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267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907

"1년에 84억 벌어요”…교사 그만두더니, '대박' 난 20대女가 벌인 사업은? | 인스티즈

“1년에 84억 벌어요”…교사 그만두더니, ‘대박’ 난 20대女가 벌인 사업은? [차이나픽]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중국에서 평범한 교사로 근무하던 한 여성이 교직을 내려놓고 관(棺) 판매 사업가로 변신해, 연간 수백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연 매출만 무려 84억

v.daum.net



 

 

 

 

중국에서 평범한 교사로 근무하던 한 여성이 교직을 내려놓고

관(棺) 판매 사업가로 변신해, 연간 수백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6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산둥성 허쩌시 출신 리사 리우(29)는 2023년 7월께 교단을 떠나

유럽시장을 타깃으로 한 장례용 관 유통사업을 시작했다.

 

 

 

그는 고향 허쩌시의 특산물인 오동나무 관에 주목했다.

 

오동나무는 무게가 가볍고 화력이 우수해

관을 통째로 화장하는 관습이 있는 이탈리아 등 유럽 국가에 적합했다.

 

 

 

허쩌시의 관은 개당 90~150달러(약 13만~21만원) 수준으로,

1100~2100달러(약 160만~305만원)의 유럽 현지 제품보다 훨씬 저렴했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리우의 공장은 현재 매년 약 4만개의 관을 유럽에 수출하며,

연간 약 4000만 위안(약 84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과거 중국 사회는 죽음을 불길한 징조로 여겨 기피했다.

 

하지만 리우는 현지 잡지 ‘런우(人物)’와의 인터뷰에서

“사람은 매일 죽고, 결국 누구나 관이 필요하다”며 사업 추진에 있어 두려움이 없었다고 밝혔다.

대표 사진
익인1
중국꺼 그만가져오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라면 죽을때까지 중국산 관에 들어가고 싶지 않을듯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오..모두가 타겟층 좋네 나는 저쪽 관련일은 뭔가 예민한 느낌이라 못하겠더라..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실시간 진짜 돌체앤가바나 느낌 착장3
02.28 21:27 l 조회 10093
내향인 덕후라면 공감가는 심은경의 엔시티 위시 덕질16
02.28 21:14 l 조회 20232 l 추천 6
남자 모쏠과 여자 모쏠의 차이점19
02.28 21:06 l 조회 15899 l 추천 1
[속보]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1
02.28 20:57 l 조회 1351
아나운서 부끄럽게 만든 최가온 인터뷰.jpg18
02.28 20:56 l 조회 36363 l 추천 11
백화점 개카페에서 집단 탈출한 100마리 허스키들1
02.28 20:31 l 조회 7940
1번이에요 2번이에요?? twt330
02.28 20:23 l 조회 97865
상대를 호구로 볼때 쓰는 말 4가지5
02.28 20:19 l 조회 15005 l 추천 3
지드래곤이 공항에서 팬한테 인사 안하는 EU..jpg194
02.28 20:11 l 조회 103747 l 추천 72
안 먹는 게 낫고, 먹을거면 진짜 조금만 먹어야 한다는 태국 길거리음식7
02.28 20:03 l 조회 26615
???: 길고양이 관리는 공공이 해야한다5
02.28 20:01 l 조회 5321
밤에 물 마시러 갔다가2
02.28 20:01 l 조회 1843
조선시대 왕이 재위기간 내내 들었던 말2
02.28 20:01 l 조회 14396 l 추천 4
주식은 잃어도 되는 돈으로만 해라41
02.28 20:01 l 조회 38994 l 추천 9
ETF 만들면 산다vs안산다1
02.28 20:01 l 조회 3413
크리스탈이 해외 호텔 갈 때 꼭 확인하는 거 (+가위 눌린 썰)28
02.28 19:56 l 조회 46867
멸치의 뇌를 이용한 USB
02.28 19:52 l 조회 11240 l 추천 1
버스 탔다가 하차 벨 고장나서 곤경에 처한 내향인 여시...10
02.28 19:45 l 조회 11193 l 추천 1
심장 다 터져서 왔다구요; 귀여운 댕냥앵 자게 캡쳐1
02.28 19:45 l 조회 3705 l 추천 1
우원식 의장 '12·3 비상계엄 해제' 의사봉 국회기록원 1호 기록물 기증1
02.28 19:45 l 조회 393


처음이전53653753853954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