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평대군
인조의 셋째 아들이자 효종의 동복동생
그에게는 동생 용성대군이 있었지만 6살 때 요절해서 사실상 조선의 마지막 대군으로 간주됨
당시 왕과 세자 이외에 가장 고귀한 남자 왕족이었기에 청나라에 사신으로 많이 파견되었는데 병자호란이 끝난지 얼마 되지 않았을 시기라 대접도 제대로 못받고 몸과 정신적으로 쇠약해져 35살이라는 이른 나이에 사망함
그의 아들들은 숙종 시기 삼복의 변으로 사사되기도 하는 등 큰 고초를 겪기도 하였음

덕온공주
순조의 막내딸이었으며 효명세자의 동복누이
순조의 자식들은 덕온공주를 제외하고는 모두 부모님보다 일찍 세상을 뜨게 되어 말년에 접어든 순조의 얼굴에는 웃음기가 없어졌다고 기록되어 있음
덕온공주도 아버지 순조보단 오래 살았지만 22살에 요절함 그리하여 순조와 순원왕후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들은 모두 30살을 넘기지 못하였음

인스티즈앱
(🔞약후) 요즘 잘생겼다고 반응 좋은 인플루언서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