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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자 채취용 바늘 크기 | 인스티즈
난자 채취용 바늘 크기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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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에요...? 땀땀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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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미친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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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미쳤다ㅋㅋㅋㅋㅋ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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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 나 시험관했는데 저런 걸로 난소가 쑤셔졌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우리아기 만났으니 감사해야하나 ㅋㅋ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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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ㅠㅠ 시험관하면 몸이 망가지는 이유가 또 있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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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와…..엄청 고통스럽겠네요?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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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악 고문이냐고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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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보통 수면마취 한다던데...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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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진정하고 진행하는데 퍽퍽 찌르면 통증 조금씩은 느끼시는것같아요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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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누나가 40살에 시험관 시술했는데, 대부분 시술과정은 수면마취 해서 크게 힘든건 없었다고 해서요..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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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아 맞아요 저희 병원은 미다졸람 (진정제) 쓰는데 용량을 많이는 안써서 full sedation까지는 안되서 그런지 시술이 길어지거나 채취가 힘든 분들은 통증은 느끼시긴 하시더라구요! 깨시면 기억 못하실수도 있어요 ㅎㅎ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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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남성분들 저 바늘로 고환찔러 정자빼내야한다면 수면마취여도 괜찮다고 할까요ㅋㅋ 굳이 수면마취라 힘들거없다 이런 말 도움 안되는말같아요. 그리고 복수 차고 감염위험 큰데 간단하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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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남자랑 비교 얘기가 왜 나오는지... 제 남자인 친구 자기문제로 애기 안생겨서 병원 돌아니면서 수술, 시술 고생하면서 엄청 받고 있어요. 말씀하시는 고환쪽이요.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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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45에게
엥 저는 수면마취해서 괜찮다고 하더라는 말에 타인이 괜찮다하더라구여 라고 말하는거 별로라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반대예시를 든거뿐이구요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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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44에게
그렇다면 더더욱 남성 얘기는 빼시는게 나았겠네요. 말하고자 하시는 메시지가 왜곡돼요. 반대예시가 필요하지 않는 말이셨어요.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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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45에게
처음 얘기한 익8분이 남자분이니 남자로 예시가 나온거죠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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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맞아요..정말 힘든일이죠..저도 담낭에 염증생겨서 배에 구멍3개 뚫고 복강경수술로 담낭제거 했는데, 무통마취 했어도 2주 정도는 뱃속이 뻐근하고 일상생활 힘들더군요..모든건 고통을 감수할 만한 이익이 있어야 하는거죠..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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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무리 생각해도 여자는 걍 평생 안낳고 혼자 사는게 나은거 같다 보기만해도 너무 끔찍해ㅠㅠ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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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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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있겠냐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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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이게 연애랑 무슨 상관있음 장기연애해도 아이까지는 생각 안하고 결혼은 상상해 본 적 많은데 연애랑 출산 양육 욕구는 사람마다 케바케임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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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갑분 연애 뭐야 ㅋㅋ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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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보기만해도 어억 소리 나옴...ㅜㅠㅠ 와 개아프겠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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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이래서 마취하는구나....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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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수면마취 해요?? 어우 와중에 다행이네.... 맨정신에 하는 줄 알고 기겁을 했네요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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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저기에 주사까지 에휴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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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축난 몸으로 애 혼자 돌보고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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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세상에..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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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저런 고통 이겨내고 시험관으로 애 갖는 엄마들 존경스럽..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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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어우 보기만 해도 아프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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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이걸 여러번 했는데도 실패한 내가 레전드
진짜 몸 망가짐 정신도 망가짐ㅠㅠ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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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악....보기만 해도 고통스러움ㅠ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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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와 무서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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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죽을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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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난자채취하고 나서 복수 차지 말라고 먹는 약 때문에 변비도 진짜 심하게 와서 며칠동안 화장실도 못가고 배는 미친듯이 계속 아파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이온음료 한박스 사서 엄청 마시고..한 일주일넘게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 .. 시험관익들 화이팅 ㅠㅠㅠㅠ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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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아이구 말만 들어도 너무 고생하셨어요.... 저는 자연 안될거 각오하고 맘 잡는데도... 어렵네요...... 슬퍼요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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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난자 펜싱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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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니….. 세상에…..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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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와...시험관하시는분들 너무 대단하시다 진짜...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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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미틴것,,,,,,,,,,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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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와근데난소ㄴㅁ 징그럽게생겼수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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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아익 사진인데 갑자기 배아버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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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악 내가 저걸 했었다니 수면마취해서 몰랐네ㅜㅜ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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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으악…..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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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진짜예요?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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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헐...수면마취해서몰랐는뎈ㅋㅋㅋㅋㅋㅋ와우....구렇구너....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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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난 부분이었나? 여튼 글케 하고 하다가 너무아파서 울면서 마취해달라했던 기억.. 많이 채취했었음 배아만 9개 냉동했으니.. 복수차서 대병 있으면서 밤마다 천자하면서 울었다ㅜㅜ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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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채취를 많이 하면 할수록 찌르는 횟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수면마취 해도 통증이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채취 한 후에도 며칠간은 빨리걷거나 뛰면 아랫배 울리면서 아팠어요. 진짜 포기하려던 찰나에 성공해서 지금 임신중인데 다시는 못할것 같아요. 시험관 과정중에 난자채취가 제일 힘들었어요 저는.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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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수면마취 해서 몰랐네ㄷㄷㄷ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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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질을 관통해서 찌른다고...? 오마이갓..: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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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저 첫 채취때 저걸 마취없이 쌩으로 뺏어요....세개밖에 안컷다고....

다음 회차때 구래서 큰병원으로 옮겻는데 살면서 제일 아팟어요 ㅠ
그리고 뺀뒤에도 복수 미친듯이 차서 만삭때보다 그때 배가 더 나왓어요 진짜 죽는줄.....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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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저만한걸 찌르니까 상처아물때 진물나는것처럼 복수가 차지; 꼭 저런방법밖에 없냐....
진짜 할게 못되는듯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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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무통주사도 거의 저만한 걸로 찔렀던 것 같은데.
좀 오래된 기억이긴 하지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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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진짜 여성분들 대단하십니다..임신 준비도,임신 과정도,낳고 나서도 정말 존경스러움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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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이래서 시험관 할 생각 없음.. 걍 애 없이 사는게 낫지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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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속 안 좋아짐 오마이갓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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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어윽.. 보기만해도 아프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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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시험관 하는 분들 대단하심 난 자연임신 안되면 그냥 포기하고 살래…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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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첨부 사진저 긴게 다 들어가는건 아니네요...수면마취하고 초음파로 보면서 찌르나봐요..채취하는 의사의 숙련도가 중요할것 같아요...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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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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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안 생기는데 저런 거 하면서까지 낳는 이유를 모르겠음... 애초에 안 생기는 이유가 있을 텐데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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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어우 저래서 마취까지 하는구나.... 애 낳을 생각 원래도 없었지만 이 생각 끝까지 지켜야지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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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난자가 크다보니깐 바늘도 굵어져야 하나부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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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으아아ㅏㅇ악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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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어릴때는 연예인들이 시험관시험관 얘기할때 그냥 간단한건줄 알았는데..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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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그래서 복강 내 출혈 많이 발생한다해서 놀람 임신과 시험관 자체가 여자 목숨 걸고 하는거임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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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비출산 다짐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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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애가 안 생기는 이유가 있을텐데
굳이 인위적으로 만드는 이유가 뭘까..
몸 다 축내가며.. 건강엔 엄청 안 좋다고 들었는데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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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Omg…. 진짜 임신출산은 여자들이 압도적으로 개고생 희생하는게맞음 괜히 외국에서 여자한테 데쉬할때 or 아기낳아달라고 반지 프로포즈 이것저것 갖다바치는게아님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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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이나라는 자기애는 낳아줫으면 좋겟는데 아내가겪는 임출육 과정 제대로 관심도없고 거기에 반반거리고자빠졋지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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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어우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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