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243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75

"2층 거주자, 배달원은 엘베 쓰지마세요"…아파트에 붙은 '깍쟁 경고문' [어떻게 생각하세요] | 인스티즈

"2층 거주자, 배달원은 엘베 쓰지마세요"…아파트에 붙은 '깍쟁 경고문'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붙은 경고문을 두고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8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이런 곳 살면 배달 못 시키나'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

n.news.naver.com



 

"2층 거주자, 배달원은 엘베 쓰지마세요"…아파트에 붙은 '깍쟁 경고문' [어떻게 생각하세요] | 인스티즈

 

 

(…)

해당 안내문에는 "2층 거주자, 배달원은 엘리베이터 사용하지 마세요. 경고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다만 별도의 관리사무소 직인이나 공식 안내 형식은 보이지 않는다.

 

(…)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2층 거주자도 관리비에 엘리베이터 사용료 낸다. 아파트 전체가 본인 거인 줄 아느냐", "어이없어서 웃음이 나온다", "고층이면 공용전기 요금 더 내나?", "관리사무소 직인이 없다면 무시해도 된다", "배달원은 무슨 죄냐. 본인은 배달 안 시켜 먹느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

한 누리꾼은 엘리베이터 사용을 제한하는 조건으로 관리비를 감면받았음에도 이를 어기고 지속해서 이용했다면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했다.

그는 "다만 경비원이나 이웃이 단순히 자주 봤다는 주장만으로는 성립이 어렵고 사용 기간, 폐쇄회로(CC)TV 기록, 사전 경고 여부 등 객관적 자료가 필요하다"고 했다.

대표 사진
익인1
2층사는사람은 관리비안내나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고층에서 배달 시키면 1층에 와서 받아가라..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못됐다 못됐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배달 그럼 하지를 말어라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종이값이랑 잉크값이 아깝닼ㅋㅋㅋㅋ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이번 한소희 무탠다드 여름 화보16
04.28 18:51 l 조회 24861 l 추천 1
지금 무료로 열리고 있다는 엔시티위시 전시회.jpg
04.28 18:49 l 조회 2521 l 추천 1
평소에 에이블리에서 여자 옷 사입는다는 남돌....1
04.28 18:45 l 조회 2380 l 추천 1
요즘 패션계가 버뮤다 나락보내고 미는 바지..JPG304
04.28 18:23 l 조회 129978 l 추천 1
트롯 비타민 '윤서령' 젊은 감각 입힌 트로트로 '가요무대' 접수
04.28 18:20 l 조회 140
여자들이 말하는 착해서 재미없는 남자1
04.28 18:12 l 조회 2652
260428 단발 김연아 W코리아 화보
04.28 18:03 l 조회 3191
82MAJOR(82메이저) 'Sign' MV
04.28 18:02 l 조회 250
고속도로 2차사고5
04.28 18:02 l 조회 3662
이집트에서 혼밥하기 힘든 이유19
04.28 18:02 l 조회 30414 l 추천 11
너무 비쌌지만 퀄리티는 최고여서 매니아층 꽤 있던 초코 과자7
04.28 18:01 l 조회 15289
비주얼이 미쳐버린 성심당 핫도그 신제품20
04.28 18:01 l 조회 19834 l 추천 2
또 나온 써브웨이 세트 구매시 700원에 구매 가능한 아보카도 키링12
04.28 18:01 l 조회 25234
재택근무 단점
04.28 17:58 l 조회 1553
엄청난 재산을 가진 취준생.jpg (ㄱㄷㅈㅇ)14
04.28 17:45 l 조회 27829 l 추천 20
응원봉 세 번 바꼈는데 이유를 알겠음18
04.28 17:37 l 조회 17124 l 추천 1
불법 컨텐츠 복사3
04.28 17:31 l 조회 4948
장모 살해·캐리어 시신 유기 20대 사위 구속 기소…딸은 석방
04.28 17:10 l 조회 1911
"왜 내 아내 엉덩이 만지나"…마트서 뇌경색 장애인 폭행 '전치 8주'12
04.28 17:09 l 조회 4474
당근 마켓에 나온 폭스바겐6
04.28 17:09 l 조회 623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