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80533
무료로 점사를 봐주겠다며 젊은 여성들에게 신체 사진, 성관계를 요구한 남성 무속인에 관한 제보가 전해졌다.
한 피해자는 "사주는 되게 좋다. 자궁살 하나 있는 거 때문에 네가 평범하게 살아야 할 인생을 못 살았던 것이라고 하더라. 그 얘기를 듣는데 저도 순탄하게 살았던 인생이 아니어서 앉아서 울기도 했었던 것 같다. 그러면서 몸을 만졌다. 그분이 가슴이 갑갑해 보인다면서 가슴을 만졌다. 기분 나빠하지 말라고 자기가 하는 게 아니라 할머니가 하는 거니까 기분 안 나빴으면 좋겠다고 말하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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