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327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28

전현무 측, 순직 경찰관에 '칼빵' 발언 사과…"고인에 죄송, 무거운 책임감 느껴" | 인스티즈

방송인 전현무 측이 '운명전쟁49'에서 순직 경찰관의 사연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한 데 대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먼저 '운명전쟁49' 방송에서 언급된 모든 고인분들의 삶과 노고를 깊이 추모하며, 유가족분들께 삼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며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하였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사과 경위와 책임을 인정했다.

끝으로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아울러 방송을 시청하시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디즈니+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다양한 미션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시험하는 신들린 서바이벌 프로그램.

전현무 측, 순직 경찰관에 '칼빵' 발언 사과…"고인에 죄송, 무거운 책임감 느껴" | 인스티즈

한 무당이 출연자를 두고 "흔히 칼 맞는 걸 칼빵이라고 하지 않느냐"며 순직 상황을 언급했고, 이를 들은 전현무는 "제복 입은 분이 칼빵이다. (사망 원인이) 너무 직접적"이라고 말했다.

해당 장면이 공개되면서 순직 경찰관을 두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다음은 전현무 소속사 SM C&C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 C&C입니다.

먼저 '운명전쟁49' 방송에서 언급된 모든 고인분들의 삶과 노고를 깊이 추모하며, 유가족분들께 삼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습니다.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하였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습니다.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방송을 시청하시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립니다.

대표 사진
익인1
아니 이걸 왜 사과 해준 거에요... 정작 사과해야 할 사람은 프로그램 책임자랑 그 발언한 사람인데 기레기 자식들아
7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나와 자면 좋은 기운이"…젊은 여성 몸 만지고 성관계 요구한 30대 무속인
11:36 l 조회 2448
현재 말나오는 캣츠아이 다니엘라 친부..JPG81
11:36 l 조회 40937 l 추천 1
사귄지 3일만에 애교부리는 남친 차버렸다는 여자
11:32 l 조회 7843
윤석열 측, '무기징역' 내란 우두머리 1심에 항소
11:25 l 조회 455
[속보] SK하이닉스 사상 첫 100만원 돌파…장중 5% 급등22
11:19 l 조회 18204
HBO시리즈 '해리포터' 음악 감독
11:19 l 조회 605
불후의명곡 최고 역조공으로 소개된 출연자 .jpg
11:13 l 조회 3838
"K팝 듣지 말자" "韓 기업 제품 No"… 동남아는 '한국산 불매 운동' 중
11:11 l 조회 2472
악마와 거래한 고등학생35
11:10 l 조회 27542
방금 전 공개된 블랙핑크 GO 뮤비 티저1
11:10 l 조회 1039
"공장 펜스 들이받고 도주" 잡고보니 무면허·수배·불법 체류 외국인
11:10 l 조회 491
법사위, '행정통합 3법' 국힘 반발에 표결 연기…24일 처리할 듯
11:10 l 조회 223
주말에 뭐 했어요?.jpg1
11:10 l 조회 3233 l 추천 1
일본인이 한국군대 입대하는 소설.JPG1
11:10 l 조회 2274
잠 안와서 써봄 100kg 초고도비만 탈출한 방법 [매우 긴 글]11
11:09 l 조회 17789
KBS가 유튜브에 고정한 댓글3
11:09 l 조회 13412 l 추천 1
???: 요즘 기름값 장난 아니죠~
11:09 l 조회 445
유튜브 채널 16곳 세무조사, 700억대 탈루5
11:09 l 조회 16251
국회의원 법인카드로 보는 맛집 리스트 지도
11:09 l 조회 2448
학원원장에겐 실례되는 질문1
11:07 l 조회 91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