게 많냐는 항의를 받았다. 훈련 강도를 완화해 달라고 요청하거나, 아들이 왕따를 당하고 있는데 보호해 주지 않는다는 불평을 하기도 한다.

복수의 교육계 관계자는 “학생이 아닌 학부모들이 교수나 학과에 민원을 제기하고, 뜻대로 되지 않으면 행정·법적으로 압박·협박을 가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라며 “유별난 학부모들에게는 강하게 대응하라고 조언해야 할 정도”라고 말했다.



https://www.mk.co.kr/news/society/11965760

대표 사진
익인1
진짜 이런기사까지 보게하냐... 애들같은게 생각도없이 부모돼서 저난리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어지간히들 했었어야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모든 학교가 다 저렇게 하는게 나을듯 부모들이 아주 애들을 등신으로 키워놓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22 ㄹㅇ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부모들이 맞으면서 학교다녀서 저런건가 왜저러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아마 그런듯..트라우마땜에 정신이 이상해진듯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으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난리네 생각만해도 어질하네 교수한테 저렇게 얘기한다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저런 애들 슬슬 사회에 나오는게 정말 공포예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진짜 부모가 자식을 망치는 경우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와우...그렇게 소중하면 걍 품고 관짝까지 같이 들어가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우리 회사에 저렇게 큰 애 하나 있어... 인서울 상위권 대학교 출신인데 맨날 부모님이 태워서 출퇴근 시켜주고 회식 때 팀장님한테 연락해서 우리 애는 주량이 얼마 안되니까 안주를 잘 챙겨주라고 그러고 늦잠자면 오늘 병가 안되냐고 어머님이 협상 전화오고 그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어떻게합격함? 엄마가 붙여달라고 인사과에 전화해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사회에 나오지마..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좋은 부모는 아이를 독립적인 하나의 성인으로 바라보고 인정해줍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자기 아이들을 머저리로 만드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나중에 부모 늙어죽으면 그냥 혼자 아무것도 못하는 머저리 하나만 남는건데
자기 자식 망치는 길인걸 모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애들이 금쪽이가 아냐 부모들이 금쪽이야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트로트 퀸 '장윤정' '무명전설' 팀 무대에 푹 빠져… 메들리전 극찬
04.15 13:57 l 조회 289
수사 장르물 좋아하는 내가 재밌게 본 작품들11
04.15 13:47 l 조회 5400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성인용 기저귀 착용하고 공연한 이유113
04.15 13:42 l 조회 89662 l 추천 1
팬들한테 반응 좋은 롯데리아에서 이벤트 연 남돌3
04.15 13:39 l 조회 6916
부산 아쿠아리움 거북이 이름 레전드🐢.jpg8
04.15 13:38 l 조회 17865
[단독] 與, 재외동포 청년 '학업·취업·주거지원법' 발의 … 국내 中 국적 동포 비율 77%8
04.15 13:37 l 조회 824
현재 스레드에서 논란인 카페사장 우유배달부 저격..JPG293
04.15 13:34 l 조회 119838
[기획] 일터서 퇴출되는 청년 남성… "여성·고령층·AI에 밀렸다”6
04.15 13:26 l 조회 2541
남자가 연애 안하는 이유 vs 여자가 연애 안하는 이유2
04.15 13:18 l 조회 4093
첫방부터 몰표 받은 하트시그널 5 여출 (스포주의)12
04.15 13:18 l 조회 25758 l 추천 1
젊은 세대 물가 상승 체감갑18
04.15 13:03 l 조회 17950
"억울함, 병이 됐다”…세월호 유가족, 갈수록 질병 커져7
04.15 12:44 l 조회 9788
카더정원보다 보드게임 많이 해본 사람의 보드게임 추천..(스압주의)
04.15 12:42 l 조회 1271
어린시절 내 지갑을 털어갔던 불량식품11
04.15 12:36 l 조회 7472 l 추천 2
고딩 소비습관이 나보다 의젓함.twt20
04.15 12:31 l 조회 21266 l 추천 3
강원도 '60만원 수학여행' 결국 취소143
04.15 12:30 l 조회 79954
"목 조르고 골반까지?” 키스오브라이프, 신곡 안무 선정성 논란 '시끌'161
04.15 12:27 l 조회 101159
현재 지방러들 충격받고있는 서울 지하철 현실..JPG167
04.15 12:22 l 조회 92178
걸그룹 멤버들이 반대했다가 대박난 노래1
04.15 12:22 l 조회 9015
죽과 칼국수만 안먹으면 생각보다 살 잘 안찌는 음식24
04.15 12:17 l 조회 20071 l 추천 1


처음이전57585960616263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