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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워라밸에 관한 안성재 셰프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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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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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워라밸은 양립할 수 없는 단어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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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긴하죠 내가 권위자가 되고 싶은데 그 권위는 놀다가 나오는건 아니니까요.
8시간 전
익인2
맞는 말이지
워라밸 챙기고 적당히 하고 싶은 사람은 거기에 맞는 회사를 다니면 됨. 대신 진급은 어느정도 포기하고
미슐랭레스토랑에서 일하고 싶고 미슐랭을 목표로 한다면 워라밸 포기하고 열심히해야지
8시간 전
익인4
전문가우습게보나 아무나 전문가가되는줄아나
8시간 전
익인5
워라밸을 따지는데 돈 많이 벌고싶고 높은 직급이 되고싶다는건 어불성설임 그럼 다같이 돈 벌고 높은직급 달자는거임? 공산주의도 아니고
직장에서 본인은 워라밸 따지면서 열심히 하는 사람 뒤에 씹는사람 있는데 그런 사람이 하는 워라밸은 진짜 밸런스따지는게 아니고 해도 안될거 같으니까 워라밸이란 말로 회피하는거임
8시간 전
익인6
맞긴 함 워라밸 챙길 거면 그냥 적당한 위치에 만족해야 하는 거고 높은 곳 가고 싶으면 워라밸 포기해야 함 노력 없이 어떻게 높은 곳에 가겠어
8시간 전
익인7
맞긴 함
8시간 전
익인8
어떤 분야든 그 분야 전문가, 최고가 되려면 온 인생을 바치긴 해야함 스페셜리스트는 그러함 ㅇㅇ 근데 대부분의 평범한 샐러리맨 한 조직의 일원으로 사는 사람들한텐 해당되지 않는거고... 다만 저런 노력과 고생에 대해 단지 그 길에서 조금 더 먼저 성공했다고 사용자 입장에서 그 간절함을 이용해선 열정페이니 심지어 무급으로 노동력만 착취하고 인권을 짓밟을 정도의 갑질을 행하는건 별개의 문제라고 봄 ㅇㅇ 동일시 하지 않았으면....사용자는 정당한 보상과 적당한 휴식을 부여할 의무가 있고 노동자는 노동시간과 개인시간에 본인 자기계발 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면 되는거임...자발적이어야지 그걸 누가 강요하면 안되는거 같음
7시간 전
익인9
맞아요 지역 넘어 전국적으로도 알사람들 알아 주문하고 생활의달인 제의 여러번받은 할머니의 손녀로서..할머니 보고있자면 그때당시 할머니는 워라밸? 그런거 전혀없었어요.. 그냥 그 일에 몰두하고 새벽같이 일어나시고 어쩌다쉬는날도 재료보고 기계닦기 바쁘고.. 그래야 전문가가 되는구나 싶었어요
7시간 전
익인10
맞습니다... 왜 의사들도 변호사들도 특히 초반엔 워라밸 박살난 일정들을 견디겠어요 결국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려면 그 정도의 경험과 노력이 필요한 거니까요..
7시간 전
익인10
본인이 무난히 돈벌고 무난히 워라밸 지키며 살고싶으면 그 무난함에 안주하면 되는것이고... 전문가가 되거나 페이를 더 올리고 싶다면 워라밸은 양보해야죠
7시간 전
익인11
결국 상위 1퍼가 되기 위해선 일에 내 인생을 갈아넣어야 되긴 함 서민들이 워라밸을 찾는 이유는 인생에 더 이상의 발전이 없을 것 같은데 업무량은 개많고 월급은 쥐꼬리 만해서 그런거 같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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