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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자식을 알몸으로 쫓아낸 부모.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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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98년생 여자인 저도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대낮에 속옷도 없이 맨몸으로 쫓겨난적 있었어요... 아직도 너무 수치스러움... 큰 잘못 아니고 그냥 땡깡부리다가 그렇게 됐음 ㅋㅋ... 복도식 아파트였는데 사람들 나와서 볼꺼봐 울지도 못하고 문만 계속 두드렸던 기억이 나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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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어릴때 맨몸으로 쫒겨났는데 그냥 그러고 동네돌아다녀서 엄마가 기겁해서 다시 집으로 잡아가고 그뒤로 두번다시 엄마가 맨몸으로 쫓겨내겠다는 말안꺼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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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시대상 충분히 그럴만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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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 엄마는 유치원때 속옷은 입혀서 쫓아냈는데 근처 할머니집으로 도망가서 엄마 혼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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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1. 어릴때 엄마가 내복차림으로 내쫒음
2. 할머니한테 전화로 꼰질렀음
3. 한 30분인가 발시려워서 신발이라도 달라고 문 두드리고 있었는데 외할머니가 얼굴 질려서 옴
4. 할머니가 외할머니한테 당신 딸 참 잘 키웠다고 전화해서 외할머니가 온거임 ㅋㅋㅋㅋ
5. 외할머니는 너도 한번 쫒겨나 보고 싶냐고 소리지르고 엄마는 고개 푹 숙이고 아니야 엄마... 나 진짜 안 그랬어... <- 이러면서 혼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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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왜 쫓겨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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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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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가정교육 강도가 좀 세긴한데
그때는 그런 야만의 시대였음.....ㅠ
그리고 혼날만한 일을 하기도 했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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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저 정도 잘못은 아니고 언니랑 싸웠다고 팬티바람으로 둘 다 쫓겨나본 경험이있음 당시엔 수치스럽고 충격이었지만 그 시절엔 흔했던 일이라 지나고보면 그럴 수 있다 싶고 이해도가는데 내 자식한텐 절대 못할 짓임..
시대상이란 말이 괜히 있는 것도 아니구 지금 잣대로 보면 안된다고 생각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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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근데 이렇게 하면 애들이 다시는 같은 잘못은 안 저지르더라 쫒겨나서 대문밖에서 울고 있는 이모 옆집 할머니가 저녁밥 주셨다는 거 들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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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 당시엔.. 요에 쉬아 싸면 키쓰고 이웃집 소금 받아왔잖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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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요즘 기준으론 아동학대지 뭐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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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예전에 변태 연쇄살인범 어릴때 저 체벌 당했는데 하필 같은반 여자애한테 목격당해가지고 그게 트라우마 되어서 변태 연쇄살인범이 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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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97 집밖은아니고 중문밖 신발장으로 쫓겨낫었음 ㅠㅠㅠ그것도 서러운데ㅠㅠ내복차림으로ㅜ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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