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25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66

진보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영원히 반복되는 그림(또 속냐?).jpg | 인스티즈


사진은 2025년 7월 20일 모 커뮤니티 사진

이재명정부의 6.29 대책이 나온지 약 1달이 지난 뒤 나온 반응


"정부 정책때문에 부동산 내렸대~", "내려라", "거품이다", 

"아파트때문에 나라 망했다", "비정상적인 가격이다" 염불을 498743289043209842309823번째 반복하지만

그들이 원하는 가격은 절대 오지않고 볼때마다 더 오름

당장 저 게시물 뜨고 6개월 동안 강남은 물론이고 용인수지는 최근 10주간 매주 0.5%씩 오르는 중


진보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영원히 반복되는 그림(또 속냐?).jpg | 인스티즈


이러한 이유는 노무현, 문재인 정부 당시 부동산 정책을 맡았던 김수현 교수의 저서에서 찾아볼 수 있음

위 사진은 본인이 직접 집필한  '부동산은 끝났다'의 내용 = 서민이 집을 구입하면 집값 하락을 방어하기 위해 보수화가 된다,

보수정권에서는 서민들의 보수화를 유도하기 위해 사람들이 집을 사게 하는 정책을 펼친다는 소리를 본인이 직접함

= 자가주택 사는 사람이 많아지면 민주당 표떨어짐


이후 문재인정부는 부동산정책 실패로 윤석열에게 대통령 자리를 넘겨줌


진보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영원히 반복되는 그림(또 속냐?).jpg | 인스티즈


그리고 2023년에 나온게 민주당 재집권전략 보고서.


진보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영원히 반복되는 그림(또 속냐?).jpg | 인스티즈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민주당 재집권 전략 보고서에 담긴대로 부동산 감독기구, 전세축소, 공공환원 증가 등이 이어지고 있음.


진보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영원히 반복되는 그림(또 속냐?).jpg | 인스티즈

해당보고서에는 자가 보유율 제고, 보유세 완화, 대출 규제 완화 등 

 '중도화' (=민주당이 표를 덜받게하는)의 유혹에서 벗어나도록 부동산을 옥죄고

진보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영원히 반복되는 그림(또 속냐?).jpg | 인스티즈

자가주택 선호 및 전세 선호 정책 탈피로 사실상 서민들은 점점 집을 못갖게만드는 정책을 펼치라는 내용이 들어있음.

= 임대 살아라


그럼 이재명정부 사람들은 어떨까?


진보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영원히 반복되는 그림(또 속냐?).jpg | 인스티즈

송파, 서초, 강남 다양하게 자가 주택 소유하고 있고 참모진 32명 중 유주택자 23명, 다주택 8명임

본인들은 '자산 양극화를 심화시키는' 자가주택 보유하고 다주택자도 많고 강남 3구 부동산도 소유중인데

내로남불식으로 훈계하는 중



요약하자면 진보정부는이론: "부동산 개발이익은 불로소득이므로 환수해야 한다.", "다주택자는 투기 세력이므로 강력히 규제해야 한다.", "부동산을 통한 부의 대물림은 불평등의 근원이다." 등을 부르짖지만 이건 그냥 정의로운 이미지로 표따먹기 위함(+ 서민이 집사면 자기들한테 표 안줌)이고

본인들은 강남 재건축 조합원, 다주택자로 지내면서 미성년 자녀에게 부동산 증여하고, 가족 법인 활용해서 절세까지 하는중

이런게 3번째 반복되는 중인데 또 속으면 바보


















대표 사진
익인1
다시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현재 𝙅𝙊𝙉𝙉𝘼 미쳤다는 김숙 제주도 집 상황..JPG102
03.21 00:22 l 조회 108460 l 추천 8
야 000땅에도 봄은 온다? 이거 뭐더라 제발ㅜㅜ5
03.21 00:19 l 조회 7626
와이프 좀 풀어줬드만 3일째 늦게 들어 오네요3
03.21 00:15 l 조회 12418
요즘 카페 근황1
03.21 00:11 l 조회 4308
병원치료 종결했다는 조울증갤러10
03.21 00:08 l 조회 15812 l 추천 7
"열 39.8도…독감 사흘 버티며 출근" 결국 숨진 유치원 교사5
03.21 00:07 l 조회 10885
어린이집 선생님도 아기 차별하나요?7
03.21 00:04 l 조회 10304
[1보] 남양주 스토킹 살인범 신상공개…44세 김훈3
03.21 00:02 l 조회 3958
헬스장에서 게이 구분하는 방법11
03.20 23:53 l 조회 18366
LG에서 진행중인 사업2
03.20 23:51 l 조회 5357
현재 스레드에서 논란중인 충남대 학식..JPG171
03.20 23:31 l 조회 109708 l 추천 8
찜콩
03.20 23:31 l 조회 498
BTS보다 앞선 전설의 아이돌 광화문 공연(feat 남녀공학)
03.20 23:28 l 조회 2452
유재석 개같이 까던 유튜브 근황64
03.20 23:17 l 조회 69346 l 추천 5
김구 선생님 찾는 충격적인 BTS 새앨범 수록곡 가사.jpg191
03.20 23:10 l 조회 117914
"월요일마다 아내♥상간남 허락할게"…아내를 포기 못하는 남편10
03.20 23:07 l 조회 22570
"알바생이 연봉 9000만원?”…최저시급 4만4700원에 뉴욕은 '비상'1
03.20 23:07 l 조회 4348
프렌치토스트 전자 vs 후자 골라보기.jpg31
03.20 23:06 l 조회 16139
식빵고로케 jpg3
03.20 23:06 l 조회 2274
여행 별루 안조아하는 삼시들 이유가 머야?3
03.20 23:05 l 조회 584


처음이전33633733833934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