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30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75

'은애하는 도적님아' 송지호, "시청자 덕분에 행복한 여정” 종영 소감 | 인스티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코믹과 정극을 오가는 전천후 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배우 송지호가 진심 어린 소회를 전했다.

인연엔터테인먼트 소속 송지호는 극 중 홍은조(남지현 분)의 오라비이자 낙방 전문 ‘허당 도련님’ 홍대일 역으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대군 이열(문상민 분)의 정체를 모른 채 도둑으로 오해해 호통을 치거나, 자신의 관상을 ‘충직한 진돗개 상’이라 자화자찬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며 ‘신스틸러’의 면모를 톡톡히 입증했다.

단순한 코믹 캐릭터에 그치지 않고 송지호는 진한 가족애를 담은 반전 연기로 극의 무게감을 더했다. 아버지 홍민직(김석훈 분)의 죽음 앞에서 오열하는 ‘애끓는 사부곡’ 장면은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혔으며, 철부지 오라비에서 가문을 지키려는 든든한 아들로 성장하는 입체적인 서사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연기 호평을 이끌어냈다.

종영을 맞이한 송지호는 “홍대일이라는 인물을 만나 함께 울고 웃었던 시간들이 저에게는 큰 선물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현장에서 함께 고생한 감독님, 작가님, 동료 배우분들, 그리고 마지막까지 ‘은애하는 도적님아’를 아껴주신 시청자분들 덕분에 행복하게 완주할 수 있었다”며 따뜻한 감사를 덧붙였다.

송지호는 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켜 왔다. 드라마 ‘닥터 차정숙’, ‘선재 업고 튀어’, ‘구필수는 없다’, ‘비밀의 숲’ 등 화제작마다 독보적인 색깔로 사랑받은 그는 이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한편, ‘은애하는 도적님아’를 통해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를 경신한 송지호는 추후 새로운 작품으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57/0001936474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여자친구 아프대서 죽 시켜준 남자친구1
04.12 02:21 l 조회 2440
전국에서 대통령 성대모사 가장 잘하는 개그맨 근황1
04.12 02:15 l 조회 1297
해외 반응 좋은 21세기 대군부인 한국적 배경 요소3
04.12 02:14 l 조회 6909 l 추천 2
지나가는 어린이들한테 외모 순위 매겨달라했더니..jpg1
04.12 02:09 l 조회 5189
걸's 사탕껍질 그만사셈 이돈이면 삼전1주임
04.12 02:09 l 조회 5253 l 추천 1
얼른 안락사 시켜10
04.12 02:09 l 조회 5386
축의금 못받았는데 조의금 내야 하나2
04.12 02:03 l 조회 1705
기분은 서로에게 전염된다
04.12 02:02 l 조회 1256 l 추천 3
갤럭시 VS 아이폰 콘서트 촬영 영상 비교1
04.12 01:59 l 조회 1442
좌씨인데 아이 이름 어떻게 함 .jpg10
04.12 01:46 l 조회 6400
日, 겨울잠 깬 곰 비상…도미야시 학생 5천명 방울 달고 등교4
04.12 01:41 l 조회 7523
열화상 카메라에 잡힌 동물원 탈출 늑대 배터리 교체로 놓침1
04.12 01:31 l 조회 2726
알고 맞자, 미용 주사의 원가99
04.12 01:20 l 조회 79699 l 추천 4
차은우 130억 세금 냈지만…"군 장병들 박탈감" 보직 해임 민원 등장1
04.12 01:20 l 조회 5742
같은 배우가 아니었다고? 도플갱어 두배우1
04.12 01:14 l 조회 780
오늘자 붉은사막 개발진노트2
04.12 01:13 l 조회 1296
영화 아저씨 원래 시나리오 .jpg2
04.12 01:10 l 조회 2279
저능아가 쓴 천재물 vs 천재가 쓴 저능아물4
04.12 01:08 l 조회 14709
차별할까봐 친자식을 안낳았다는 서인영 새엄마
04.12 00:43 l 조회 5920
요즘 늘어나고 있다는 소금빵 트럭3
04.12 00:40 l 조회 14256


처음이전9293949596979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