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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만 예뻐하고 난 항상 설거지"…의대 합격후 외가 외면한 딸과 '갈등' | 인스티즈


의대에 합격한 딸이 오랜 시간 성차별을 받아 온 외가 방문을 거부하면서 집안에 갈등이 불거졌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글쓴이 A 씨에 따르면 딸은 최근 의대에 합격했다. 남편은 이를 계기로 시댁 친척들을 찾아다니며 인사를 시켰고, 설을 앞두고 외가 방문도 제안했다.

그러나 A 씨의 딸은 "외할머니가 나를 좋아하지 않는데 왜 가서 인사해야 하냐. 오빠나 데려가라"고 말하며 제안을 단호하게 거절하며 연을 끊으려는 듯 행동했다.

A 씨는 "친정어머니가 솔직히 남아선호 성향이 강했다"며 "손자에게는 애정을 표현하면서도 손녀에게는 설거지나 상차림을 맡기는 등 차별이 있었다"고 인정했다.


http://www.news1.kr/society/women-family/6082087


에휴 내가 글쓴이 딸이었어도 저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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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ㅇㅇㅇ 안가는 게 맞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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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카르마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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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마가 중재도 못하고 방관만 했으면서 먼 고민이랍시고 글올리고있음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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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 우리 엄마는 친척들이 아무리 눈치줘도 넌 부엌들어올 생각말고 그냥 사촌들이랑 놀라고 무조건 내보냈었는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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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33 자기엄마도 못막고 딸편도 안들어줬으면서 딸한테 뭘바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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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333 우리엄빠는 나 외동딸이라고 그렇게 고나리먹어도 딸하나여도 잘키우면된다고 쉴드 잘쳐줬어도 차별 개극혐하는데, 의사덕보려고 이제와서 저러면 짜증나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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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4444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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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5 엄마 본인이 난처해서 그런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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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6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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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7 시할머니도 아니고 외할머니인데 엄마가 방치해놓고ㅋㅋ 사상 똑같으니 둔거아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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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8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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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999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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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10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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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11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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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12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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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직도 저런 집이 있구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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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직도 많음 특히 지방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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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경상도는 아직도 저러는 집 은근히 많음 특히 대구경북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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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보통 친할머니가 저런 사례가 많던데 외가인 게 진짜 신기하네요 남아선호사상을 뭔 외가에서? 싶고.. 그 기준에는 엄밀히 말하면 완전 남의집자식인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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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놀랍게도 외가가 그러는 경우도 꽤 많아요. 일단 딸 편이 아닌거죠. 딸도 찬밥인데 외손녀는 물론인거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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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ㅠㅠ 이 말 보니 상황이 이해가 되네요...... 참,,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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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저요 친가는 딸없는 집안이라 할머니 할아버지 돌아가시기 전까지 엄청 부등부등이었는데 외가는 외할아버지가 독자시라 딸보다 아들이 귀한집인데 엄마의 할머니가 장녀인 울엄마랑 같은방 쓰시면서 너무 아끼셔서 외할머니도 울엄마 미워하고 둘째 큰이모도 미워하고 적을 많이 만들어두셔서 그닥 안좋아하네요 엄마부터가 남아선호사상이 강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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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진심 외가가 더 심함. 우리 외할머니만 봐도 아들 가지고 싶어서 위로 딸만 9명 낳고 아들만 어화둥둥 업어 키웠다고 이모들이 항상 불만이었음. 그 덕에 시집 오겠다는 여자가 없어서 아직도 노총각...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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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누군가에겐 그 집이 친가겠지만 다른 누구한테는 그 집이 외가일 수 있으니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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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생각보다 외가도 강해요 그리고 똑같은 손녀이면 친손주 더 감싸돌구요 저희 외할머니도 남아선호사상 강하신 편이거든요 막내 이모도 오빠들만 감싸돈다고 자주 화내셨구요ㅠ 초3때 사소한걸로 시비 붙어서 외사촌 동생이랑 싸웠는데 저만 혼나고 서러워 동네 한바퀴 돌고 들어갔던게 아직도 기억나요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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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우리집도 외가가 남녀차별 더 많이했음 애초에 이모 4명 외삼촌 1명...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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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뭐가잘못됐슴둥?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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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남도 아니고 본인 딸이잖아 본인이 지켜야지 그걸 그런가보다 하고 지켜만 보다가 딸이 저렇게 나오니까 애를 혼낸다고? 심지어 남편도 이상하게 생각했다는데 그럼 엄마부터 제 역할 잘했는지 돌아보셔야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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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내내 차별받다가 인사를 왜가
나같아도 절대안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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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안갈 수도 있지 뭐 뭘 또 바득바득가서 용돈빌미로 학비받아낼려고 하는것 같은데 가라마라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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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죽고나서 가면 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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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22 죽고나서 가주는것도 감사해야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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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ㅎ 나도 외가에서 이모 할머니 전부 오빠만 예뻐해서 정병 돋아서 초딩때 가출한 적까지 있었는데 나중에 나이 먹으니까 다 나 찾아서 엄마랑 싸운 적 있어요 ㅋㅋㅋㅋ 진짜 ...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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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저희 친할머니가 딱 저런 성격인데 엄마가 중간에서 중재 많이 해주셨어요 먼저 가지 말라고 해줬고 아빠가 저 데려가려 하면 등 때리면서 혼자 가라하고 엄마는 저랑 같이 나중에 가고 그랬어요 ㅋㅋㅋ 그래서 그냥저냥 버틸 만하니까 고시 합격하고 인사는 갔는데 마음이 이해 가네요 부모가 중간에서 중재해주었어야 해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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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그러게 왜그랬대~나같아도안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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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안 가지 ㅋㅋㅋ 누가가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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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어르신들도 고칠건 고치셔야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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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저러면 나같아도 안감 ㅋㅋㅋㅋㅋㅋ 왜가 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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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근데 안가도 저런 할머니면 별로 안서운해할걸?
손자 안오면 서운해하겠지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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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그걸 보고만 있던거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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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난 솔직히 의대 합격했다고 친가가서 인사시키는 것도 이해안 됨 ㅋㅋㅋㅋㅋ 딸이 잘해서 의대 갓지 뭐 어쩌라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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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2222 인사와도 부담 스러울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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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딸아이가 계속 차별 당하는거 알고도 뭐하시다가 효손이길 바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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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친가에선 진짜 공평하게 다 나눠서하는데
외가만 가면 나나 내또래 사촌언니들만 설거지시키고 음식세팅시킴
오빠는 당연하게 첫상에 앉아서 밥 먹고 난 그거 다 세팅하고 어른들 남자들 다 먹으면 그 뒤에 먹음
자기들 먹은것도 설거지통에 안갖다놨었음 그때만해도 이젠 이건 치우더라 워낙 사람 많아서 자리 빨리 피해줘야하니까
외갓집은 식구도 많아서 모이면 최소 30명인데
그래서 중학생때 어린맘에 외갓집 가기 싫다 일 너무 시킨다고 엄마한테 말했는데 엄마가 그걸 또 외갓집에 고대로 말함^^ 땡땡이가 일 너무 시킨다고 오기 싫다고 한다고
이모들은 그거가지고 엄청 놀림
그 이후로 일 시키는건 포기하고 순응하지만 여전히 외갓집이 불편한데 엄마는 그 이유가 본인이라곤 생각을 안하는지 친가를 더 편하게 여기는 나한테 서운해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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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하 부모란 사람들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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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결혼하고 나서 난 출가했고 집에 아들 같이 살면서 아직까지 뭐 알아보고 시킬 거 있음 나한테 연락 오더라. 진절머리 나서 오는 연락은 받지만 내가 먼저 연락 절대 안 함. 그냥 멀어지는중이야. 지긋지긋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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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우리는 외가가 남아선호 강한 건 아닌데 이모들도 할머니도 설거지나 잡일은 당연하게 여자조카들한테만 시키더라…남자들한테는 말도 안 꺼내면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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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뭘바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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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엄마도 연 안 끊긴 게 다행인 줄 아시길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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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참내
친가도 아니고
외가에서 아들손주 왜 그렇게 귀하게 여긴거여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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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부모가 컷트했어야하는거임이건 본인어머니가 그런다 하면 내애를 그런식으로 대우하지마세요 그렇지않으면 내가 데리고안올겁니다 말할거임 자기자식이저러면 화나도 그 부모들은 또 숙이거나 그럼 대신 제3자가 저러면 죽일사람됨 그래서 문제부모의 자식이나서야함 팔은 안으로굽는다고 그게책임임 사위나며느리는 나서면안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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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딸 구박하고 뻔뻔한 부모들 많더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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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안가길 잘했네.. 아직도 저런 생각을 하는구나... 놀랍다.. 요샌 다들 딸 좋아하던데 역시 옛날 사상 어쩔수 없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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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그러니까 ㅋㅋㅋㅋ 남아선호는 적폐해야 됨 요즘 시대상이랑 안 맞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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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딸을 사람이 아니라 트로피로 취급하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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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주는대로 받는것 뿐인데 뭐가 문제에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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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남아선호사상이 강하신 분이 왜 외손주에 집착하시나? 그것부터 모순같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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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다 돌려받아
2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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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보통 친할머니가 차별하고 외할머니는 다 이뻐하지 않나? 암만봐도 엄마가 잘못했네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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