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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이 출연하는 임필성 영화 감독의 첫 드라마 연출작 | 인스티즈

tvN 새 토일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줄거리: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

장르: 서스펜스, 범죄, 스릴러, 블랙 코미디, 가족

3/14 저녁 9:20 첫방송


하정우는 극 중 '영끌'로 건물을 사고 빚더미에 앉은 

가장 기수종 역을 맡았다. 

기수종은 재개발 대박을 꿈꾸며 버티며 살아가던 중

건물이 넘어갈 위기에 처하면서 눈물겨운 사투를 벌이게 된다.


극 중 임수정은 기수종(하정우 분)의 아내이자 강단 있고 똑 부러지는 성격을 지닌 김선 역을 맡는다. 김선은 위기의 순간에도 침착함을 잃지 않는 현실 감각 최강의 강철 엄마다. 

청각장애가 있는 딸 다래의 교육을 위해 간호사를 그만둔 뒤 현재는 다래의 유학을 목표로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남편 기수종이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로 건물을 매입하면서 김선이 그려온 가족의 미래에 그림자가 드리워진다. 무언가를 숨기는 듯한 남편의 이상한 모습에 김선의 의심이 커진다.


김준한은 극 중 기수종(하정우 분)의 절친한 친구 민활성 역을 맡았다. 민활성은 준수한 외모와 현란한 화술로 부잣집 딸 전이경(정수정 분)과 결혼에 성공하지만, 데릴사위 신세가 된 인물. 투자와 사업 실패를 거듭하면서 집안에서 존재감이 제로가 된다.

이러한 민활성이 우월감을 느끼는 대상은 친구 기수종이다. 민활성은 재개발될 때까지 버티는 기수종에게 건물을 자신에게 팔라며 농담을 던지면서 은근히 무시한다. 아내와 장모에게 인정받기 위해 여기저기 돈을 끌어모으며 기회를 엿보던 그는 일을 벌려 점점 걷잡을 수 없는 상황에 빠지고 만다. 민활성은 기수종과 복잡미묘한 절친 관계를 펼쳐내며 극의 흥미를 배가할 예정이다.


정수정은 극 중 부잣집 외동딸이자 민활성(김준한 분)의 아내 전이경 역을 맡았다. 전이경은 부족함 없이 자라 티 없이 밝지만 내면에 결핍을 안고 있는 인물이다. 허세만 가득한 남편과 무던한 부부 관계를 유지하며, 부동산 큰손 엄마의 사업을 돕고 있다.

부부 사이 아이가 없는 전이경은 기수종(하정우 분)과 김선(임수정 분)의 청각장애인 딸 다래를 자식처럼 챙기면서, 두 사람과 가족 같이 지낸다. 그러나 평화롭던 전이경의 일상에 예기치 못한 사건들이 덮치면서, 그녀의 삶은 알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심은경은 극 중 리얼 캐피탈의 미스터리한 실무자 요나 역을 맡았다. 요나는 냉혹하고 잔인한 성격으로, 누군가와 깊은 관계를 맺는 것을 기피하는 인물이다.

요나가 속한 리얼 캐피탈은 기수종(하정우 분)의 건물이 위치한 지역의 재개발 사업을 추진 중인 기업으로, 겉으로 보면 합법적이나 한 번 시작한 일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마무리하는 조직이다. 재개발 사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에 온 요나는 예상치 못한 변수 기수종과 마주하고, 그를 위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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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하정우가 하는 드라마 첨 보는거 같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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