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411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당뇨병은 진짜 이름 바꿔야한다고봄
105
2개월 전
l
조회
91190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5
35
15
익인1
아 ㄹㅇ
2개월 전
익인2
근데 당뇨를 엄살로 많이봐??
2개월 전
익인3
그런사람없음.. 당뇨라고 하면 다들 식겁하는디 ㅈ으로 생각하는사람 아무도 없음.ㅋㅋ
2개월 전
익인33
솔직히 예전보단 나아졌지만 아직도 잘 모르는 사람 많아
2개월 전
익인4
실제로는 이름 바꿔도 인식개선이 안되는 병이 많아서... 조현병도 그래서 욕먹잖아
2개월 전
익인27
예전엔 정신분열병이라고 해서 인격 분리되거나 정신이 분리되는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름 바뀌곤 덜함
2개월 전
익인59
22 긍까 그냥 예전병명이 나았음
6일 전
익인5
2030쪽이면
젊으니까 문제 없다는
인식도 있더라
2개월 전
익인6
제로콜라도 많이먹으면 안좋나?..
저녁먹을때 1.5L 혼자 다 마시는뎅..
2개월 전
익인8
ㄷㄷ 제로콜라는 콜라자체보다 같이 먹는 음식때매 더 문제인거 같던디
그래도 과유불급이라도 조금씩 줄여보는거 어땡?당뇨보다 이 상하고 목이랑 위에 부담될듯 ㅠ
2개월 전
익인20
제로콜라가 당뇨엔 더 안좋대
2개월 전
익인26
왜?? 설탕 성분이 없으니까 췌장은 일 안하는거 아니야? 0칼로리 음료들은 말티톨도 아니고 수크랄로스 써서 혈당도 안 오를텐데.. 물론 콜라 때문에 과식 하게 되고 음식 섭취량 늘어날 수 있다고는 생각함!
2개월 전
익인20
나도 전공자 아니라서 전문적으론 설명 못하겠는데 뇌가 단맛을 인지해서 어쨌거나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된대 그리고 이 방식으로 인슐린 분비되는게 호르몬 체계에 더 안좋대 제로니까 살는 안찌겠지만!
2개월 전
익인58
수크랄로스는 혈당 안건드려서 인슐린 분비 안해
1개월 전
익인47
더 안좋진 않음... 다만 인공합성료라 뇌는 설탕이 들어온다고 인지하기때문에 설탕 욕구를 증가시키지 설탕보다 안좋은건 아니야
2개월 전
익인54
나도 이걸로 앎. 단게 들어왔는데 혈당은 안 올라서 단걸 더 갈구하게 된다했었나 암튼 약간 그런느낌이었숨
1개월 전
익인28
진짜여?
2개월 전
익인6
옙.. 근데 입이 짧은편이라 음식보다 콜라를 더 마셩 그리고 난 술도 안마셔
2개월 전
익인31
교수님 왈
제로를 먹더라도 혀가 단맛 자체에 중독되는건 똑같고, 이걸 끊어야 장기적으로 혈당을 조절할 수 있다고함
2개월 전
익인9
엄살보다는 심각성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거 같음....
2개월 전
익인10
나도 첨에 심각성 잘 몰랐었음...ㅠ
2개월 전
익인11
내과질환 있어서 하는말인데 외과보단 확실히 심각성도 모르고 힘든걸 공감못해
다리가 부러졌다그러면 그 아픔을 공감하는데 내과질환은 힘들다 그러면 왜힘듦? 이런생각 갖고 있는 사람이 있어서.. (공감 못하는거 이해되는데 저래말하면 마상임)
2개월 전
익인13
ㅜㅜ내과질환은 겉으로 티가안나서 더 그런가? 너무함..
2개월 전
익인12
전신합병증이 적합한듯… 당뇨걸려도 식단관리 안하는 사람 엄청 많음
2개월 전
익인14
당뇨라고 하면 사람들이 단 것만 조심하면 된다는 생각도 있어서 이름이 듣기에는 막 무섭게 다가오지 않음. 하지만 어마무시한 병...
2개월 전
익인17
22 당뇨라는 이름 때문에 이 병이 얼마나 무서운지는 확실히 덜 체감하는 것 같음
2개월 전
익인15
단걸 얼마나 많이 먹었으면 이게 기본임. 탄수화물도 당인데...내과질환은 아무래도 티가 안나니깐 엄살이라 그러더라
2개월 전
익인16
1형당뇨익인데 1형은 아무예고없이 교통사고처럼 오는 경우가 대다수임 근데 단음식 많이먹어서 걸렸다는 일반화가 많아서 좀 안타까움.. 그런 시선 때문에 더 숨기게 되는 것 같아. 진짜 병명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해
2개월 전
익인40
1형 당뇨는 진짜 병명 바꾸긴 해야함 사람들이 생각하는 당뇨는 다 2형인데 둘을 합쳐서 부르니까 1형 당뇨는 오해가 너무 많음
2개월 전
익인18
ㄹㅇ 갬 서움
2개월 전
익인19
진짜 이거 안좋으면 다 당뇨때문임
눈 침침한 것도 당뇨때문일수도 있다고 하고 너무 무서워
2개월 전
익인21
ㄹㅇ
2개월 전
익인22
엄살로 보는 사람 많던데
당뇨라 제로 달라고 했는데 일부러 안주는 인간들
2개월 전
익인24
ㄹㅇ 당뇨라 하니까 심각성 모르는 사람 많음
2개월 전
익인25
나도 잘 모르겠음
2개월 전
익인29
당뇨병 걸린 울아빠도 심각성을 몰라..
2개월 전
익인32
산채로 썩어가는 병
2개월 전
익인34
심지어 당뇨약 먹는 사람도 심각성 모르는 사람 많음
2개월 전
익인35
젊은사람들은 심각성모름 그냥 단거 못먹는 병인줄로만 아는데
최종적으로는 실명하고 팔 다리 잘라야되는거 알아야함
2개월 전
익인36
옳다
2개월 전
익인37
진심.... 합병증 생각하면 최악의 병인데 제발 가볍게 샹각하지 마ㅜㅜㅜ
2개월 전
익인38
당뇨는 진짜 합병증 오는 게 헬이야
2개월 전
익인38
무서운 병임
2개월 전
익인39
이건 솔딕히 주변 인식은 그러나 말던가고 본인이 심각성을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문제임
당뇨 심한데 과자 음료수 땡긴다고 막 먹는 사람 많아
2개월 전
익인40
오히려 당뇨라고하면 호들갑 떠는 사람들이 더 많아서 문젠데 당뇨 걸리면 뭐 무조건 사지절단하고 죽는것도 아니고 병원 꾸준히 다니고 본인이 관리만 포기 안하면 그냥 보통처럼 살 수 있는 병임
2개월 전
익인45
관리들을 안하니까 문제지
2개월 전
익인41
예전에 나 제일 막내직원일때 6-70대 전무 상무님 계셨는데, 당뇨셨음. 조절해야지 줄여야지 입에 달고 살지만, 드시는 음식 맨날 달달한 냉면, 일식집 튀김, 돈까스 그리고 술 담배 절대 안끊으심. 나중에 이직하고 근황모르다가 한참 후에 얘기 들으니 당뇨합병증으로 엄청 고생하다 돌아가셨다 함..
결국 본인이 반드시 조절해야 하는 병인데 그게 엄청 어려워보임.
2개월 전
익인42
사지절단병... 무섭다
2개월 전
익인43
나 1형 당뇨인데,
2형 당뇨 분들에겐 죄송하지만 ‘당뇨’ 라고 들으면 생각되는 정형화된 이미지가 있기에 쉽게 말을 못하겠음..자가 면역 질환인데 1형당뇨
2개월 전
익인44
ㄹㅇ ㅋㅋ 2형 당뇨만은 안걸리고싶어서 내가 얼마나 평소에 식단하고 운동하고 당화혈색소 관리하는데
2개월 전
익인46
가끔은 설탕가득든 콜라환타 음료나 과일 딸기 우유 생각나지만 3주 정도 끊으니까 덜해요
한달끊기 제대로 하고 싶었는데ㅠ
일이있어서 한주 못채운게 아쉽지만
고도비만이어서 인지 살이 확실히 빠지더라구요
2개월 전
익인49
어쩌다 알고리즘 타서 보면 무슨 동그란 기계 같은 거? 그것도 주기적으로 뗐다 붙였다 하면서 달고 있어야 되고 음식 먹기 전에 수치 검사 먹고 난 후 검사 해서 체크 하는 거 보니 진짜 쉽지 않겠구나 싶던데...
2개월 전
익인50
남의 병을 누가 엄살 부리지 말라 그래...?
2개월 전
익인51
난 당뇨가 최악이라고 생각하는데
진짜 20대나 30대에 걸리면 진짜 망한거야
당뇨가 걸린지 오래면 약으로 당을 못잡는순간이 오고 그때 합병증이 오는건데
젤 무섭다고 생각해
2개월 전
익인55
당뇨 = 합병증 전조로 많이 생각하지않나...?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과거 체벌을 믿지 못하는 요즘 급식들
이슈 · 1명 보는 중
미국, 세계보건기구(WHO) 공식탈퇴
이슈 · 1명 보는 중
큰 수술을 했는데 챙겨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네요
이슈 · 2명 보는 중
AD
뉴진스와 새로운 프로젝트를 기획했던 CK(캘빈클라인)
이슈 · 3명 보는 중
[황대헌 입장문 전문]
이슈 · 1명 보는 중
AD
밥먹고 최소 2시간 후에 운동하래
이슈 · 3명 보는 중
"이미 현실커플❤️ 됐다"...윤민수 子 윤후, 최재원 딸 최유빈과 '현커' 됐나 ('내새끼2')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난리 난 택시기사 빵 가스라이팅..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마용성 아파트 팔아서 살 수 있는 뉴욕 단독주택 ㄷㄷ
이슈 · 2명 보는 중
동네 짬뽕집의 신경 쓰이는 서빙
이슈 · 3명 보는 중
AD
인티에서 본거중에 제일 신박하고 어이없었던거
일상 · 3명 보는 중
친자 검사를 꼭 해보고 싶다는 오빠
이슈 · 5명 보는 중
AD
임신한 익들아 이거 양성이야 ...?
일상 · 2명 보는 중
AD
의사 남편 꼬신 방법
이슈 · 2명 보는 중
AD
부부 생활 웹툰 유부감자 복귀 근황.jpg
이슈 · 4명 보는 중
30대에 하지못해서 아쉬운 것 7가지.jpg
이슈 · 4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6시간 기차 타는데 옆에 사람이 나에게
241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평범남 스타일링..JPG
469
집안일 못하는 금쪽이 남편 모음
300
현재 올해의 밈이라는 남미새 말투에서 반응갈리는 것..JPG
220
[1보]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실종 사흘째 숨진 채 발견
172
현재 민원폭탄에 식물 수준이라는 초등학교..JPG
133
현재 반응갈리는 야화첩 🔞숏드 캐릭터포스터..JPG
126
100억 받고 평생 중국에서 살 수 있어?
114
외롭다는 감정 아예 모르는 MBTI
123
[단독] 양상국 "유재석 무례 논란? 실제는 아냐...의욕 지나쳤다" 사과 (직격인터뷰)
102
현재 주사맞을때 𝙅𝙊𝙉𝙉𝘼 갈린다는 시선처리..JPG
97
18개월 어린이집 걱정돼요... 각종 질병에..JPG
231
회사에서 아랫것이 수고하셨습니다 라고 할수도 있지
105
현재 성심당이 시달리고있는 파바 죽이기 음모론..JPG
88
(약🔞) 유명 한식당 네이버 공식 대문...JPG
87
토론배틀 "공기업 취업시 다문화 가산점" 찬성 vs 반대
1
02.27 04:02
l
조회 650
(혐) 이거 버티면 미스터 비스트가 80만달러 준다고 함
4
02.27 03:31
l
조회 6662
현실 가능성 높은 우주멸망 시나리오
1
02.27 03:14
l
조회 2916
장사 안되는 치킨집 특징
2
02.27 03:13
l
조회 4885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TV 브랜드 순위
2
02.27 03:02
l
조회 749
오빠 나 잘하지? 근데 왜케 좋아해??
02.27 03:01
l
조회 8368
일본인들이 한국 빵집을 보고 이상하게 생각한 점
78
02.27 03:01
l
조회 73229
l
추천 2
매운 라면 순위
1
02.27 02:30
l
조회 913
TV조선에서 준비중인 새예능
1
02.27 02:03
l
조회 4285
대림동에서 근무하는 경찰의 삶
11
02.27 02:02
l
조회 12775
l
추천 2
엄마 교통사고나서 친구들한테 지정헌혈 부탁했는데 한 친구가 막말해서 서럽다...
1
02.27 02:01
l
조회 888
학폭 가해자 마인드보소
1
02.27 02:01
l
조회 1192
전원주 한달 도시가스요금
7
02.27 02:00
l
조회 5306
배란기 배란점액 개빡침
33
02.27 02:00
l
조회 34681
l
추천 2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디노
추가하기
영화
추가하기
ㄱ
댗청
추가하기
polar
추가하기
정보·기타
추가하기
2025년 8월에 신고한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에서 드디어 온 문자
1
02.27 01:57
l
조회 725
돼지사료를 인간에게 먹이는 법
1
02.27 00:57
l
조회 7116
조선시대에 호랑이잡으면 받는 포상중 하나
4
02.27 00:55
l
조회 9987
추워서 보일러 틀었더니 강아지 사라짐
10
02.27 00:43
l
조회 21012
l
추천 9
은마 화재 "집에 취사도구 없어, 가스도 안 들어온 상태"
26
02.27 00:42
l
조회 57541
인종차별아니냐고 말나오는 캣츠아이 다니엘라 친아빠
1
02.27 00:37
l
조회 3042
더보기
처음
이전
861
862
863
864
86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52
1
얼마 물어줄지 감도 안오는 인천공항 진입 사고.gif
27
2
선재업고뛰어때 이거 올렸다가 생매장당함
11
3
밤새 산 지킨 부모 끝내 무너져 오열…학교도 "상당히 충격"
35
4
틴더 어플 쓴다고 욕먹은 호주 유튜버.jpg
10
5
행복해진 투피엠 닉쿤 근황
21
6
회사 대리누나랑 사귀기 시작했어요
7
언니 생일에 자신이 주인공인 줄 아는 것처럼 엄청 즐기던 귀여운 강아지.twt
7
8
대한민국 사람들 99%가 거짓말쟁이가 되는 장소
1
9
난생 처음 친아빠 만난 썰
10
다소 충격적인 한국 수출품
6
11
소개팅 카톡 컷
12
영국 1티어 셰프 제이미 올리버의 만행
3
13
일본에서 판매중인 핑크 카레
14
일본 초밥집 사장님이 갑자기 서비스를 주신 이유
15
강아지때와 다 컸을때 차이가 큰 개
3
16
"아 나 이제 외국인 다 됐구나" 싶었던 순간
17
왁싱샵 변태 손님
1
18
베라 신입과 진상의 만남
19
김밥 먹으러 들어갔다가 국밥 먹고 나옴
1
헐 ㅅㄹ ㅇㄷ 하우스 금수저 유튜버 새언니 이혼하신듯
21
2
하닉 200간다는 말만 믿고 190에 삿는데
15
3
하이닉스 120만원대에 사서 다행이다
11
4
주식 사놓고 무서워하는거 진짜 신기하다...
13
5
하닉 들어간 익들 내일 어쩔거야?
15
6
하닉 팔고 다시 사서 평균단가 낮추는건
8
7
나 손톱에 이거 왜이래?
9
8
하이닉스 삼전 다음주 월요일엔 오를까?
3
9
주식얘기 엄청 많네
10
친구가 겨털이 많은데 좀 냄새가 나는거 같다고 해서
14
11
오늘 미장은 왜 흐르는거??
3
12
나 주식 바보 같은 짓 함
1
13
나 ㅅㅈㅎ 고졸 이렇게 많이 본거 인티가 첨임
17
14
패닉셀은 손실 보고 파는 거 아니야?
7
15
하닉 떨어지는거 안팔거면 상관없는거징??
8
16
3퍼도 안되는 하락에
8
17
내일 팔 거면 8시 되자마자 파는 게 낫겠지?
1
18
(제발)가려움증 극복한 익 있어 !!!!!??????? ㅎㅇㅈㅇ
2
19
와 개쩌는 영상 봄?
20
나는 먹는거 좋아해서 양치를 거의 안함 진짜……
1
1
ㄷㅇㅅㅅ 소속사가
7
2
스물셋 나이 쌉애매하네;;;하 나이정병 오기에 딱 좋음
25
3
이 사진 배우인줄 알았는데 래퍼였음
20
4
뉴진스 정규 클로버 컨셉 진짜 뭐였을까
5
눈밑지 하면 티나는 시술이야?
4
6
안유진이 무대할 때 좀 독보적이라고 느껴지는게
15
7
코르티스 롤라팔루자 무대 시간표 뜸
4
8
아이돌들 턱보톡스는 거의 다 맞으려나?
9
9
아현은 분명 데뷔초엔 교포느낌도 나고 쎈컨셉 찰떡으로 받았는데
10
뭔가 이번 알디원 티저는 멤버들이랑 어울리게 잘 뽑은거같네
6
11
허씬롱 컨포 너무 좋은데
10
12
허씬롱 왤케 잘생김ㅁ...
13
갤러리에 박지훈 이런 짤만 가득한데 정상인가
4
14
나연 사진을 배경화면으로 해놓으면 돈이 들어온다더라
2
15
아니 근데 나 에스파 wda 좋다고 생각함
4
16
요즘은 팬싸 응모 앨범 미수령 안되나?
2
17
같은 회사면 컴백전에 완성곡 다 서로서로 들어봐?
4
18
아씨 미쳐ㅛ나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스팸감자볶음 할라했는데 감자있는줄 ㅠㅠ
1
19
4달만에 20키로 뺐을때
2
20
애플뮤직 개좋네
1
허수아비
ㅇㅊㅈ 화성 초등학생 실종사건 찾아봤는데
25
2
박지훈 이거 보니까 진짜 천의 얼굴이네
21
3
윤성여씨가 이춘재한테 고맙다고 했었잖아
5
4
대군부인
대군쀼 예쁜 꽁냥 보자
1
5
대군부인
이제 곧 얘네를 보내야 한다는게 믿기지가 않아
16
6
허수아비
실제 사건 개요 보는데 할 말이 없어진다....
17
7
허수아비 안 무서워...?
7
8
변우석 김지원 둘다 귀엽다 ㅋㅋㅋㅋ
8
9
취사병 게임창 보이는게 성재가 게임중독이라 그런거야?
1
10
변우석 피부 대박이야
11
11
허수아비 오늘꺼 괜춘?
2
12
허수아비
헐 허수아비 오스트 박해수가 부른거구나
2
13
오늘도매진어쩌구 재믺어?
5
14
박지훈의 같은 교복 다른 분위기가 너무 좋다
6
15
취사병 개재밌다
2
16
허수아비
허수아비 딱봐도 기범이 형? 서점주인이 범인같음
2
17
허수아비
하 혜진이 사건 모티브한 김현정양 시신 나왔었는데 경찰측에서 은폐하고 암매장했었대ㅠㅠ 이춘재..
1
18
변우석 김지원 투샷 느낌 좋다
13
19
변우석
불가리 퇴근
16
20
김지원이랑 변우석 같이 작품 찍는 것도 궁금하다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