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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270

나는 4개국어해서 보통 4개국어 책을 다 원서로 읽음
다른나라는 비교적 베셀갈이가 잘되고 백만부 이상 팔리면 온갖 특별판커버 진짜 계속나옴
개인적으로 이 특별판이 정말 미쳤다고 생각함 ㅋㅋ
특별판은 소장용이라 가격도 비싼데 백만부 이상 팔린건 특별판도 계속팔림 ㅋㅋㅋ

그리고 베셀하려면 일주일안에 20만부팔아야 베셀오르는데 우리나라는 한 300부만 팔아도 베셀되는게 진짜… 책시장 안좋구나 느끼고
하도 사람들이 책을 안읽으니까 베셀갈이가 잘 안됨
그리고 온갖 베셀차트가 진짜 많아 이건 뭐 출판업계 마케팅인것도 있지만…

스테디셀러도 다른나라들은 계속 갱신되는 편 인데
우리나라는 스테디셀러도 고정임….
제일 큰건 도서전임 우리나라는 책이 너무 안팔리니까 도서전에서 매출올리고 굿즈파는데
다른나라들은 도서전=출판업계인들 축제라서 일반독자한테 도서판매같은거 거의 안해…
그런 도서판매는 보통 출판사에서 진행하거나(민음사 팸셀처럼) 서점에서 진행하거나 그러지
도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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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렸을 때부터 책을 많이 접해야 습관이 되고 취미가 되는데 그 시간에 다 교과서 학원책 학습지 등 늦게까지 보고 있으니 공부 끝내고까지 책 펴는 사람이 얼마 안 되는듯 그러니 자연스레 성인 되어서도 책이랑 좀 먼 삶을 살게 되는 것도 있지 않나 생각해 🤔 그러니까 서점도 잘 안 가게 되고 책 소비량도 줄고.... 연쇄적인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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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제일 중요한 건 도파민 중독자 많아서 책 좀만 지루하면 견디기 힘들다는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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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리고 어렸을 때는 다들 집에 전집(초등학교 앞에서 사은품 끼워팔기) 있어서 강제로라도 읽는 분위기였는데. 요즘 카페나 네페, 리디 처럼 도파민에 절여진 시원하고 짜임새 없는 문장만 읽는 걸 쾌감으로 삼으니 명작들은 노잼이라서 더더 안 보는것같음.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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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한달에 두세권정도 읽는데 진짜 안읽는다 생각했거든? 근데 상위 5프로래서 놀랬음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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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인구수 차이도 있지 않을까?(잘모름 아닐 수도 있음 그냥 지나가다 궁금해서)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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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책은 꾸준히 읽어도 구매는 안하게됨
밀리,윌라 구독해두고 거기없는건 도서관에서 빌려 읽어서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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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 구매하기엔 지출이 커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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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33 나는 지출보다도 자취방이 좁아서 둘 곳이 없어... ㅜ ㅜ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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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혹시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매하게 되는 책 있어? 궁금해서..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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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난 한 번 읽어보고 다시 읽어볼 가치가 있으면 소장하는 듯...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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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만해도 책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어릴때부터 잘 안읽었는데 나같은 사람이 많은가봄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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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근데 왜 자꾸 똑같은 글 써서 올리는 거에요?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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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ㄹㅇㅋㅋ 몇주 전에도 본 것 같은데 그냥 본인 4개국어 하는걸 자랑하고 싶은게 아닐까.. 물론 나는 0개국어 백수고 책도 안읽긴 하지만 똑같은글을 그것도 인포에 계속 올린다는거 자체가 공수치가..ㅎ 글쓴이님 책 많이 읽고 대단한거 알겠으니까 본인표출 하세요~~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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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타싸 펌글이에요 이 글 말고도 글쓴이가 직접 쓴 것 같아도 중복으로 몇 번 올라왔던 글이면 대부분 다 펌글일걸요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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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나라 책값 비싼것도 고려를 해야지 근데 스테디 고정인건 심하긴함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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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ㅇㅈ이긴 해 그래서 출판시장도 타국에 비해 엄청 작은 편. .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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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이사태엔 책통법(정가이하 할인율 고정)도 영향이 있을듯..
안팔리는건 창고비가 있으니깐 정가의 10%미만에도 다 처리했었거든 그전에는 그래서 싸서 사기도 하고 그랬는데.
대형출판사/대형인터넷서점등의 로비로 법 만들어지고 비싸져서 그전엔 한달에 4만넘게 책사는데 썼는데 요즘엔 1년에 1만원도 안 씀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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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도서정가제하고서 안보게 됨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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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비쌈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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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도서정가제 이후로 오래된 책도 너무 비싸서 안 사게 되고 이사할때 책이 다 짐 되서 결국 전자책으로 갈아탐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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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도서정가제 한 뒤로 책 잘 안 사게 됨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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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책 너무 비쌈...그리고 한국책은 돌가루섞여서 너무 무겁고 커다래서 놓을공간도 없슨...무조건 ebook만 사는데 그마저도 비쌈 악!!!! 도서정가제는 우민화정책이다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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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근데 또 유럽 사는 입장으로 여기 애들 책 많이 읽는다는데 막상 체감 안돼... 확실히 노년층?은 좀 많이 읽으려나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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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책 한권 살돈이면 두달 구독 할 수 있음.
구독하게되면 쉽게 쉽게 책 바꿔 볼 수 있으니까 한 구절 한 구절 음미하기보다는 그냥 빠르게 속독하거나 읽다가 맘에 안들면 갈아타기 시전함.
결국 책 읽는 습관 자체가 바뀌게 되고 한 권 한 권 신중하게 고르던 습관이 사라짐..
요즘은 그냥 빠르고 편한 웹소설로 갈아타니 도파민이 미친듯이 터져서 더 안보게 되는 악순환을 걷고 있네요.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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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건 책 안 읽는 것보다 인구 수 차이 아니여..?
e북 사용량도 그렇고..
근데 일단 나는 안 읽긴 해ㅋㅋ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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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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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걔네는 인터넷도 느리고 우체국 은행같은곳 대기만 최소 2시간이라 자연스럽게 책 읽는다 들음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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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읽고싶은마음은 있는데 흥미가 안생겨 ㅠㅠ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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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근데 솔직히 외국이 한국같은 환경이었으면 걔네도 책 안읽음… 외국 나가서 살았었는데 와이파이 되는 곳 찾기 정말 힘들더라 있어도 너무 속도가 느림… 글고 한국은 책값이 너무 비싸…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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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책 많이 사봤자 이사할 때 다 버리게 됨.. 그 이후로는 걍 도서관 대출이나 이북으로 읽음 확실히 유럽 쪽은 길거리에 걍 중고책 무료나눔대 있고 그래서 접근성이 좋은듯??? 근데 이것도 얘네처럼 삶의 여유가 있어야 읽지 우리나라는 일을 너무 많이 함..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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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집 좁아서 책 둘데도없음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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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걍 우리나라 사람들 진짜 주 5일 9-6 바쁘게 사는데 책까지 시간 내서 읽는 사람들이 ㄹㅇ 갓생이고 대단한듯...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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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도서정가제나 인터넷이랑 휴대 기기 보급률 높은 편인 환경 같은 것도 고려해야.. 그리고 집 공간은 한계가 있고 자가 없으면 이사도 고려해야 해서 실물책 늘리는거 자체가 부담스러운 경우도 많음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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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일년에 5-60권은 읽는데 단 한권도 사진 않음..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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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걍 본인 4개국어 자랑글 같은디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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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인구수가 다르니까 작가풀도 다르고 한국 직장인들은 일하느라 바쁘고 학생들은 공부한다고 바빠서 독서하기가 쉽지 않음 이사 많이 다니기도 해서 책은 짐임 그리고 비쌈 차라리 도서관에서 빌려보거나 인터넷으로 보는 게 나음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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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ㄹㅇㅋㅋㅋㅋㅋ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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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실물책 잘 안사게 됨 ㅜ너무 비싸고 밀리 윌리 전자책으로 봄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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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핑계 대는 사람들의 모임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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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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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아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찔림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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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해외 사는 중인데 책 볼 인프라가 잘 깔려있음 날씨 좋고 공원 많고 저녁 시간 있고 무엇보다 한국보다 사회가 확연히 도파민에 덜 찌들어있음 그 정도가 무지막지하게 커서 원시시대 같고 그건 아닌데 확실히 덜함 음식부터 속도(부정적인 의미로)까지....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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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근무시간이 하루에 언제부터 언제까지임?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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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8~4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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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이글 보니까 숏츠로 이탈리아에서 살지않는 이유 영상 본거 생각나네ㅋㅋㅋㅋㅋㅋㅋ
공공기관 우체국만가도 2시간 대기가 필순데
심지어 건물 들어가자마자 인터넷이 안터진다고
책을 읽기 싫어도 읽어야 한다는ㅋㅋㅋㅋㅋㅋ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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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책 진짜 안보는 사람인데 문제를 느낀게 게임할때 어릴땐 그래도 국어책이라도 읽어서 그런가 장문읽어도 이해가 쏙쏙됐는데 지금은 장문 나오면 뭐라는거야 하고 넘김..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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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본문내용은 인정ㅠㅠ 대학때도 나한테 몇권만 읽어도 애들이 많이 읽는다 그랬음. 소장용 아니면 일본처럼 작고 가벼운 갱지같은 책도 팔아야됨. 가격도 몇천원 안 함. 우리나라는 가방에 들어가지도 않을 정도로 크거나 무거워서 지하철에서 읽기도 힘듦…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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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22 제발 가벼운 책 좀 있었으면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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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난 도서관에서 빌려 읽고 책 사는 건 아주 가끔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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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근데 요즘보면 뭔가 우리나라 특성이 도파민에 약한 거 같기도 해
주식 투자 성향도 보면 한국인들은 등락이 높은 종목을 선호한대 주식하는 사람이 그런 성향이 더 셀 순 있지만 유행도 빠르고 기술 습득도 빠르고 빨리빨리의 민족이기도 하구
그래서 활자보다 영상물을 더 잘 보는 거 같음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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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ㅇㅈ 네이버 뉴스 댓글이랑 일본 야후 뉴스댓글 수준이 다름
독일이랑 일본 갔는데 전자는 지하철에 남녀노소 죄다 이북으로 책 보고있고 후자는 20대 초반? 애들이 종이 신문 보고 있어서 놀람..
진짜 이게 뭐지. 우리나라가 확실히 전쟁/독립된나라라 정서가 급하고 빠른게 기분 탓이 아님을 느낌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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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전쟁 후 독립된 나라들 다들 정서 급하고 빠름?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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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왜그러냐면 책값을 한번 건드렸거든 그뒤로 빡쳐서 책들 잘 안사 그리고 얼마뒤 전자책나와서 다들 전자책읽음 이북리더기는 어마어마하게 팔렸을걸?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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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우리나라가 5G 빵빵 터져서 다 폰만봐서그럼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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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책 너무 무거워서 들고 다니기 힘듦 종이 재질 바꾸고 크기도 줄여야함 이북리더기도 있지만 실물책으로 읽는 맛이 안나서 침대 말고는 안 읽음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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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여러가지 문제도 있음 우리나라는 노동 시간 너무 긺 뺑이치고 오면 몸도 마음도 다 지쳐서 숏폼 2시간 내리다 잠 일 집 일 집 하다 보니까 사람들은 영양가 있는 일 말고 쉬운 도파민만 찾게 됨
책 쓸데없이 두껍고 무거움 가지고 다니기 힘드니까 안 보게 되고 멀어짐 다른 나라 책은 가벼워서 지하철에서 읽기도 좋음 그만큼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말임 e북도 집중력 흐려져서 안 쓰는 사람 많음
그리고 워낙 정해진 답에 맞춰 사는 경쟁 사회다 보니.. 유희를 못 즐기는 사람들이 많음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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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엥 이거 예전에 똑같은 내용으로 올라왔는데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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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복사해놓고 꾸준히 올리는건가?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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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ㅇㅇ나도 이거 똑같은 글 여러번 봤어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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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타싸 펌글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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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ㅇㅎ 그렇구너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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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책대신 커뮤 열심히 하잖아 다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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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환경의 요인도 있을 것 같지만... (쾌적한 인터넷 속도)
그래서 그런지 번역도 잘 안들여오는 것 같아서 아쉬움 공부하려면 영어는 필수로 배워야 하는...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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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문제집만 잘 팔림 인구수 ㅈ박아가고 미래가 없는 나라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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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걍 웹소설 봄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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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책도 유행오면 읽을텐데ㅋㅋ
유행에 미친 나라
언젠가 책붐올듯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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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생각보다 이북이랑 도서관 대여로 읽는 사람이 많더라구 ㅎ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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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요새 우리나라 책안읽나본데.. 요새 우리나라 책시장 엄청 활발해졌는데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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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해외도 엇비슷하게 안 읽는거 같음 읽는 사람은 엄청읽고 안 읽는 사람은 걍 안 읽는?? 판매량은 인구수 차이때문에 더 눈에 띄는 거 아닐까 싶기도...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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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책 너무 비싸요 그래서.. 빌려읽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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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흠.. 책의 허들이 높음
꾸준히 읽는 사람은 본인의 가치관으로 책의 기준이 있을 텐데 당연히 수준이 높을 거임
하지만 책을 즐겨읽지 않은 사람들은 가볍거나 유치한 책부터라도 시작해야 하는데 문제는 이걸 독서로 쳐주지 않는 "일부 책부심"들이 있음
이걸 읽어야만 독서고 뭐는 독서가 아니고...... 수준을 나열하니까 처음부터 어려운 책을 접하고 당연히 어려워서 안 읽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음
반박시 그러세요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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