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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80

 

 

* 연구대상자

 

-만 1세부터 만19세까지의 소아 1,352명 (남 799명, 여 553명)

 

 

 

* 연구내용

 

-키의 유전적 관련성

 

-키의 식습관 관련성

 

-키의 수면습관 관련성

 

-키의 소화기계 증상 관련성

 

-키의 호흡기계 증상 관련성

 

-키의 알레르기 증상 관련성

 

-기타 (운동과의 관련성)

 

 

 

* 연구결과

 

-부모의 키(MPH Mid-Parental Height)는 아이의 키와 적정(Moderate) 관련성이 있었다.

 

-출생 시 체중(NBW)은 아이의 키와 약간의(fair) 관련성이 있었다.

 

-식욕부진(영양결핍, 아침식사의 유무)는 아이의 키와 약간의(fair) 관련성이 있었다.

 

-육류 섭취우유 섭취의 양, 편식은 아이의 키와 관련성이 없었다.

 

-수면의 질(천식, 아토피피부염 수면방해요인)은 아이의 키와 약한(poor) 관련성이 있었다

 

-호흡기 질환알레르기는 아이의 키와 관련성이 없었다.

 

-운동은 아이의 키와 관련성이 없었다.

 

 

 

종합적으로, 아이의 키와 상관성이 있는 것은

 

1. 유전(출생 시 체중)

 

2. 식욕부진(영양결핍, 아침식사 유무) 성장에 필요한 최소량을 말하며, 그 이상의 섭취는 관련성이 없었다.

 

3. 수면의 질(천식, 아토피피부염) 등이 약한 관련성이 있었다.

 

 

우유육류 섭취운동은 관련성이 없었다.

 

 

* 키가 유전이라는 이야기는 '부모가 작으면 자식도 작다, 부모가 크면 자식도 크다' 는 내용이 아닌,

 

부모에게 물려받은 '유전 정보'로 사람이 클 수 있는 키는 선천적으로 정해지며, 후천적 요인은 중요치 않다는 이야기

 

(물론 키 큰 부모에게서 '유전인자'를 받을 확률이 높다.)

 

 

난독증 환자처럼 '우리 부모님 키는 작은데 나는 크다~' 식의 내용은 본문과 무관

 

키는 유전이 99.99999...% 후천적 영향은 0.00000....1% | 인스티즈

▲ 입양을 통해 전혀 다른 환경에서 성장한 일란성 쌍둥이의 경우도 키, 골격 일치

 

키는 유전이 99.99999...% 후천적 영향은 0.00000....1% | 인스티즈

▲ 일란성 쌍둥이. 형제 중 한쪽만 농구, 운동을 했으나 키와 골격은 일치 (운동은 키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해외 학술자료(monozygotic/identical twins somatotype)에 따르면

 

'일란성 쌍둥이'의 경우 다른 환경, 다른 취미, 다른 직업을 가지고 성장했으나 키와 골격이 일치하다는 결과가 있다.

 

후천적 요인이 키와 골격에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게 '의학계의 통설'

 

 

 

 

예외적으로 '일란성 쌍둥이'지만 키와 골격이 다른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임신 3주경 수정란의 착상 위치 영향불균형이 초래되어 태어나면서부터 선천적인 차이를 갖고

 

그 차이가 성장후에도 지속되는 경우이기에 후천적인 요인과 무관하다.

 

결혼정보업체나 재벌가에서도 '유전이 절대적'이라는 사실을 알기에 여성을 볼 때 키를 까다롭게 본다.

 

 

 

키 170cm 이하 여성과 결혼한 재벌들의 사례는 찾아볼 수 없음 (임세령, 한지희, 고현정 등 모두 170cm 이상)

 

키는 유전이 99.99999...% 후천적 영향은 0.00000....1% | 인스티즈

 

 

키는 유전이 99.99999...% 후천적 영향은 0.00000....1% | 인스티즈

 

▲ '홍라희' 관장의 경우 키 165cm 이지만 1945년생 기준 상당히 큰 키이다. 나머지는 모두 170cm 이상

 

 

요약

 

'일란성 쌍둥이'는 다른 환경, 다른 직업을 가져도 키와 골격이 일치, 이는 후천적 요인은 키에 영향이 없다는 방증

 

 

 

 

사람이 클 수 있는 키는 태어나면서 선천적으로 정해지고,

 

후천적으로 우유를 마시건줄넘기를 하건농구를 하건 아무런 영향이 없음

 

단, 영양 부족이나 사고로 인해 클 수 있는 키까지 못 크는 경우는 가능

 

이것도 북한 같은 난민 수준으로 못먹거나 전쟁같은 특수한 상황이 아니면 단지 편식을 조금 한다던가 다른 애들보다 밥을 잘 안먹었다던가 하는 경우는 해당사항이 없음

 

 

농구선수나 배구선수들 보면 부모님이 그렇게까지 안큰 경우도 많던데 운동 해서 그런거 아닌가?

-그런 사람들만 살아남아 프로 데뷔를 하는것

 

부모님이 작은데 난 잘 먹고 일찍 자서 컸어

-부모님한테 유전인자가 한개만 들어있는게 아니니까 부모님한테 들어있던 키 큰 유전자 조합으로 태어난거지 큰 상관 없음

 

부모님이 큰데 난 편식하고 그래서 잘 안컸어

-부모님한테 있던 키 작은 유전인자를 물려받은것뿐 편식 정도로는 큰 상관없음

 

키커지는 주사 그런거 그럼 다 상술인가?

-성조숙증 등의 원인으로 원래 정해진 키보다 작게 클 확률이 있을 때 정해진 키만큼 크게 하는거지 170으로 정해진 유전자를 타고 났는데 180으로 커지는 주사는 아님 

170으로 태어났는데 165정도에서 멈출 수 있으니 170까지 다 크게 하는 것뿐

 

 

 

 

+예전보다 영양 섭취나 의학기술은 더 발전했지만 

평균키는 오히려 30대가 더 좋고 10대 20대가 더 작음

그냥 우리나라 유전자로 나오는 평균키는 이정도가 최대치라는 말

 

 

키는 유전이 99.99999...% 후천적 영향은 0.00000....1% | 인스티즈

 

 

키는 유전이 99.99999...% 후천적 영향은 0.00000....1% | 인스티즈



 

’키는 유전이다‘ 의 뜻은

부모가 크면 자식도 크다!

부모가 작으면 자식도 작다!

이런 개념이 아니라

 

태어날때부터 이미 키는 정해져있다는것

(특정 정자 1개와 특정 난자 1개가 만나는 순간부터 정해짐)

 

물론 정규분포로 볼때 아버지 키가 크면

수억개의 정자 중 큰 키를 발현시키는 정자의 분포가 훨씬 많고 자식도 키가 클 확률이 높음

 

아버지가 커도 재수없게도

작은 키를 발현시키는 정자 한놈이 달리기 1등 해서

난자와 수정되면 자식키는 작음

 

위의 어떤 사례던 결국 유전자에 의해 키는 정해지기 때문에 키는 유전이라는 뜻.

 

 

Ex . 아빠가 160cm, 엄마가 150cm인데 저는 180cm인데요? 키 유전 아닙니다!

 > 님이 태어날때 운이 좋게도 그때 달리기 1등한 정자와 그 당시 배란되어 있던 난자가 큰 키를 발현시킨 유전형질을 가진 놈들이라 님 키가 큰거임 ㅇㅇ

 

 

아니 그러면 그게 선천적인건지

후천적으로 잠 잘자고 잘 먹어서 더 커진건지

어떻게 아냐고?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일란성 쌍둥이들 키가 완전히 똑같았다는 것에서 모든게 설명 가능!

(이란성 쌍둥이, 형제들은 서로 키가 다른 경우 알다시피 매우 흔함. 애초에 예네는 같은 부모로 부터 받은 유전자긴 해도 형제끼리 받은 정자, 난자는 각각 다른 형질을 가진 놈들이니까)

 

 

최종 요약

 

키는 유전이다. 착상이되서 세포분열이 되는순간 당신의 키는 결정된다.

키 큰 부모님에게서 키 큰 자식이 태어날 가능성은 크지만(유전이니까)

키 큰 부모님 밑에서 키 작은 유전자가 발현되서 키 작게 태어날 수도 있다.

그렇지만 그건 선천적인 유전자가 이미 결정하는거지 후천적인 영향은 없다.

 

유전 아님. 우리 부모님 키 작은데 나만 큼 => 빡. 문맹. 난독증

유전 아님. 우리 부모님 키 큰데 나만 작음 => 빡. 문맹. 난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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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서 나 무조건 키큰남만 만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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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 미래 2세 어떡하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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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키가 커서 덤덤하게 봤는데 아니라면 진짜 속상했을 것 같네요 동생도 똑같은 엄마아빠 밑에서 태어났지만 저랑 10센티 차이남ㅠ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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