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한 번은 이름 꼭 들어봤을 〈소년탐정 김전일>
이 작품을 어릴 때 부터 본 독자라면 이게 왜 우익 작품이야 생각을 하겠지만

바로 그림 작가가 위안부는 매춘부였다라는 만화를 만드는 일본 만화가들 프로젝트에 참여해
만화쪽에서 권위 있는 행사에 프랑스 앙굴렘 국제 만화제에 출품함
(여담으로 해당 작품은 프랑스 앙굴렘에서 왜곡성이 너무 심하다고 경고 하였고, 그걸 무시하고 발표하자
바로 전날 해당 일본 만화가들의 부스를 강제 철거 시켜버림)


또 책을 출판한 강담사(고단샤) 라는 곳도
일제시대에 각종 전범행위와 야스쿠니 인물들 미화 + 히틀러 위인전 발매등을 지행하고
아직도 혐한 책들을 출간하는 출판사이기도 함
(만화로는 진격의 거인, 스킵과로퍼, 블루록 등 출판사)
여기까지만 보면 빼박 우익이긴 하지만
스토리 작가는 한국과 친하게 지내야 한다는
글을 sns에 썻던 친한파라는 점과
작가와 작품은 별개다라는 논란 속에 계속 의견들이 갈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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