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31·신동호)가 전 부인의 외도 및 양육비 미지급 주장에 대해 전면 부인하면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26일 동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해의 소지가 없기 위해 이야기하자면 외도한 적 없고, 면접교섭, 양육비, 학대 다 허위사실"라며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 예정"이라는 글을 남겼다.
http://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084518
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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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31·신동호)가 전 부인의 외도 및 양육비 미지급 주장에 대해 전면 부인하면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26일 동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해의 소지가 없기 위해 이야기하자면 외도한 적 없고, 면접교섭, 양육비, 학대 다 허위사실"라며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 예정"이라는 글을 남겼다. http://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084518 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