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210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 한기적 보너스 타임! 참여 보너스 10배 🎰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현재 난리난 유명 틱톡커 한국응급실 거절..JPG
104
1개월 전
l
조회
91211
인스티즈앱
ㅊㅊ ㄷ/ㅋ
3
17
3
익인1
한국인들도 거절당해서 응급실 뺑뺑이 돌려지다가 죽고 그러잖아
이게 언제 바뀔까 싶네..
1개월 전
익인2
222
1개월 전
익인30
33
1개월 전
익인55
절대 안 바뀜
응급실 뺑뺑이 원래 있었는데
코로나 때 병원 허락 받던 관행 고착화 된거임
여야도 원래 관심 없음
보건복지 분야가 돈 많이 깨지는 분야라서
이슈화 될때마다 우쭈쭈하고
관련 인물 국감에 부르고
관련 법안 제출 했음
본 회의까지 안 넘어감
루트 많이 타고 있지
1개월 전
익인55
코로나 때도 그렇고
매년 자기네들 연봉 셀프인상 하는게
국개의원들이지
평소에는 그렇게 여야 싸워도
자기네들 연봉 올릴 때는 안 싸움 ㅋㅋㅋㅋㅋㅋㅋㅋ
정치개혁 일환으로 의원 급여를 국민 정서에 맞게 삭감해야 한다는 요구는 꾸준히 나왔지만, 국회의 무관심에 번번이 무산됐다.
1개월 전
익인55
1개월 전
익인3
이제는 파업이랑 별 상관없이도 저런다는거ㅋ 처음엔 파업때문에 거절했는데 사람들이 반항을 안하니까 이제는 그냥 귀찮은 환자는 다 돌려보냄ㅋ
1개월 전
익인6
2 종병 응급실 근무하는데 거즘 돌려보내는게 메뉴얼임 응급구조사랑 입씨름 하는 간호사들만 욕 디지게 처먹고
1개월 전
익인13
33 히포크라테스 선서 안한 의사만 가득함
1개월 전
익인15
44
1개월 전
익인17
55
1개월 전
익인21
중증은 테이블데스 날까봐 관련의없으면 돌려보내고 중증아니면 자기들은 중증만 받는다면서 돌려보냄 ????? 애매하게 다쳐야 받아주는거냐? 외국인한테만 이러는거 아님 한국인한테도 저럼 ;;; 한 번 엠뷸란스 탈 일 있으면 다 겪어볼걸 심지어 다리 부러져서 뼈 튀어나와도 안받아주더라
1개월 전
익인30
67
1개월 전
익인51
77 저희엄마도 뇌출혈 때문에 중증이었는데도 병원 2곳에서 거절당해서 돌아가실뻔했어요 ㅋㅋㅋㅋ 하..
1개월 전
익인67
88; 거절할거면 의사를 왜하는건지 ㅋㅋㅋㅋ 의대 누가 가라고 협박한 것도 아닌데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4
근데 파업 전에도 대학병원 의사, 간호사, 기타 직원들 불친절한거 디폴트값이었잖음
1개월 전
익인34
그래도 치료는해줬잖아…
1개월 전
익인5
세브란스 응급실 응급환자 분류소? 거기서 응급 아닌 사람은 돌려보내는거 같던데.. 치료 허가(?)를 받더라도 몇시간 기다려야 들어감… 들어가도 침상도 안줘서 앉아서 진료받음
1개월 전
익인7
경증인데 대학병원 응급실 가서 그런거 아니려나? 사진 상 병원이 신촌세브란스인데
1개월 전
익인9
밤이거나 하면 문 연곳 없음 응급실 가야하는 거 아냐?.. 경증이여두 찢어진거라면
1개월 전
익인7
신촌세브 같은 대학병원 말고 규모 작은 응급실을 권고할거야! 경증이 대학병원 응급실 자리 차지하면 심근경색 같은 진짜 응급이 진료 받을 자리가 없을 수 있으니..?!
1개월 전
익인9
아하!! 난 다 받아주는 줄 아랐어 여기서 하나 알구 가네 거마워!!
1개월 전
익인10
2차병원 응급실도 있지않나? 걸어서 응급실 들어갈 수 있으면 대병에서 안받아줄 걸…?
1개월 전
익인9
아 몽랏어.. 나 응급실 안가봤거든 ㅠㅠ 고마워 하나 알아간다
1개월 전
익인11
저기 세브란스 아니고 걍 이름이 신촌연세병원임
1개월 전
익인7
택시 잡고 큰 병원 갔다고 했는데 첫 번째 사진에 세브 있어서 세브란스라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1
아 첫번째는 세브맞네 미안!!!! 나 두번째만 봄
1개월 전
익인14
흠 진짜 이거면 이거 설명해주는게 어렵나
익한테 뭐라하는거 아님
1개월 전
익인7
그러게 설명해주고 경증은 주변 다른 응급실로 안내하는 체계가 필요할 듯 해ㅠ
1개월 전
익인14
웅.. 의료인 아니면 잘 모를거같음 더구나 저 사람은 외국인이고.. 덕분에 하나 알아간당
1개월 전
익인3
아마 기껏 여기가라했는데 거기서도 거절하면 곤란하니까 알아서 찾아라 시전하는듯....ㅋ 요새 거절하는 응급실이 워낙 많아서
1개월 전
익인68
병원에서 병원 추천하는게 의료법 위반이라..
1개월 전
익인8
이거 손댈 타이밍 맞긴함 의사들 병원들 싹 뒤집어야함
1개월 전
익인16
새벽에 3차 응급실을 가니까 그렇지
1개월 전
익인18
지금 다 복귀한거 아닌가요? 아직도 파업해서 사람 없어요??
1개월 전
익인19
우리도 그래..
1개월 전
익인20
의식 있고 걸어 들어가면 3차에선 응급이라 안 보니까. 그리고 마음에 안 들면 오지 마. 남의 나라 와서 왜이렇게 징징거리는 새끼들이 많아 요새.
1개월 전
익인27
222222
1개월 전
익인29
3 제발 꺼져 제발
1개월 전
익인37
ㅠ 근데 우리도 여행지에서 언제 무슨 사고를 당할지 모르니까 ..
1개월 전
익인20
해외여행 30개국 넘게 가보고 해외에서 5년 정도 거주했었는데 내가 힘들고 내가 패닉 왔다고 그거 배려해 주는 병원 없었음. 그 나라 룰이 있고 그 나라 상황이 있는 거임. 의식있고 자기 발로 걸어서 응급실 들어갈 수 있으면 3차에서 잘 안 받아주고 받아줘도 몇 시간 대기 기본인데 저 사람이 그 사실 모르고 왜 치료 안 해주냐고 따지면 우리나라 의료진들이 미안하다 사과해야 함? 생사 오가는 사람이 실려 들어오는 곳인데? 그리고 이건 우리나라만 그런 거 아닌데? 내가 경험 했던 한 나라에서는 심지어 응급 정도 따지고 거기에 따라서 색깔 팔찌 채우고 무한대로 기다려야 했었어. 내가 기다리고 있는데 나보다 응급한 환자 들어오면 계속 밀리는 건 당연하고. 결국 악화돼서 응급실에서 대기한지 7시간 정도 이후에 다른 곳으로 가고 싶으면 가라고 통보받은 적도 있음. 우리나라 의료 시스템 정도면 아주 양반이고 오히려 바로 다른 곳으로 가라고 거절해 주는 게 더 감사한 거라고 생각되는데? 어디로 가야할지 지가 폰 키고 찾아야지 그걸 왜 바쁜 사람 잡고 물어봄?
본인 나라에서는 해주고 우리 나라에서 안 해준다고 컴플레인 거는 건 당연히 안 되는 거고 본인 나라에서 안 되는 거 왜 해외 나와서 당연시 요구하는지는 더 모르겠음. 그 나라 여행 왔고 사고 났을 경우 어떤 식으로 대처해야 할지 미리 공부는 하고 와야지 왜 징징거림? 당장 2살짜리 우리 나라 여자 아기도 응급실 11곳에서 거절해서 뺑뺑이 돌다 안 좋은 일 있었는데 지가 뭐라고 남의 나라 와서 머리 조금 깨졌는데 설명 못 들었다고 영상까지 만들어서 징징거림? 아 근데 너한테 뭐라 하는 건 아니야... ㅠ
1개월 전
익인22
언니가 목디스크때매 상체가 안움직여서 응급실갔는데 다른병원가라고 빠꾸먹음..또 다른 응급실갔는데 거기도 빠꾸먹음 ㅠ
1개월 전
익인23
내국인들도 힘들어 ㅜ
1개월 전
익인24
저런 건 내국인도 안 받아주지 않나...? 물론 말도 안 통하는데 넘 당황스럽고 힘들었을 듯... 나여도 타국에서 저러면 눈물 날 것 같음 ㅋㅋㅋㅋ큐ㅠㅠ 그래서 병원이나 진료 정보 잘 알고 여행 가야하는 듯...
1개월 전
익인25
징징거린다 이러고 있네ㅋㅋㅋ 타국에 여행 왔는데 의료진 행동이 저따구면 당연히 패닉오지
1개월 전
익인32
2 외국에서 다친 것도 패닉인데 병원에서도 저러면 멘탈 터지지
1개월 전
익인38
3 뭔 불체자도 아니고 우리나라 관광 온 사람한테 왜 이렇게 날세우는 거임?
1개월 전
익인40
44
1개월 전
익인53
555 진짜 사람들 과하게 배타적이네
1개월 전
익인60
66 뭔 너네나라로 돌아가라 이러네
우리도 어떤형식으로 해외에 체류하면서 경증이든 중증이든 아픈 상황은 발생할 수 있는건데 치료받자고 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1개월 전
익인64
777 평생 해외 여행 안할 사람들임? 본인이 외국 나갔는데 똑같은 상황이면 어떻겠어 역지사지 제발좀
1개월 전
익인65
88 진짜 왜저래 뇌 하나 박살났나?
1개월 전
익인69
999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6
아니... 걸을 수 있어서, 중증아니라서 안받아줄수는 있지 그럼 설명을 해야할거아냐
1개월 전
익인28
음 근데 저런 경우엔 원래 내국인도 잘 안받아줄듯
적힌거보니까 신촌 연세 세브란스인데 여긴 상급 종합병원이라 진짜 급한 환자들 위주로 받아도 대기 넘치는 곳임...
소아 고열/소아 급성 폐렴 같이 진짜 죽기 직전, 위급하고 긴박한 아기들 위주로 받는 소아전문 응급실이기도 함
물론 제대로된 설명이 부족했던게 진짜라면 대처가 아쉽긴 한듯
1개월 전
익인31
대학병원 응급실은 심근경색, 뇌졸중, 중증외상, 호흡곤란.. 같은 중증 환자를 우선으로 봐야해서 경증은 로컬병원 응급실을 가는 게 나음.. 환자들 입장에선 당연히 본인이나 가족이 다치고 아플 때 경증인 거 따질 겨를이 없겠지만 대학병원은 진짜 어쩔 수 없음
만약에 대학병원에 경증 환자들로 수두룩할 때 중증 환자들 못 받으면 그 중증 환자들이 로컬병원 갈 수도 없는 노릇임.. 그래서 작은 데에서 치료 받는 게 나음..
1개월 전
익인33
편드는게 아니라 외국인들 진료는 원무과선에서 자름
돈 못낼까봐
아니면 선불로 내면 받아주거나그럼
튀면 못잡아서..
한국인은 주민등록남아서 미수금 등록해놓고 블랙리스트라도 걸지 외국인은 못해서..
나도 외국인은 입원하려면 500만원 미리내야한다는 얘기듣고 깜놀함
1개월 전
익인35
최근에 가족이 심장쪽 문제로 응급실 갈 일 생겼는데 근처 응급실엔 심장전문의가 없고 그나마 내가 사는 시에서 가장 가까운 타 도시 병원에선 1차 병원 의뢰서 있어야한다는 식으로 얘기해서 결국 다른 도에 있는 병원 가심••• 내국인도 이런데 외국인은 오죽하겠나 싶고
1개월 전
익인39
해당 동영상 외국인이 갔던 병원은 세브란스고 경증에 해당해서 안 받아준것 같네요
1개월 전
익인41
세브란스고 나발이고 저러면 퍽도 외국인이 한국여행 오겠다 ㅋㅋㅋ 의사들 진짜 양심없냐 장난하냐… 나는 어디 자카르카같은 못사는 인도네시아 수도에서도 위경련와서 응급실 갔는데 엄청 큰 병원임에도 다 받아주고 치료 잘해주더라 하여튼 의사들 이기적인건 알아야해
1개월 전
익인60
나도 필리핀 바다에서 놀다 다쳤는데 다른 큰병원 인계할때도 친절하고 서로 인수인계도 잘해줬음 … 우리나라가 이기적이고 배타적인건 생각안하나?
1개월 전
익인42
자기 전공 과가 아닌데 어떻게 진료를 봐? 잘못 처치하면 소송당하는데
1개월 전
익인43
중증환자들은 장비 문제나 해당 진료과목 전공의 유무 등의 문제로 3차병원급의 정도에서만 진료 가능한 경우가 있는데
비응급을 받아주게 되면 병상을 차지하게돼서 정말 진료나 응급처치가 필요한 긴급 응급환자들을 받을 수 없게 되서 인 듯... 사실 비응급 안받아도 저런 상급병원들은 중증환자들이 전국에서 사설구급차타고 와서 이미 포화상태인 경우도 많음
이걸 병원측에서 설명 잘 해줬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네
1개월 전
익인43
참고로 119 전화하면 구급상황관리센터로 연결해줘서 현재 이런 상태인데 진료 가능한지 문의해볼 수 있는 응급실 전화번호나 응급처치 법,문 연 약국 알려주니까 필요한 경우에 연락ㄱ
1개월 전
익인44
의사가 영어를 못해요? 개신기하네 어떻게 의사하지
1개월 전
익인45
한국 선진국이고 관광하러 와서 의료 상태가 저땨위면 당황스럽긴하겠네
1개월 전
익인46
??아무리 자본주의라지만 환자를 안 받아주면 병원이 왜 있고 의사를 왜 해..? 알못 입장에서는 이런 생각밖에 안 드네
1개월 전
익인47
3차라서그럼~저정도면 한국인도 안받아줘
1개월 전
익인48
근데... 지금도 포화 상태긴 해요 응급실 뿐만 아니라 대병은 외래에서도 사설 구급차 타고 카트채로 끌고 와서 입원 시켜달라고 하는 분 많아요 환자분들 심정은 이해가지만 본인이 통증을 느끼는 건 주관적이고 실제적 경험이니까 근데 그게 응급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디스크 터져서 못 움직인다? 대병은 못 받아줄 수 있어요 대소변 장애가 동반하면 모를까 ㅠ 공간이나 인력이 한정되어 있고 특히나 큰 병원들은 전국 각지에서 모여들기 때문에 그 잠깐 경증 진료도 어려운 경우가 발생할 수 있어요 외래도 의료관광으로 외국인들도 예약잡고 오구요
1개월 전
익인49
해외에서 뒷통수 다쳐서 응급실 가도 병원비 200불로 치료 받을 수 있는 곳은 별로 없을 걸. 그리고 니가 간 병원은 중증환자만 받는데여서 우선순위가 밀리니까 다른병원에 가라고 그런거야.
1개월 전
익인50
우리도 거절당하는데 뭐
1개월 전
익인52
외래나 응급실로 저기 발로 걸어들어왔는데 바로 입원시키거나 받아주는거면 진짜 죽기 직전이어야 되는건가
1개월 전
익인54
아니 그럼 걸어갈수는 있는 상태인데 많이 다치거나 아프면 어뜨케해야함??
1개월 전
익인57
119 전화하면은 응급상담서비스인가 뭐 그런 거 받겠냐고 물어보더라 그러면 주변에 응급실 내원할 수 있는 병원 이름이랑 전화번호 알려주더라고... 나도 그 문자 받고 전화 돌려보고 택시 타고 갔음
1개월 전
익인58
저 사람은 당황스러웠겠지만 처음 간 병원이 신촌세브란스라서 그렇지
세브란스 응급실에 어떤 중증도를 가진 사람들이 오는데... 저정도 상처는 한국인이 가도 반려당할수있어
경증환자들까지 다 몰려오면 세브란스 응급실에서만 처치 가능한 중증 환자들은 어디로 가서 케어받겠어
경증이면 3차병원이 아니라 2차 응급실에 가는게 맞고, 그 병원에서 '중증인데?' 싶으면 3차 응급실로 전원보내는게 맞지
1개월 전
익인59
헐 우리병원은 얼굴, 몸쪽에 찢어진 분들 외상응급실오면 다 봉합시키고 퇴원시키던데..(지방3차대병)
1개월 전
익인59
직원분이 다른병원 좀 알아봐주지..
1개월 전
익인61
외국인이라 거절당한게 아니라 한국인이 가도 거절당함
1개월 전
익인62
이런거 보면 한국 인종차별 너무 심함..
1개월 전
익인63
지방인데 여기도 대학병원다니는 사람도 응급실 갔는데 다른병원 보내더라 기존에 해당병원에서 진료보던 환자인데 다른 2차병원가서 수술 받았다고 하던데 솔직히 이거 듣고 너무 충격받았음.
신규 환자는 그렇다고 해도 이미 기존에 진료보던 환자도 돌려보내는게
1개월 전
익인66
3차 대병 응급 상대적 비응급 잘 안 받아주는거 불친절하고 연계 잘 안되는거 전부 내국인들도 해당임 전자는 진짜 응급도 뺑뺑이 돌리고 이런거 아니면 그래도 어느 정도 이해 가는데 이후에 다른 병원 안내나 연계 잘 안되서 환자가 전부 처음부터 확인해야 하는 상황 만드는건 진짜 개선 필요하다고 봄..예전에도 뺑뺑이나 불친절 없었던건 아닌데 코로나랑 의료 파업 거치면서 진짜 박살난거 같음 ㅜㅜ
1개월 전
익인70
저거는 비응급이라 그렇다쳐도 의료파업 이후로 응급 뺑뺑이 진짜 손봐야 된다고 봄
1개월 전
익인7
여기 의사 탓 하는 댓들 있던데 의사가 거절한 게 아니라 체계가 이상한거임 세브란스 다니는 월급 받는 의사가 자기 병원도 아니고 뭘 어떻게 하겠어.. 체계를 바꿔야 함
30일 전
익인72
엥 이게 의사가 안받아서 문제라고 ㅋㅋㅋㅋㅋ 의사가 자기 분야 아닌데도 받아주고 치료해줫더니, 치료 다 받고 나서 고소때리는 사람들이랑 변호사를 욕하셈
1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우리집앞 두바이 쫀득 쿠키 개존맛
일상 · 1명 보는 중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손석구
이슈 · 3명 보는 중
AD
서인영 힘들 때 집으로 찾아간 티아라 지연
이슈 · 6명 보는 중
AD
엽떡 무뼈 국물닭발 출시
이슈
AD
쓰봉 업체 "그걸 왜 100장씩 사요??"
이슈 · 5명 보는 중
'트렌드 절단男' 전현무, '두쫀쿠' 언급 후 열풍 급속 냉각
이슈 · 2명 보는 중
현재 실시간 전쟁으로 개폭락맞은 충격적인 비트코인 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팬싸에서 '못생남,키작남 만나지 마라'한 트리플에스 회사 신인 남돌
이슈 · 6명 보는 중
AD
배민 비마트 26만원 먹튀당함ㅋㅋ "노크는 서비스일 뿐"이라는 배민 수준
이슈 · 4명 보는 중
AD
누가 봐도 부자지간이라는 잭블랙과 아들.jpg
이슈 · 3명 보는 중
독서광인들은 흡족해한다는 윤시윤 집
이슈 · 2명 보는 중
심심한 사람들 오쎄요 오쎄요
일상 · 2명 보는 중
AD
AD
벚꽃 구경하러 온 커플 인터뷰
이슈 · 4명 보는 중
"포장 열려서 두쫀쿠 못 먹어요”…배달앱 '주문 취소' 남용에 '골머리'
이슈 · 4명 보는 중
AD
손작으면 음식 선물 안했으면 좋겠음
일상 · 4명 보는 중
요즘 사람들에게 퇴화되고있는 지능
이슈 · 8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반반 따지던 남편, 내돈 20억 보더니 부부는 하나?
142
같이 일하기 싫은 최악의 동료는?
106
응했다는게 반말 아니었어??? 나만 몰랐나
89
요즘 젊은 부부들 사이에서 이혼하는 이유
107
현재 댓글 1100개 넘은 자취러에게 홀케이크 선물..JPG
71
근데 왜 유명 아이돌 콘서트 다 서울 인천 이런곳에서만 하는거니..
86
(충격주의) 현재 난리 난 맘스터치 진상 난동..GIF
79
미국과 안보외교 개망했다는 현 상황
82
일요일인데 담임에게 카톡 보낸 초등학생
59
한국 거주 베트남인들의 추락사가 많은 이유
87
의외로 괜찮(?)지만 대한민국 국민의 절반이 모르는 대학
60
95%가 겪는 살찌는 과정
92
난리난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실물 클라쓰
63
요즘 직장 숨긴다는 하이닉스 직원 근황
40
한국 지리를 모르는 '한국은 처음이지' 제작진
43
미쳐버린 요즘 스탠딩화 수준
52
03.28 00:23
l
조회 72874
l
추천 2
불륜사건에 복수는 아내가 하고싶은대로 하는거지라는 기혼의견 들어주다가 여론 바뀐사건
2
03.28 00:13
l
조회 4544
(나는솔로) 24기 순자가 채식주의자에서 채식 추구자로 바뀐 이유 . jpg
39
03.28 00:11
l
조회 28315
미자여러분 절대 자동으로 띠딕 성인 정신 업데이트 되지 않는답니다.twt
03.28 00:06
l
조회 883
l
추천 1
탈영했다는 해병대 런닝 자세 봐주는 런닝갤러들
4
03.28 00:03
l
조회 7892
아내가 운전하고 남편은 조수석에 있었다고함
9
03.28 00:03
l
조회 11919
형한테 잡도리라는게 뭔지 제대로보여주는 육성재.jpg
2
03.27 23:46
l
조회 3172
l
추천 1
첫 데이트부터 벌써 천생연분인 것 같다는 안정형 + 안정형 연프 커플
7
03.27 23:34
l
조회 33493
l
추천 2
왼쪽느낌 생각하면서 볼캡샀는데
2
03.27 23:22
l
조회 8398
트럼프 : 이란은 나를 최고지도자로 삼으려 했다
3
03.27 23:06
l
조회 1587
츠키 근황
6
03.27 23:05
l
조회 21476
l
추천 2
발리에 간 블핑 리사
3
03.27 23:05
l
조회 5392
트와이스 채영, 쯔위 식겁하는 착시 사진
5
03.27 23:02
l
조회 15689
요즘 주민센터마다 골치인 민원인들
7
03.27 23:02
l
조회 14570
원호
추가하기
더보기
어 또 투표있어
말랑이들
원호 커피 취향이 뭐야?
원호군 왜이렇게
1
호석이 크레이지
장터
원호 톡톡북 양도해요!
자기야 자다가 몸이 떨어지면 헤어진대
82
03.27 22:53
l
조회 87325
강스포) 욕먹는 체인소맨과 최애의 아이 엔딩을 서로 바꿔보면 괜찮아짐
1
03.27 22:52
l
조회 5225
l
추천 1
결혼을 3개월 앞두고 헤어졌다
03.27 22:43
l
조회 4390
난 인스타하는 남자가 좋던데
4
03.27 22:29
l
조회 2701
너무 예쁜 단발 이세영
1
03.27 22:26
l
조회 4664
l
추천 1
2008년생이 작곡한 메가히트곡.jpg
139
03.27 22:21
l
조회 93391
l
추천 34
더보기
처음
이전
251
252
253
254
25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26
1
배우 경수진 근황
6
2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길티플레져 음식..JPG
7
3
이재용 오늘 배당금으로 551억 수령
8
4
20살 차이 불륜 카톡 레전드
17
5
김민정, 36년 배우 생활 잠시 멈추나…"내 직업에서 떨어져 있기”
1
6
실수령 320만원 교사의 생활비 고민
2
7
틱톡에 한국 인종차별 심하다고 올라온 영상
29
8
5급 사무관 진짜 멋있다
23
9
양상국이 동기들 이야기할때 박지선 이야기를 꼭 하는이유
12
10
과체중 놀림 받던 20대 女변호사...대출 받아 '원정 성형', 3일만에 사망
1
11
미국에서 겸연쩍게 웃으면 사람들이 기분나빠 한다고함
3
12
송가인이 순천 콘서트 가서 팬들에게 조공받은 밥상 수준
12
13
오늘 대전 오월드에서 늑구 만나고 온 사람
14
아파트 옆집 때문에 너무 힘든 상황
3
15
5800억짜리 할리우드 대작을 110분짜리 멜로가 이겼다… 평점 9.13점의 진짜 이유
16
전기요금 낮엔 싸지고 저녁엔 비싸진다…16일부터 개편
17
얼굴은 작고 손은 너무 커서 합성인 줄 알았다는 아이돌 짤
18
인형뽑기에서 만난 내향적인 피카츄
19
4월 20일부터 '우회전 위반' 집중 단속 시작
1
로테이션 소개팅 했는데 상대방 전혀 관심없어보이지?
29
2
아… 생리중이라 버스 일어서있는게 나은데 자리에앉으라함
8
3
옷을 어케 입냐에 따라 달라지는 듯 진짜...
3
4
오늘 레전드로 똥 쌈 사진 ㅇㅇ(혐오주의)
13
5
여름에도 셔츠만 입는데 살말 해주라!!!! 👔 40
8
6
요즘 취준이 왜이렇게 어렵지 했는데 나 대기업 계약직 이거든
1
7
유지어터.. 잘 참다고 방금 개폭식 때렸음…
6
8
요즘 취준이 그렇게 어렵구나 ㅜㅠㅋㅌㅌ
9
비싸지만 간식 사옴
2
10
나이키 러닝화 이거 사려는데
8
11
와 남동생 먹성 미쳤다…
5
12
인턴인데 퇴사 메일 보내야될까 말아야될까 봐줘ㅜㅜ
7
13
혈육 서술형 공부나 주관식 공부랑은 안맞는것 같은데
4
14
상사가 나 짜르려는 의도로 엄청 갈굼 ㅠ ㅠ
2
15
플라이밀 진짜 맛있어???
9
16
카페에서 알바한테 다른손님 자리 바꿔달라고 해도되지?
4
17
아빠 밥 달라고 엄마한테 전화하는거
8
18
약도 해결못하면 왜 살음??
6
19
요즘 같은 시기에 어디 합격해서 다니는 거 감사해야되지..?
20
나한테 인신공격해줘
2
1
정보/소식
르세라핌 VR콘서트 관객수 3일차 156명
26
2
키에대한 의문이 생김
10
3
정보/소식
2025년 케이팝 남돌 국내 콘서트 관객동원 순위
3
4
카리나가 먹는 떡볶이 어디꺼야???
16
5
원디렉션 사건 찾아보는데 가관이네..
2
6
돌덕질하다가 음주운전 탈퇴에 충격 받아서 스포츠 덕질 시작했는데 이건 진짜 개억까야
6
7
자기 연골로 수술해도 구축오나?
13
8
위시 스탠딩 시야 현실
3
9
정보/소식
국내 콘서트 수익 순위 (2025 케이팝여돌)
10
~했음 청년 이거 어디서 나온 밈이야?
5
11
드림 올해 정규겠지???
2
12
코르티스 진짜 착하다
6
13
쉣 오시온 복근깜
5
14
엔시티 드림 아랑합니다
5
15
리쿠배구 유우시사쿠야 축구잖아 시온이랑 료는
4
16
와 르세라핌 신곡 비트 살짝 풀린거 진짜 좋음
2
17
리쿠도 메댄이야?
6
18
근데 ㅇㅅㅌ 고소공지를 떠나서 걍 고소는 계속 하고있음
3
19
안테로스츄 어거지로 샀는데 좀 귀여운둣??
20
드림 나올 앨범 기대됨
1
1
대군부인
공승연 인스타 올라왔다
6
2
대군부인
나 이런거 기다렸던거 같아
5
3
윰세 2 바비 남주로 불호많은 이유가 머야????
10
4
아이유가 김원석 감독이랑 합이 진짜 개잘맞았구나 느낌
10
5
아이유 이 씬 표정 진짜 뭐지..
28
6
정보/소식
티빙, 점유율 높이는 동안 적자 쌓였다…"웨이브 합병 시급해"
1
7
이창동 감독 오디션이 그렇게 뚫기 어려워?
2
8
대군부인
이안의 사랑 언제부터 시작이었을까...
3
9
아이유 변우석 일상로코해도 잘어울렸을꺼 같애
18
10
대군부인
변우석 스탭거울에 붙은 스티컼ㅋㅋㅋㅋㅋㅋ
11
11
요새 재회가 많은 편인가? 거의 없나??
1
12
아이유
나 뭔가 아이유 사이코패스 연기도 보고 싶어지네
13
대군부인
정우는 희주를 좋아하긴하는데 그렇게 많이 좋아하는거 같지는
7
14
대군부인
총리 섭남을 가장한 빌런같음
8
15
대군부인
체스게임 해석 흥미진진하다
2
16
대군부인
확실히 1~2화보다는 3~4화 하고 반응이 더 오는거 같긴하다
6
17
대군부인
”신분타파"라고 하는 게
12
18
대군부인
확실한 건 로코적 모먼트는 결혼 전까지일 거 같아
5
19
대군부인 새언니가 아이유보다 나이 많은 설정이야?
2
20
대군부인
난 대군부인이 좋은게 재밋고 아니고를 다 떠나서
8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