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302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09 출처

트롯 레전드부터 배우·개그맨·K-POP 보컬까지..첫방 D-3 '무명전설' 더 재밌게 즐기는 법 | 인스티즈

MBN 초대형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무명전설’을 더 재밌게 즐기기 위해 시청자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무명전설’은 99인의 도전자들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맞붙는 초대형 트롯 서바이벌이다.


부제 ‘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 말해주듯, 무명과 유명이 각자의 자리에서 벌이는 전쟁이자 ‘층별 생존전’이 핵심이다. 


1. 무명선발전 → 유명선발전, 다른 출발선의 승부


트롯 오디션의 판을 뒤집기 위해 ‘무명전설’은 99인의 도전자를 인지도에 따라 1층부터 5층까지 배치한 ‘서열탑’ 시스템을 도입했다. 

1~3층은 무명, 4~5층은 가면으로 정체를 감춘 유명 도전자들. 층이 낮을수록 오직 실력으로 존재를 증명해야 하고, 

층이 높을수록 이미 쌓아온 이름값을 결과로 증명해야 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무명과 유명이 맞붙는 구조는 아니다. ‘무명선발전’과 ‘유명선발전’을 각각 치른 뒤, 각 층 안에서 서열을 가린다. 

같은 조건 안에서 실력으로 살아남는 방식이다. 


2. 장르를 넘나드는 탑 프로(심사위원) 군단 출격!


심사위원 대신 ‘프로’라 불리는 심사 군단의 활약 역시 첫 방송부터 지켜봐야 할 관전 포인트다. 트롯 레전드 남진, 조항조, 주현미를 필두로, 현역 대세 신유, 

원조 트롯 오디션 스타 강문경, 손태진이 중심을 잡는다. 여기에 히트 작곡가 김진룡, 배우 김광규, 한채영, 개그맨 양세형, 홍현희, 

K-POP 대표 보컬리스트 아이비, 임한별까지 합류해 장르의 경계를 허문다.


3. ‘이름 없는 영웅’들이 써 내려가는 반전드라마 ‘1층 가수’들 주목


제작진에 따르면 방송 전부터 탑 프로단을 가장 놀라게 한 주인공은 다름 아닌 1층 무명 도전자들이다. 단 한 번도 방송에 출연한 적 없는 ‘찐 무명’이지만, 

무대가 시작되자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 같은 매력과 뚜렷한 성장 가능성을 드러내며 프로단의 마음을 사로잡은 도전자들이 대거 등장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트로트에 인생을 건 99인의 사내들이 ‘서열탑’ 왕좌를 두고 정면 승부를 펼치는 

MBN 초대형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오는 25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출처: 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680248?ref=naver)

대표 사진
익인1
오디션 프로를 쉬지않고 찍어내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역시는 역시인 월간 윤종신 2월호 가창 참여한 가수. jpg
03.08 16:18 l 조회 5400 l 추천 4
다시보는 야구팬들의 김보민 인스타 테러.jpg5
03.08 16:00 l 조회 14567
찐으로 작정하고 데뷔했다는 아이돌 그룹.jpg1
03.08 15:49 l 조회 10627
[뮤뱅] 어제자 SM 신인걸그룹 하츠투하츠 적나라한 라이브 무대.swf96
03.08 15:47 l 조회 95554 l 추천 15
현재 댓글창 터진 물어보살 호빠 소망남..JPG89
03.08 15:37 l 조회 123461
왜인지 모르게 위로가 되는 노래 .jpg
03.08 15:34 l 조회 775
현재 맥도날드에서 아무도 이용안하는 서비스..JPG244
03.08 15:17 l 조회 141135 l 추천 1
찍지마! "카메라 치워” 조정식, 수능 문항 거래 의혹...PD수첩 취재에 '분노 폭발'63
03.08 15:08 l 조회 78136 l 추천 7
본인이 군생활한 군대는?1
03.08 14:55 l 조회 979
으음바페 열애설 상대.jpg3
03.08 14:39 l 조회 21675
공연쪽 일하는데 해투 취소되는 이유 알려줄게18
03.08 14:32 l 조회 30322 l 추천 3
텐프로 사준다 나가자그래서 부장 드디어 미쳤나싶었다39
03.08 14:31 l 조회 51647
극성 학부모가 보내온 카톡9
03.08 14:29 l 조회 15222 l 추천 1
하 엄마가 너 또 텐프로 가냐고 길에서 큰소리로 외침ㅜ47
03.08 14:12 l 조회 91308 l 추천 5
다이소에 천원짜리 생리대 찝찝하지 않아?10
03.08 14:12 l 조회 10552
밖에서 수정화장 몰래 해야 하는 화장품24
03.08 14:11 l 조회 25774 l 추천 1
"감자로 끼니 때우고 판자촌 살던 소녀가…” 아이유·이성경, 10억 빚 청산한 '반전'3
03.08 14:11 l 조회 15326
50대 부터 갑자기 비만 환자가 줄어드는 이유5
03.08 14:10 l 조회 12427 l 추천 2
비교대상이 없는 페이커의 역대급 커리어
03.08 14:10 l 조회 618 l 추천 1
사람을 호구로 아는 거래글1
03.08 14:10 l 조회 1108


처음이전45645745845946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