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327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13

전현무 측, 순직 경찰관에 '칼빵' 발언 사과…"고인에 죄송, 무거운 책임감 느껴" | 인스티즈

방송인 전현무 측이 '운명전쟁49'에서 순직 경찰관의 사연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한 데 대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먼저 '운명전쟁49' 방송에서 언급된 모든 고인분들의 삶과 노고를 깊이 추모하며, 유가족분들께 삼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며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하였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사과 경위와 책임을 인정했다.

끝으로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아울러 방송을 시청하시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디즈니+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다양한 미션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시험하는 신들린 서바이벌 프로그램.

전현무 측, 순직 경찰관에 '칼빵' 발언 사과…"고인에 죄송, 무거운 책임감 느껴" | 인스티즈

한 무당이 출연자를 두고 "흔히 칼 맞는 걸 칼빵이라고 하지 않느냐"며 순직 상황을 언급했고, 이를 들은 전현무는 "제복 입은 분이 칼빵이다. (사망 원인이) 너무 직접적"이라고 말했다.

해당 장면이 공개되면서 순직 경찰관을 두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다음은 전현무 소속사 SM C&C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 C&C입니다.

먼저 '운명전쟁49' 방송에서 언급된 모든 고인분들의 삶과 노고를 깊이 추모하며, 유가족분들께 삼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습니다.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하였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습니다.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방송을 시청하시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립니다.

대표 사진
익인1
아니 이걸 왜 사과 해준 거에요... 정작 사과해야 할 사람은 프로그램 책임자랑 그 발언한 사람인데 기레기 자식들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전현무씨 응원 더 하고싶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쿠우쿠우에서 하는 경고93
04.07 00:55 l 조회 91290 l 추천 1
오독오독 식감 호불호3
04.07 00:55 l 조회 1944 l 추천 1
퍼포먼스 퀸' 돌아온다! 아이즈원(IZ*ONE) 출신 이채연, 4월 말 컴백 확정
04.07 00:48 l 조회 231
트위터에서 센스있다고 알티타고 있는 여돌 미담...twt1
04.07 00:33 l 조회 3256 l 추천 2
도대체 어떤 사랑을 하셨던걸까 궁금한 작사가님 (feat. 그녀가 웃잖아, 꽃피는 봄이오면)
04.07 00:26 l 조회 1086
나고야 된장 돈까스8
04.07 00:19 l 조회 3330
올해 43살이라는 걸그룹 센터44
04.07 00:12 l 조회 22156 l 추천 2
7개월만에 데뷔한 2010년생의 기개
04.07 00:09 l 조회 1626
틀리는사람이 많은 간단한 수학문제3
04.07 00:09 l 조회 1340
"아이 사진 30장씩 올리느라 진땀" 어린이집 교사들 울분
04.07 00:09 l 조회 770 l 추천 1
서인국의 다이어트 비법2
04.07 00:07 l 조회 12466
와이프가 남자동기랑 격주로 술마시고 운동하는데 이해해줘야함?2
04.06 23:59 l 조회 1923
쿠팡 알바 밥 사진9
04.06 23:54 l 조회 15018
QWER 쵸단
04.06 23:47 l 조회 1734 l 추천 2
'응팔 진주', 공부로 대성공 했습니다...충격 근황 (+영재)4
04.06 23:38 l 조회 35539 l 추천 4
차 브랜드 'TWG' 의 반전58
04.06 23:38 l 조회 37975 l 추천 2
아일릿 원희 볼때마다 남규리가 떠올라76
04.06 23:27 l 조회 50462 l 추천 2
윤종신이 한예슬 '그댄 달라요' 작사하면서 들었던 생각.jpg1
04.06 23:16 l 조회 6046
요즘애들은 모르는 어린시절2
04.06 23:12 l 조회 1691
남편을 믿지 말고 그 예쁜 직원을 믿으세요98
04.06 23:08 l 조회 104793 l 추천 14


처음이전14114214314414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