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스피또띠아
저 대사는 대충 "너네 내 품에 있던 때가 그리울거다"라는 뉘앙스의 비유의 표현이겠지만
냅다 가슴을 깐 행위가 충격적.. 조선시대에?
(역사덕후들이 인용에서 홍국영이라 찐같다고 함
이 사람 잘 아는 역사덕후 여시 알려줘..)
저 트윗 보고 찾아봄
심노숭이 홍국영을 실제로 본 건
어릴 때 먼발치서 본 게 처음이자 마지막이고
심노숭의 외숙모가 홍국영의 아버지랑 사촌이라서
홍국영에 대해 전해들은 얘기들을 적었다고 함
심노숭이 묘사한 홍국영
타래에 달린 또 다른 흥미로운 얘기
찾아봄
어사 박문수라는 그 박문수임
야화첩의 나라..
고려시대도 아니고 조선시대인데
조상님들 왜케 불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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