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local/sejong-chungbuk/6081180
24일 충주시에 따르면 국민신문고를 통해 김선태 뉴미디어팀장의 집단 따돌림이 있었는지 조사해야 한다는 민원이 최근 여러 개 접수됐다.
충주시 감사담당관실은 실제 홍보담당관실이나 주위 직원들을 대상으로 의혹을 조사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런 일은 없었다.
그럼에도 김 팀장의 사직은 '혁신을 꿈꾸던 공무원이 조직의 폐쇄성과 시기심에 밀려 조직을 떠나는' 모습으로 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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