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215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성공과 워라밸에 관한 안성재 셰프의 생각
11
22시간 전
l
조회
13869
인스티즈앱
성공과 워라밸은 양립할 수 없는 단어이긴 함
11
익인1
맞긴하죠 내가 권위자가 되고 싶은데 그 권위는 놀다가 나오는건 아니니까요.
22시간 전
익인2
맞는 말이지
워라밸 챙기고 적당히 하고 싶은 사람은 거기에 맞는 회사를 다니면 됨. 대신 진급은 어느정도 포기하고
미슐랭레스토랑에서 일하고 싶고 미슐랭을 목표로 한다면 워라밸 포기하고 열심히해야지
22시간 전
익인4
전문가우습게보나 아무나 전문가가되는줄아나
21시간 전
익인5
워라밸을 따지는데 돈 많이 벌고싶고 높은 직급이 되고싶다는건 어불성설임 그럼 다같이 돈 벌고 높은직급 달자는거임? 공산주의도 아니고
직장에서 본인은 워라밸 따지면서 열심히 하는 사람 뒤에 씹는사람 있는데 그런 사람이 하는 워라밸은 진짜 밸런스따지는게 아니고 해도 안될거 같으니까 워라밸이란 말로 회피하는거임
21시간 전
익인6
맞긴 함 워라밸 챙길 거면 그냥 적당한 위치에 만족해야 하는 거고 높은 곳 가고 싶으면 워라밸 포기해야 함 노력 없이 어떻게 높은 곳에 가겠어
21시간 전
익인7
맞긴 함
21시간 전
익인8
어떤 분야든 그 분야 전문가, 최고가 되려면 온 인생을 바치긴 해야함 스페셜리스트는 그러함 ㅇㅇ 근데 대부분의 평범한 샐러리맨 한 조직의 일원으로 사는 사람들한텐 해당되지 않는거고... 다만 저런 노력과 고생에 대해 단지 그 길에서 조금 더 먼저 성공했다고 사용자 입장에서 그 간절함을 이용해선 열정페이니 심지어 무급으로 노동력만 착취하고 인권을 짓밟을 정도의 갑질을 행하는건 별개의 문제라고 봄 ㅇㅇ 동일시 하지 않았으면....사용자는 정당한 보상과 적당한 휴식을 부여할 의무가 있고 노동자는 노동시간과 개인시간에 본인 자기계발 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면 되는거임...자발적이어야지 그걸 누가 강요하면 안되는거 같음
21시간 전
익인9
맞아요 지역 넘어 전국적으로도 알사람들 알아 주문하고 생활의달인 제의 여러번받은 할머니의 손녀로서..할머니 보고있자면 그때당시 할머니는 워라밸? 그런거 전혀없었어요.. 그냥 그 일에 몰두하고 새벽같이 일어나시고 어쩌다쉬는날도 재료보고 기계닦기 바쁘고.. 그래야 전문가가 되는구나 싶었어요
21시간 전
익인10
맞습니다... 왜 의사들도 변호사들도 특히 초반엔 워라밸 박살난 일정들을 견디겠어요 결국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려면 그 정도의 경험과 노력이 필요한 거니까요..
20시간 전
익인10
본인이 무난히 돈벌고 무난히 워라밸 지키며 살고싶으면 그 무난함에 안주하면 되는것이고... 전문가가 되거나 페이를 더 올리고 싶다면 워라밸은 양보해야죠
20시간 전
익인11
결국 상위 1퍼가 되기 위해선 일에 내 인생을 갈아넣어야 되긴 함 서민들이 워라밸을 찾는 이유는 인생에 더 이상의 발전이 없을 것 같은데 업무량은 개많고 월급은 쥐꼬리 만해서 그런거 같음
20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손종원 레스토랑 가서 아이돌 같은 행동 시킨다고 반응 개 안좋은 후기
이슈 · 4명 보는 중
"두쫀쿠 만드는 노고 모르면 안팔아" 두쫀쿠 파는 매장 갑질
이슈 · 2명 보는 중
AD
이대통령 "쿠팡 유출 직원이 중국인…어쩌라고요?"
이슈
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
이슈 · 3명 보는 중
몽골이 한국에 먼저 한국50명 몽골50명 선정해서 프로그램 만들면 안 되냐고 제안했다는데
이슈 · 2명 보는 중
인스타 스토리 자주 올리는 사람 애정결핍이다
이슈 · 4명 보는 중
AD
일본웹에 떠도는 도태인간 특징.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서울 유명 소금빵 맛집 투탑 .jpg
이슈 · 1명 보는 중
차은우 뮤비에 순풍산부인과같다는 댓글 안잊혀짐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현재 충격적이라는 가정교육 못받은 식사습관..JPG
이슈 · 12명 보는 중
40만명 넘게 방문한 원주 만두축제
이슈 · 4명 보는 중
AD
데뷔 초 19살 강민경이 음악방송 1위하고 팬카페에 썼던 글
이슈 · 1명 보는 중
AD
ㅈ 됐다는 통일교 근황
일상
현재 마약거래보다 은밀하다는 번개장터 카톡 사태..JPG
이슈 · 5명 보는 중
박나래 본인이 주사 관련으로 자주 했던 얘기
이슈 · 3명 보는 중
슬슬 진짜로 터져나오는 축의금/경조사참석 먹튀 문제
이슈 · 3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전국 약사들 𝙕𝙄𝙍𝘼𝙇 중인 창고형 약국..JPG
236
은근 논란이라는 업보 여부.jpg
133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JPG
177
동남아에서 유행하는 쌍꺼풀 줄이는 수술
106
2026년 봄/여름 패션 트렌드라는 것
135
(충격주의) 현재 초비상이라는 한국 시진핑 우상화 작업..JPG
75
현재 지금이랑 똑같다고 붐업되고있는 박지훈 과거.jpg
112
'6월 출산' 남보라, "난 엄마를 축하 안 했다”…13남매 母 고백에 눈물
55
소개팅 사전선택제도. 흰녀 vs 빨녀
55
섺스하다가 제일 ㅈ같았던 기억
74
뉴진스 해린이 좋아한다는 자세.gif
59
🚨에어팟, 갤럭시 버즈 유해물질 검사 결과
102
이재명, 김인호 산림청장 직권 면직 "사유는 음주운전"
49
기안84 스태프, 기안의 이중적 실체 폭로.jpg
63
성관계로 퍼지는 '희귀 곰팡이'에 美 비상…"수건 같이 쓰다가도 옮는다”
43
십이지 동물들이 고양이 얼굴을 가졌다면 🐱
1
2:08
l
조회 1462
몰라서가 아니라 안해서 못바뀌던 내가 변화 만드는 법 (feat. adhd)
2:06
l
조회 3474
l
추천 3
북한 교도소에서 키우는 돼지들이 영양실조에 걸린 이유
1
2:03
l
조회 596
코스피 5700붕괴
2
2:02
l
조회 4465
더러움주의)시아버지의 행동 어디까지 참아야 할까요?
1
2:00
l
조회 7286
외국 남아들이 스스로를 '앱스타인'이라고 부르면서 여학생들 괴롭히고 있대;;
2:00
l
조회 4582
네판)아내가 제사를 거부합니다
2:00
l
조회 3599
l
추천 1
젖기 싫었던 운전자
5
1:26
l
조회 5515
올해 = 수양 욕 개처먹는 해
15
1:23
l
조회 16873
260221 NCT DREAM 재민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1:11
l
조회 489
'솔로지옥5' 최미나수, 소속사 밝혔다…연예 활동 신호탄 [왓IS]
15
1:07
l
조회 45336
전세계 부자들 다 모이는 F1, 미슐랭들의 팝업
1
1:05
l
조회 8125
l
추천 1
아름다운 안양천.jpg
1
1:05
l
조회 3878
영리한 보더콜리
1
1:02
l
조회 2156
책/독서
추가하기
더보기
연매장이랑 절창 중에 뭐가 더 좋았어?
나는 왜 오만과편견이 안 읽힐까...
8
진짜 오래간만에 자기계발서 같은 류 읽으려고 하는데 추천 부탁드립니다🌝
4
추리소설은 병렬독서 힘들다
3
카뮈 입문 이방인 vs 페스트
8
만화로 보는 그로신 읽을건데 메모 필수야? -> 아니
돈 벌려고 아주 작정한 남자아이돌
2
1:01
l
조회 1528
이나영 : 아니 진짜 야식으로 여자들끼리 무슨 정없게 샐러드예요
7
0:33
l
조회 9745
l
추천 2
NCT JNJM MV TEASER IMAGE 02 [BOTH SIDES - The 1st Mini Album】
0:21
l
조회 193
17년된 팬 밥 사주러 대전 간 연옌.jpg
0:10
l
조회 2350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이 출연하는 임필성 영화 감독의 첫 드라마 연출작
1
0:04
l
조회 1324
엄빠들이 자식들 연애 직관(?)하는 개꿀잼 컨텐츠ㅋㅋㅋㅋ
4
0:01
l
조회 11771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56
1
에스파 카리나 때문에 품절이라는 태국 야시장 원피스
1
2
LG에서 만든 전설의 키보드
10
3
뉴진스 해린이 좋아한다는 자세.gif
23
4
박재범이 쓰는 수분크림 가격.jpg
10
5
현재 지금이랑 똑같다고 붐업되고있는 박지훈 과거.jpg
26
6
집안이 지나치게 엄격하면 안되는이유.JPG
1
7
은근 논란이라는 업보 여부.jpg
62
8
🚨에어팟, 갤럭시 버즈 유해물질 검사 결과
48
9
한국 여학생에 인니어로 성희롱…"못 알아듣지?" 혼자 '낄낄'
1
10
트위터에서 알티타는 있지 유나 사진
1
오늘 졸업이라서 엄마빠 아웃백 데려갔는데 너무 짜증났어
14
2
나 가다실 못 맞는데 엄마한테 머라고 해야함ㅠ...
17
3
요즘 공기업 인기 없다는데
15
4
내 인간관계 정떨 포인트
8
5
연예인 아니면 예쁜 게 더 손해 같아
35
6
이정도 남미새는 어떻게 해야 되는걸까
3
7
30살 직업 없는 사람 없지?
11
8
20살 피부는 확실히 다르구나
2
9
ㅋㅋ... 엄마랑 직장동료랑 싸우고 둘 다 사직서 냈는데
2
10
손 껍질 벗겨지는 거 오ㅑ 그런걸까..
7
11
왕사남 방금 보고왔는데
4
12
봄동 왜 유행하는거임ㅠ
4
13
피부 잘알들아 나 피부 갑자기 왜이러는거야 40
14
갈수록 묘하게 찝찝해지는 친구 왜 그럴까
2
15
콘서트같은데 갈때 의상 뭐입어?
23
16
탄수화물로 찐 살이 제일 못생겼다
1
17
욕먹을거아는데 익명이니 말한다
18
내 나이 29살, 퇴사 후 다시 진로 찾기 하는중^^;
19
지금 취준 극악이지?
2
20
점보고왔는데 내가 들어가니 소름이 자꾸 돋는다하는데 어떤뜻이야?
1
미우미우 김건우 잘생기긴했네
24
2
환연2 나연희두규민원빈태이 모였다
10
3
브랜드 행사는 브랜드 초청아니야?
23
4
정보/소식
성심당 케익부띠끄 신메뉴 출시
2
5
ㅇㅇㅋㅇ 또 뭐 떴어??
5
6
미우미우 개인적으로 간거임?
5
7
히트곡 콘서트에서 안하는건 트와이스가 최고
5
8
탐라에 엔위시 팬미 너무 떠;,
1
9
미우미우 팝업 상원 안신 건우 셋이 간거 뜸
1
10
ㄱ
내가 좋아하는 무대영상 올려주는 계정들이 죄다 알페스계정이야
2
11
이안이 너무 잘한다..
12
에스엠 진짜 이안이 어떻게 데려왔냐
2
13
환연2에서 초반에 하차한 여출 누구잇엇지??
3
14
해린 데뷔전 같은데 되게 성숙해보인다
8
15
난 이런 무해한 아이돌 모먼트가 좋더라
16
소신발언 한다 라이즈 올옵유 너무 아까워ㅜ
10
17
오 ㅇㅍㅎㅇ랑 ㅇㅎㅇㅍ 들어가는 초성은 똑같네
4
18
일본 지진 때문에 걱정되서 못가면 평생 못가겠지?
5
19
장현승 어느정도엿던거지 햇는데
20
콘서트에서 히트곡(?) 안하는 돌들 많음?
11
1
왕사남 보고 왔는데 유지태씨 눈에 뭐 한거야?
10
2
박지훈 후레자식 엎어진거 (엎어진거 맞겠지) 진짜 아쉽다
35
3
명절에 가족들끼리 왕사남 보러갔는데 자리 없어서 딴거 봤거든
2
4
박지훈 언제 이렇게 테토남 됐어??
19
5
급상승
왕사남 보고 장항준 카메라 무빙이 너무 건전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던데
4
6
얘들아 만약에 단종을 살리고 수양대군이 수령첨정했으면
7
사람들이 세조보다 수양대군이라 부르는것도 업보같음
13
8
수양이 금성대군을 우물에 가뒀다는 거 알아...?
26
9
박지훈 3번이나 단종역할 고민한거 신기하다
16
10
장항준은 이렇게 여럿 레전드정신병원으로 보낼 의도로 만들진 않았을 텐데
2
11
왕사남 후유증 왜이렇게 심한 거지....?
5
12
박지훈 마인드가 좋긴 하다
3
13
왕사남 그 언제까지 영화관에서 볼수있어?
9
14
박지훈 이거 빨리 봐
1
15
왕사남 뗏목씬으로 디오라마 만들었어 봐줄래?
13
16
나는 한명회 사진이 그냥 냅다 웃김
11
17
왕사남 오타쿠 왜 이렇게 많이 붙은거임?
30
18
태정태세문단세는 수양한테 너무 과분한거같음 태정태세문단수로 하자
5
19
약한영웅 안본눈인데
4
20
나 팀왕사남 아랑하네
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