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327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99

전현무 측, 순직 경찰관에 '칼빵' 발언 사과…"고인에 죄송, 무거운 책임감 느껴" | 인스티즈

방송인 전현무 측이 '운명전쟁49'에서 순직 경찰관의 사연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한 데 대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먼저 '운명전쟁49' 방송에서 언급된 모든 고인분들의 삶과 노고를 깊이 추모하며, 유가족분들께 삼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며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하였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사과 경위와 책임을 인정했다.

끝으로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아울러 방송을 시청하시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디즈니+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다양한 미션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시험하는 신들린 서바이벌 프로그램.

전현무 측, 순직 경찰관에 '칼빵' 발언 사과…"고인에 죄송, 무거운 책임감 느껴" | 인스티즈

한 무당이 출연자를 두고 "흔히 칼 맞는 걸 칼빵이라고 하지 않느냐"며 순직 상황을 언급했고, 이를 들은 전현무는 "제복 입은 분이 칼빵이다. (사망 원인이) 너무 직접적"이라고 말했다.

해당 장면이 공개되면서 순직 경찰관을 두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다음은 전현무 소속사 SM C&C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 C&C입니다.

먼저 '운명전쟁49' 방송에서 언급된 모든 고인분들의 삶과 노고를 깊이 추모하며, 유가족분들께 삼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습니다.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하였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습니다.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방송을 시청하시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립니다.

대표 사진
익인1
아니 이걸 왜 사과 해준 거에요... 정작 사과해야 할 사람은 프로그램 책임자랑 그 발언한 사람인데 기레기 자식들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전현무씨 응원 더 하고싶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살목지 근황…1
04.14 00:10 l 조회 958
자본주의 퇴마(?) 성공했다고 알려진 알포인트 촬영 장소 직접 가본 유튜버2
04.14 00:10 l 조회 2552
다만세 시위. 그런데 일본임1
04.14 00:08 l 조회 1567
태평양 전쟁 당시 일본의 민간 고양이 공출... (사진주의)4
04.14 00:07 l 조회 4543
하이닉스 생산직 대국민 오디션 시작157
04.14 00:07 l 조회 107507
최초로 모습 공개한 김태호 PD 와이프1
04.14 00:07 l 조회 7252
아스트로 윤산하, 韓日 소극장 공연 '약속' 성료…"빛나고 행복한 생일"
04.13 23:47 l 조회 238
팬들 믿고 고음파트 맡겨버린 이창섭.jpg
04.13 23:34 l 조회 91
현재 맛잘알들 개 싸우고있는 감튀논쟁..JPG295
04.13 23:18 l 조회 92166
딸 데리고 롯데월드 처음 간 아빠23
04.13 23:17 l 조회 30748 l 추천 19
송가인, '더 트롯쇼' 무대 장악하며 정통·밝은 감성 오가며 존재감 입증
04.13 23:16 l 조회 97
모델 정혁의 후회되는 말15
04.13 23:11 l 조회 34619 l 추천 20
일본 초딩이 쓴 작문 수준5
04.13 23:09 l 조회 3384
신혼여행 미루라는 유치원생 애엄마7
04.13 23:09 l 조회 14658
릴리트 "나 없이 넌 절대 승리하지 못한다"
04.13 23:07 l 조회 32
드라마 궁 리메이크되면 온갖 존예 한복 나올거고 그거 외국인들이 많이 볼거란 생각에 기분 좋은 달글31
04.13 23:03 l 조회 29599 l 추천 4
日 판사 2500명 한눈에… 익명 후기 담은 '판사지도' 공개에 "압력 우려” vs "사법 투명성” 맞선다1
04.13 22:53 l 조회 314
교도소에서 수용자들이 교도관을 괴롭히는 방법3
04.13 22:51 l 조회 3832 l 추천 1
오늘자 아는형님 특집 ㅋㅋㅋ.jpg
04.13 22:39 l 조회 2738 l 추천 1
올여름 '살인 더위'에 정신 무너진다…'극단 기상 위험' 경고 나와13
04.13 22:36 l 조회 22566


처음이전50515253545556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