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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무례하다는 60년대생 부모님 대학 물어보기..JPG
199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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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그냥 안물어보는게..
ㅊㅊ ㄷ/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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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헐 울엄아아빠 둘 다 조은 대학 나왓는데 안 흔한거엿군아 사회에 못 배운 사람들이 많은 이윤가바
14일 전
익인136
너네 엄마아빠 대학나온거랑 사회에 못배운 사람이 많은거랑 뭔 상관이야?ㅋㅋㅋ
14일 전
익인137
너 포함?
14일 전
익인139
부모님 욕 먹이는줄듀 모르고...으이그 쯛
14일 전
익인141
좋은대학 나오시면 머하겟노 애색기를 이렇게 키웠는데ㅋㅋㅋ
14일 전
익인147
대학은 나오셨지만 자식 농사는 실패하셨구나ㅠㅠ
14일 전
익인149
너네 부모님은 잘 배우셨는데 넌 못배워서 어떡하니
14일 전
익인158
근데 왜 이렇게 키우셨을까
14일 전
익인160
그러니까
널 봐
못 배운 사람이 이렇게 많다니까
14일 전
익인161
얘 부모 개불쌍
14일 전
익인162
좋은 대학 나오셨지만 너 낳았잖아 세상 ㄹㅇ 공평하네
14일 전
익인26
ㅉㅉ
14일 전
익인163
잘 배워도 자식 키우는 건 다른 얘기구나
14일 전
익인170
사회에 못 배운 사람이 많긴 하네 ㅋㅋㅋㅋ 본인 보고 말한듯
14일 전
익인174
부모님 불쌍행 좋은 대학 나왔는데 너같은 애 낳음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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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부모님 67년생이고 두분 다 대학 나오시긴 했는데 서울출신+그당시 중산층이었어서 가능했던듯
14일 전
익인165
대학이 서울에만 있지 않거든..
10일 전
익인125
시골이 더 보수적이잖음 외가쪽이 tk라 더더욱 느낌
14일 전
익인126
애초에 대학에 이렇게 환장하는 나라 몇 없음
14일 전
익인129
난 우리 외가 친가 다 대학교 나오셔서 부모님 세대에 대학 진학 비율이 낮단 거 정말 몰랐음...
특히 외가는 6남매(60년대생 3명 70년대 2명 80년대 1명) 인데 당시 유치원도 보냈다고 하시더라고...? 외할머니께서 초졸이라 자식들은 꼭 학력에서 부족함 없게 해주고 싶다긴 하셨음 걍 그럭저럭 살았고 부산이라 다들 부산대나 동아대 경성대 나오심
14일 전
익인130
전교1등도 대학 못간게 그 시대입니다...대학 간다고 하면 여자가 대학을 왜 가 하던 시기임
14일 전
익인132
악의가 없다고 모든게 용서되는건 아니다. 어울려 살아가려면 어느정도는 이타적인 시선을 갖출 필요가 있음
14일 전
익인134
저희 아빠 60년대생이신데 대학 가고싶다고 했다가 할머니께 혼나셨었대요,, 빨리 취업해서 돈 벌라고 하셨대요.. 그래서 저희 아빠는 장남이신데도 대학 못 가셨어용....
14일 전
익인138
65년생 우리 엄빠 두분 다 대학 안 나오심. 특히 아빠는 회사생활 한 달 정도 해보고서 안맞다고 그만두고 바로 사업하셔서 회사생활도 잘 모르심ㅋㅋㅋㅋㅋ
14일 전
익인140
애초에 부모님대학을 외물어보지,,,
14일 전
익인143
우리엄마 포함 이모들 큰오빠 대학보낸다고 고등학교때부터 뒷바라지함
14일 전
익인144
부모님의 현재 직업도 아니고 학력을 묻는게 웃기다 ㅋㅋㅋㅋ
14일 전
익인145
엄마아빠 60년대생이신데 특이하게 엄마는 대학 나오시고 아빠는 안나오심.. 외가가 돈 많은것도 아니었는데 이모랑 엄마 다 외할머니가 보내주셨대ㅠㅠ 멋쟁이할머니..
14일 전
익인146
엄마가 60년생 서울 태생인데 할머니가 엄마 중학교도 안 보내고 공장 취업시켰음. 할아버지가 여자도 교육 받아야할 시대라고 밀어붙여서 뒤늦게 학교보내서 고등학교까지 나오심. 대학은 염병
14일 전
익인148
와 여전히 이상한 화법 많네
14일 전
익인150
아 그때도 그런 분위기였구나...
우리 엄마는 60년대 후반인데 할아버지가 교장 선생님이셔서 그런지 대학은 무조건 가야된다고 하고 등록금도 다 내주셨다는데 그때도 여자는 대학에 왜 가냐는 분위기였다니 슬프다ㅠ
14일 전
익인152
애초에 걍 학력같은거는 본인이 알려주지 않는한 안물어보는게 나음
14일 전
익인153
부모님 65년생이신데 엄마는 공부를 잘했는데 딸린 동생들 문제랑 생계가 너무 급했고 아빠도 가정 형편상 대학자체를 꿈도 못꾸는 환경이셔서 두분다 대학을 못나오셨음 그래도 당시에 잘 취직하셔서 대기업 정직원 사무직 30년 근무하시고 퇴직하심 부모님이 20대셨을 80년대는 대학가는게 선택이였지 무조건 필수는 아니였음 누구에겐 당연한 환경이 당연하지 않은 환경도 비례했던 시대였거든
14일 전
익인155
외가 잘살았음 엄마 60년생 막둥이인데도 한양대 나옴
친가 시골임 아빠 60년생 장남인데도 고졸 고모들은 초졸임
가정환경이 이러니까 자연스럽게 알게됨
근데 부모님 학력을 왜 물어봐?ㅋㅋㅋㅋㅋ 그게 더 웃기다
14일 전
익인156
맞아 우리 친가 대부분 60년대생인데 아빠 대학 보낸다고 고모들은 초졸이나 중졸이었어ㅠ 맘 아파 내가 잘해야지..
14일 전
익인157
울 부모님 최종학력 나도 모르는데 당연히 남의 부모님 학력도 안궁금하고 면접같은 특수한 상황이 단시간에 그 사람을 파악할때나 필요한게 학력이지 그거 알아서 뭐하려고...
14일 전
익인164
대학은무슨ㅡ 울엄빠 고졸인데.
68년생이시고 그당시에는 진짜본문처럼 초중졸만 시키고 공장보내는게 일반적인 시대인데..
14일 전
익인166
대학 어디 나왔는지는 60년대생이 아니라 00년대생한테 물어볼 때도 조심스러워야 함... 그냥 그런 거 안 물어보기만 해도 절반은 감
14일 전
익인167
우리 부모님 고졸 심지어 제대로 못다니시던 시절...일하며 겨우 다닌 야간반으로 졸업하셨는데도 지금 큰 연봉으로 우리 키우고계시고 난 대졸인데도..개백수^^ 남 부모님 대학 걱정하지말고 본인들 인생이나 잘살아보자 개백수 쿠팡뛰러 출근
14일 전
익인168
역사에 무지한 사람들이 저런듯.. 그 시대가 어떤 시대였는지 교육제도가 어떻게 발달 됐는지 알면 주변이 다 대졸이더라도 알던데 흠 그냥 무식하다정도로 넘기면 될듯
14일 전
익인169
우리나라사람들 진짜 죽을때까지 학교 학교하는거 언제까지 할까? 권상우가 배우로 성공하고나서도 굳이 교생실습까지 해가면서 대학교 졸업까지 한 이유도 미래의 자기 자식들 위해서 학교에서 부모학력쓰는란에 대졸이라고 떳떳하게 쓰고싶어서 였다했슴
권상우가 초등학교 다닐땐 그런 시절이었거든 부모학력란에 최종학력까지 써야되는 시절
우리나라 대졸자들수가 타국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은이유도 다 그런 맥락이야 정말 부질없고 우리나라 언제 달라지냐고
14일 전
익인171
57, 61이신데 두 분 다 중학교 중퇴하고 나가서 돈버셨음 ㅜㅜㅜ
그래도 번듯한 집 마련해서 자식들은 대학까지 다 보내고 지원도 많이 해주고 울엄빠 고생 많았다 ~~~
14일 전
익인172
울 부모님도 두분 다 고졸이시고 고등학교도 돈 버신다고 일하면서 야간학교 다니시면서 졸업하신거ㅠ
14일 전
익인173
무섭다. 저건 부모가 잘못 가르친 것. 세상을 넓게 보게 해주는게 부모의 역할인데 그냥 우쭈쭈 개인주의로 자라게한 듯 친구는 있겠지만 오래된 친구는 없을 사람일듯 가짜 공감은 있으니 진심공감능력이 없어보이니
14일 전
익인177
요즘 학력이나 스펙 껍데기만 두르고 정작 배워야할걸 못 배운 사람들 많아
난 저런게 정말 못 배운거라고 생각함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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