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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아들을 알몸으로 쫓아냈던 부모.jpg
129
1개월 전
l
조회
64882
인스티즈앱
4
20
4
익인1
2
일단 손에 침 뱉고 얼굴에 밥던짐이 그냥 이건 사람새끼가 할짓이 아님 이때 잡아놔야함
1개월 전
익인12
22
1개월 전
익인14
33
1개월 전
익인1
초딩이여도 11살이면 못할짓 할짓 안해야할짓 다 앎 어떤게 예의가 없는 행동인지는 어느정도 압니다 근데 저랬으면 저건 겁가 상실한거에요.
1개월 전
익인20
444
1개월 전
익인45
555
1개월 전
익인49
66 싹수가 노랗네
1개월 전
익인50
777
1개월 전
익인71
8
1개월 전
익인75
9
1개월 전
익인97
10
15일 전
익인100
11
11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
2
1개월 전
익인3
볼기짝 갈라지도록 맞지 않은게 다행이네
1개월 전
익인4
저걸로 정신 차렸으면 훈육이지
1개월 전
익인37
22
1개월 전
익인5
2 지금 시대에도 침뱉고 차려준 밥 던지는건 사람 만들어놔야함
1개월 전
익인6
저건 안고치면..성인 되면 ㅎㄷㄷ
1개월 전
익인8
2 개 패듯 패는 것보다는 훨 나은데 뭐
1개월 전
익인9
2 내가 부모님이었으면 한동안 사람 취급도 안 해줬을듯... 진짜 한 짓을 보면 한나절 저렇게 벌 준 정도로 사람된게 신기하네
1개월 전
익인10
222 그시대에 저러는건 진짜정신나간거아닌가
1개월 전
익인11
1 나도 시대상 집 밖으로 쫓겨난적있지만 옷 벗지는 않았지만! 내성격으로 따지면 차라리 개패듯이 맞는게 차라리 나을듯
1개월 전
익인13
팬티랑 내복은 입혀여서 내쫓아야지...... 어린애 중요부위를 왜 남한테 보이게 오픈함ㅠ 저건 아니야 난 체벌 찬성파인데 팬티 한장 안입히고 사람들 다니는데 두는건 아닌거같아. 그치만 개쳐맞을 일이라 생각
1개월 전
익인15
잘했네
1개월 전
익인16
저 시대엔 저게 통용되던 시절임
1개월 전
익인17
2 시대상 반영하면 뭐 이해가능
1개월 전
익인18
안 고치면 부모님이 돌려받음 ㅠㅠ
1개월 전
익인19
22
1개월 전
익인21
저렇게 안 해서 요즘 사람들이 다 그 꼴이라는 생각이 갈수록 확고해짐
1개월 전
익인62
22
1개월 전
익인95
333
29일 전
익인99
4
11일 전
익인22
벌도 별로 세다고 안 느껴지고 적당하다고 생각함
대문앞에 세워놓고 잘못한 이유 써놔서 본인이 스스로 잘못됨을 깨닫게 한건 좋은 거 같음
1개월 전
익인23
초반에 잘 잡은듯
1개월 전
익인24
2
1개월 전
익인25
팬티랑 내복은 입혔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1개월 전
익인40
요새야 그렇죠.. 저당시엔 뭐 카메라가 있는 것도 아니고 고추따먹는다는 농담도 성희롱이 아니라 친근한 장난으로 여겨지던 때니,,
1개월 전
익인26
최소한 팬티는.입혀야했다고 봄..
1개월 전
익인27
와 댓글로 자라온 시대가 갈리는구만.....
1개월 전
익인27
어릴때 내복바람으로 쫓겨나는게 국룰아니었냐고...ㅠ
1개월 전
익인30
아 난 어린데도 무조건 2가 좋아.. 이상한 사람으로 커서 사회에 방생되면 그사람과 동시대 사회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뭔 죄야
1개월 전
익인28
저것도 사람마다 다른게.. 우리오빠는 빨가벗기고 대문앞에 내보냈는데 잠깐 한눈판 사이에 사라짐 집앞 시장통 알몸상태로 횡보한다는 동네이웃 연락받고 찾으러나가니까 떡집에서 알몸으로 떡얻어먹다 들키고 생식기 휘날리며 도주함...
수치심이란게 있을 나이때 훈육하는 방법임ㅋㅋㅋㅋ 저사건 이후로 엄마가 눈물 머금고 매타작했음 때리는게 제일 효과좋았다 발언하심
1개월 전
익인31
아 너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38
ㅋㅋㅋㅋㅋㅋ미쳤ㅇ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43
알몸으로 떡 얻어먹는게 개웃기네 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44
결국 사랑의 매 엔딩 ㅜㅜ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51
뭐,,뭘 휘날린다고요????????????
1개월 전
익인57
아닠ㅋㅋㅋ 생식기를 휘날린다는 표현이 너무 폭력적임 ㅜㅜㅜㅜ아
1개월 전
익인87
아 ㅋㅋㅋ 몇년생이야 오빠? 개 웃기네
1개월 전
익인28
94년생ㅎ..
1개월 전
익인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9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미쳤다개웃김ㅠ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9
속옷은 입혀주고 내보냈으면 좋았겠지만, 적절한 때에 크게 혼나서 인생 바로잡은거니 아주 잘 하신 거라고 봅니다.
1개월 전
익인32
시대 떠나서 바깥에 알몸으로 내쫒는 건 미개한 방식이라고 생각함 좀 다른 체벌이었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손에 침뱉고 밥던지는 거는 저 때 뜯어고쳐놔야됨
1개월 전
익인33
ㅇㅈ...
1개월 전
익인34
이미 수치심을 활용한 교육이 아동 정서에 부정적이라는 연구가 많이 나온 이상, 어떠한 경우라도 미개한 건 맞음
1개월 전
익인35
벌이 필요하긴했는데 차리리 매가 더 나을듯
1개월 전
익인58
22...침뱉고 할정도면 워낙 노답이었던 것 같은데 수치심을 저렇게 주기보다 매가 강렬하고 직관적일듯
1개월 전
익인36
2 저때야 뭐
1개월 전
익인38
굿임 저렇게 해야함 교화시키기
1개월 전
익인39
혼낸건 잘했는데 최소한 속옷은 입혀야 한다고 생각함
성기 노출 에바임
1개월 전
익인41
옛날에 발가벗겨 쫓겨나는 애들 종종 있었음
1개월 전
익인42
미개하긴 한데 시대상생각하면 그런체벌이 흔했고 솔직히 저정도면 진짜 인간이하라서 저렇게라도 인간 만들었으면 ㅇㅈ
1개월 전
익인47
11살인데 저정도면 인간구실 못하게 클 싹이지. 두살배기들도 사회생활을 함.. 주변 눈치 봐가며 옳고그름을 익히고 가까운 사람의 감정을 알아채고 맞춰 행동할수 있단 말임ㅋㅋ
본문정도는 어허 이놈~ 정도로 못고침. 반항심의 범주 넘어섬. 인간 만들어준거임
1개월 전
익인48
때리는건 괜찮은데 옷 벗겨서 내놓는건 좀 악질같음...나 진짜로 착한 스타일 아니고 오히려 범죄자들 죽으면 잘죽었다 자연사다 이러는 사람인데 저런 방식은 너무...
1개월 전
익인52
시대 반영해서 괜찮은 거지 요즘 훈육 방식이 더 노답임 ㄹㅇ 이놈! 씁! 이러고 끝이잖아 .. 훈육 안 하고 오냐오냐하는 곳도 많고 자기 자식을 무슨 신줏단처럼 모심 어떻게 클지 끔찍하다
1개월 전
익인53
국민학교 시절+조부모님이 혼냄 이거면 뭐 옛날옛적 훈육방법이죠 뭐 저 어렸을때도 내복정도로 퉁 쳤었고 요즘엔 아파트 살아서 온동네방네 창피줄 일도 없을듯요
1개월 전
익인54
손에 침뱉었는데 저정도면 다행이지
부모님께 고마워 해야됨
1개월 전
익인55
할머니한테 어떻게 그런짓을 😡
1개월 전
익인56
방식이 옳다는건 아니지만 시대상이라는게 있으니까요,,,
1개월 전
익인59
사진박제 안당하던 시대니까 가능
1개월 전
익인60
2 저 시대때는 흔한일이였죠.. 지금은 카메라도많고 절대하면안됨
1개월 전
익인61
시대상이니까 충분히 가능. 요즘애들도 저만큼은 아니어도 진짜 좀 매타작도 맞아봐야하는데 걍 극성 부모들이 이상한거 듣고와가지고 애한테 절대 부정적감정 안느끼게하려고 학교에 진상짓한다는거 듣고 어이없었음. 운동회도 상장도 현장학습도 싹 다 없앤거 실화냐;; 심지어 애한테 존댓말까지하는거 보고 꼴깞떤다 생각
1개월 전
익인63
11살인데 저 정도면 납득가능
1개월 전
익인64
시대상 감안해야... 요즘에는 정신의학이 더 발달해 있으니까 저러면 안되는거고. 페니실린이 없으면 굿을 하는 수밖에 없는걸.
1개월 전
익인64
혹시나 해서 덧붙이면
95년도 기준으로도
초4만큼 큰 애를 저렇게 내놓는건 미개한 아동학대인것도 맞고
그걸 꽤 많은 사람들이 아동학대로 인식 못했던 시절이면서 (대놓고 인신매매있던 시절.....)
어른에게 침뱉는 수준의 행위에 대한 적절한 훈육 방법을 잘 알지도 못했고
그냥 그런 시절임.
90년대는 그냥 레트로한 의상과 컨셉으로만 남아야하는 시대임...
1개월 전
익인65
싸대기 갈길 거 그냥 넘어가 준거네
1개월 전
익인66
저걸로 무난하게 자랐으니 다행이지 저때 안잡았으면 걍 망나니 되는거임
1개월 전
익인67
2 솔직히 저런 싹 보이는 남자애들은 걍 맞아야함ㅋㅋㅋㅋ요즘엔 부모들이 별것도 아닌걸로 선생들한테 고소하겠다고 난리치고 오냐오냐 키우는 훈육 방식이야말로 문제많다고 보는데 공공장소에서 소리 빽빽 지르고 난리 피워도 애한테 왜그러세욧! 이 난리 쳐대는 부모가 디폴트
1개월 전
익인68
조선시대때 패륜하면 남이 패죽여도 애 죽은 부모가 잘했다고하는 시대임
1개월 전
익인69
지금이었어도 칭찬 받을만 함 요즘은 ㅇㅐ미들이 애들한테 쩔쩔매니까 문제징..
1개월 전
익인70
사진 동영상 못 찍던 시절이라 가능
1개월 전
익인72
인간이 덜 됐는데 저렇게 안하면 훈육이 전혀 안 될 레벨이니 괜찮음
1개월 전
익인73
어렸을때 심하게 말 안들으면 계절 상관없이 잠옷바람으로 쫒겼났었음 요즘애들도 그렇게 자라야하는데
1개월 전
익인74
옛날이고 시골이라 가능했을 거 같음 저 시대라도 도심가였으면 못 했을 듯.. 옛날 시골은 진짜 서로 다 아는 사이라 ㄱㄴ
1개월 전
익인76
너무 말도 안 됨 11살 여자애 발가벗고 내보냇다 해도 이런 반응이엇을지
1개월 전
익인77
1.5요 그래도 속옷은 입히지 정도 ,,
1개월 전
익인78
시대상 감안해도 미개하고 여기서 2026년에 동조하고 자빠져 있는 너네들도 미개하기 짝이 없음. 삼촌이 무난한 성격으로 자랐다는 것도 고작 조카 주제에 뭘 얼마나 알겠어. 사람을 나체로 내보내서 화장실도 옆집에서 나체로 부탁해서 가야할 정도의 학대가 괜찮으면 반려견 정도는 죽일듯이 패서 교육해도 아무 문제없다고 생각들 하는거지? 자동차 긁어놓은 길고양이 정도야 뭐 전기고문 정도 해야 되나? 대체 뭘 어떻게 해야 사람에게 그정도 학대가 괜찮다 여기는 정신머리가 되는지 모르겠네 정말.
1개월 전
익인101
미개한건 반찬 얹어주는 할머나 손에 침뱉고 밥 집어던지는 그시절 삼촌이었고...
9일 전
익인79
저런 거 보단 차라리 회초리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1개월 전
익인80
2
1개월 전
익인81
어떻게 밥상머리에서 침뱉고 밥 던질 생각을 함? 정상이 아님 저렇게 안했으면 더 심각해졌을거임
1개월 전
익인82
2 싫을수는 있음. 나도 싫었어서… 근데 그렇다고 침을 뱉고 음식을 던져? 지금 기준으로 보면 당연히 학대인데 시대가 다르니까.
1개월 전
익인83
아버지께서 짐승새끼로 클뻔한거 사람만들어주셨네 참된 아버지임
1개월 전
익인84
손에 침뱉고 할머니 얼굴에 밥을 집어 던진거면 ㄹㅇ 사람새끼 아니라 훈육해야됨
1개월 전
익인85
짐승새낀데 사람대접을 바라나요
1개월 전
익인86
나 어릴 때 엄마가 빨개벗겨서 쫓겨나봄
아파트 살 때인데 복도식아파트는 아니었는데 사람들 계단으로 많이들 다녔었음 세탁소나 뭐...
이미 그 전에도 많이 그렇게 빨개벗겨져서 쫓겨나봄
훈육? 안됨. 진짜 내 기억 속에서 스스로 지워버린 순간들임. 반성이고 뭐고 그냥 아직도 엄마가 이해가 안됨. 가끔 내가 자살안한게 용하다 싶음
1개월 전
익인89
아 남자는 그런경우 몇번 봤는데 여자는 잘 못봤는데 빨개벗겼다는게 팬티도 안입고 쫓겨난거야?..너무 힘들고 무서웠겠다.. 어릴때 몇살 때였는데? 진짜 힘든기억이었겠는데 특히나 여자는 성범죄에 더 취약한데 빨개벗겨 쫓아내다니 너무 심하고 힘들었겠다 익인이..
1개월 전
익인87
다른 나라는 어떻게 훈육하나 궁금
1개월 전
익인90
덜 때릴려고 쫓아낸거임
벗겨서 안쫓아냈으면 진짜 피떡이 됐거나 뼈하나 부러졌음
1개월 전
익인92
잘했네 할머니 손에 침뱉고 던지는 정도면 저렇게 해야 정신을 차리지
1개월 전
익인96
의견갈릴게 뭐가 있지? 당연히 후자지
19일 전
익인96
옷잘입혀놓고 키워놓으니까 짐승새끼처럼 행동하는데 걍내쫓아야지 수치심도 과분하다
19일 전
익인98
각 시대에 먹히는 훈육이라는 게 있어서 저때 저거 대신 맞는다는 건 진짜 쥐잡듯 죽기 전까지 맞는 거였을거임. 저 삼촌이 증조할머니께 드린 마음에 수치심이 컸다고 생각해서 눈눈이이로 저 처벌이 맞았다고 생각. 저때 아이는 발가벗는 게 쪽팔리던 시절이었고 성적수치심이라는 게 사회에 그렇게 널리 통용되진 못했을거임(그렇다고 옹호하는 건 절대 아님. 안타까운 시절이었지). 좋은 훈육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때의 선택지로는 그래도 먹혔을 훈육같아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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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데이트비용을 낼 때 섹시하다고 느끼는 것은 자연스럽다'동의 vs 비동의
02.21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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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때문에 하루에 한잔 라떼 꼭 마셔야 하는데 괜찮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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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이상하거나 양아치인사람들 피하는것도 회피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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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딩때 눈 잘부어서 빡쳐하니까 유쾌한 위로해주던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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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주차하다 오른쪽 사이드 끝부분 깨져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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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결혼할 사람한테 부모님 가벼운 질환까지도 다 말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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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그네 탄 친구 세게 밀어 '전치 32주'…법원 1억9천 배상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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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치료 얼마나 아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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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신경치료 한 곳 개아파서 ㄹㅇ 살자 충동까지 들었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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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 들려서 빠질까봐 애지중지하면서 병원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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옼 난 지민이 리댄이고 정국이 메댄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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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2년만에 나오는 작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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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캐스팅 담당자라도 아이유 캐스팅하고 싶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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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이 연기를 미친듯이 잘한다 이건아닌데 그 캐릭으로 보이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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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넘었다..'왕사남' 1628만 돌파 '역대 박스오피스 2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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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계약조건 다마음에안드는것처럼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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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제 양쪽 집안 상황 오버랩되는거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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