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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 상태에서 죽음을 맞이한 20세 여성 | 인스티즈


https://www.joongang.co.kr/article/2295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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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너무 슬퍼 눈물 난다..
마지막 가는 순간에 사랑한다는 말이라도 해주고 싶은데 마취 풀면 많이 괴로울까 너무 어렵네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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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 많이 고민되는 상황이다 슬퍼..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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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자다가 죽는 게 호상이라고 하는 이유가 있지 왜 깨워서 고통을 주겠어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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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ㅠㅠ 아 속상하다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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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가 당사자였다면 풀어주길 바랬을듯...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지막 인사도 못 하고 가는 게 더 고통스러워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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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2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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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라면 아프지않게 죽고 싶을 것 같긴하다...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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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내 욕심으로 내새끼 아픈 것 보단 그냥 마취 상태로 보내는게 낫지.. 사실 부모가 되어보진 않아서 저 마음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의 나로서 드는 생각은 이 뿐... 바꿔서 우리 부모님이라 해도 절대 마취 안깨우고 그냥 받아들일 거 같음.. 내 욕심으로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더 해주려고 고통 속에 두고 싶진 않아ㅜㅜ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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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사랑하는 사람에 빗대서 상상하니까 눈물남 .. 인사하고 보내고 싶은건 내 욕심이고 잠자듯이 편히 떠나게 해주고도 싶고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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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일본 의학 드라마 본적 있었음 고통이 큰 환자라서 전신마취해 놓고 계속 재우던 나날인 곧 죽을 환자가 있었음

보호자인 사람이 누워있던 환자에게 생전에 좋아하던걸 보여주고 작별인사 하고 싶다며 의사의 만류에도 결국 환자를 깨우게 되었음

그 과정에서 주변의 사람들은 보호자의 아름다운 작별 준비를 동화처럼 응원했음
그런데 막상 마취에서 깬 환자는 허우적대며 고통 섞인 고함만 질러댔음
고통 앞에서는 평화로운 작별 준비를 할 상황이 아니었던거임

그래서 결국 의사가 다시 환자를 약으로 재웠는데
그저 보호자의 욕심인 일본 드라마를 본적 있음

고통없이 잠 자듯 가는게 나쁜것만이 아닌듯했음 산 사람의 욕심일뿐임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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