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345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43

"우파가 서포트 해줘야”…전한길, '불의필망' 최시원에 러브콜 | 인스티즈

“우파가 서포트 해줘야”…전한길, ‘불의필망’ 최시원에 러브콜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에 러브콜을 보냈다. 전한길은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한길 뉴스 1waynews’를 통해 ‘3·1절 기념 자유음악회’ 개최를 홍보했

n.news.naver.com




"우파가 서포트 해줘야”…전한길, '불의필망' 최시원에 러브콜 | 인스티즈

이날 방송에서 전한길은 최시원에 대해 “개념 있고 진정성이 느껴지는, 영혼이 뜨거운 연예인”이라고 극찬했다. 그러면서 “이런 연예인을 서포트 해드려서 진짜 인기를 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예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우리가 응원해 드려야 하는 것 아니냐”며 우파 진영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최시원이 볼지 안 볼지는 모르겠지만 공식적으로 제안한다”며 “최시원 씨, 우리 자유 콘서트 하는데 좌석 수가 1만 명 정도 되는 대규모 콘서트다. 이름 그대로 한 번 와주시면 속이 시원하겠다”고 러브콜을 보냈다.

"우파가 서포트 해줘야”…전한길, '불의필망' 최시원에 러브콜 | 인스티즈전한길, 최시원. 사진|유튜브

전한길이 최시원을 언급하며 지지를 보낸 이유는 그가 올린 SNS 게시글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최시원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 계정에 “불의필망(不義必亡), 토붕와해(土崩瓦解)”라는 문구를 게시했다. ‘불의필망’은 의롭지 못한 것은 반드시 망한다는 뜻이며, ‘토붕와해’는 사물이 근본부터 무너져 내려 조직이나 체제가 완전히 붕괴되는 상황을 의미한다. 당초 그는 ‘불가사의(不可思議)’라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한 뒤 ‘불의필망’을 올렸고, 이후 ‘불의필망, 토붕와해’로 최종 수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글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직후 올라왔다.

대표 사진
익인1
이참에 다른길을 생각해 보는것도 좋을듯 싶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물질하는 J-해녀보러 식당갔다가 생긴일.jpg1
04.13 01:44 l 조회 1488
티 안나는 예민러 (원본: 집 가면 연락 안 되는 친구)5
04.13 01:42 l 조회 7571 l 추천 1
아끼는 직속 후임이 막내들한테 먹혀서 답답하다2
04.13 01:36 l 조회 3219
그룹에 매직핸드인 멤버가 있을 때ㅋㅋㅋㅋ .jpg
04.13 01:27 l 조회 2199
"젊은 대장암 폭증 수준"… 응급의학과 교수, '이 음식'이 장 망쳤다 지적69
04.13 01:25 l 조회 55597
유부남의 센스를 보여주는 상순이 형1
04.13 01:22 l 조회 1859
의사가 이상한 엄마라고 해서 속상한 사람6
04.13 01:14 l 조회 8991
핫걸 재질 릴스 말아온 아이오아이 멤버들.jpg1
04.13 01:12 l 조회 2762
마약 중독자보다 더 심각하게 망가진 뇌115
04.13 01:04 l 조회 111691 l 추천 2
무빙에서 외국인들이 감동먹은 장면
04.13 01:00 l 조회 4436 l 추천 1
안 평범한 어느 동네 멕시칸치킨.jpg2
04.13 00:58 l 조회 3685 l 추천 4
키즈카페 도전하는 유명배우1
04.13 00:57 l 조회 3437
성폭행으로 태어난 아이들2
04.13 00:54 l 조회 4310 l 추천 3
조상들이 날 어두워지면 밖에 안 나가려고 한 이유5
04.13 00:50 l 조회 10572
엄마가 바보라서 미안해.jpg1
04.13 00:47 l 조회 3358
술을 마셔도 음주단속에 걸리지 않는 방법.jpg1
04.13 00:45 l 조회 3045
한 일년 꼬박 원인을 알 수 없는 알르레기성 두드러기로 인해 상당한 고생을 한 사람이 집 안 모든 것을 갈아엎고 원인을..
04.13 00:44 l 조회 10512 l 추천 3
대한민국 k퓰리처상
04.13 00:43 l 조회 1310 l 추천 1
수비에는 슬럼프가 없다는걸 증명하는 김호령.gif1
04.13 00:34 l 조회 174
영화감독이 되기로 결심한 어느 코미디언
04.13 00:25 l 조회 1688 l 추천 3


처음이전78798081828384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