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430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중1 아들 교과서 너무 무거운데 말 좀 해주지..JPG
314
1개월 전
l
조회
138013
인스티즈앱
12
1
2
3
익인237
초딩때도 맨날 혼자 들고옴
1개월 전
익인238
똥도 대신 싸주세요 그냥
1개월 전
익인239
저거 근데 진짜 놀랍도록 무겁긴한데.... 본인도 다 겪어본거아닌가...??
1개월 전
익인240
이런 학부모들이 진상짓을 하겟구나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242
걱정만 하면 몰라 '미리 말 좀 해주지' 라고 하잖아; 나중에 커서 무슨 일이 어떻게 생길지 모르는데 그때마다 미리 말해달라고 할거임? 선생님이 즉흥으로 발표시켰는데 우물쭈물 말 못하고 애들이 웃는 일 생기면? 저런 학부모가 어떻게 반응할 것 같음?
선생님이 내가 내일 널 일으켜세워서 이런 질문 할 거니까 미리 마음준비하고 오렴 애들한테 놀림당하지 않게? 목소리 떨리는 거 가지고 애들이 놀릴 수도 있으니까 미리 날계란도 먹고 응?
이래야 됨?
1개월 전
익인242
인생까지 대신 살아주지 왜? 아들 신분 가장해서 학교도 다녀주고 시험도 대신 쳐주고 그러세요ㅋㅋㅋ
1개월 전
익인244
ㅋㅋㅋㅋㅋㅋ 겨우 저걸로 개유난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무거웠으면 애가 알아서 나눠서 들고왔겠지ㅋㅋㅋ 저걸로 부모님 왔으면 남자애들 사이에서 쟤네 부모님 책 들어주러 옴ㅋ 이렇게 말 돌 듯
1개월 전
익인245
본인 학교는 어떻게 다녔지? 교과서 받는 날, 사물함 비우는 날 다들 노끈 챙겨서 들고 다니지 않았나 여중 여고도 부모가 데리러 오는 애 없었는뎈ㅋㅋ
1개월 전
익인246
야 야 저 ㅅㄲ 책 무겁다고 엄마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47
여중여고 나왔는데 나포함 모든 애들 자기꺼 자기가 들고갔음
며칠에 나눠서 가져가는 방법도 있고 집방향 같은 친구랑 같이 택시타는 방법도 있고 그냥 힘으로 한번에 옮기눈 방법도 있고 다 겪어보면서 성장하는거지 너무 가둬키우신다
1개월 전
익인248
속상할수도 있지 참 피곤하게들 사네
1개월 전
익인249
학교 안 다녀봤나...
1개월 전
익인2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51
아 제발 저런 거 엄마가 오면 여자도 놀림받고 은근 따 시킴
1개월 전
익인252
초딩땐가 어릴때 너무 무거워서 울면서 들고온 적 있긴 함 근데 여자애들도 들고오는데 뭐...못들고 오겠으면 자기가 어떻게든 다른 방법을 썼겠지
1개월 전
익인253
ㅋㅋㅋㅋㅋㅋㅋ아 근데 요즘 분위기보면 저럴거같음
1개월 전
익인254
아이구 울 아들 무거운 책 들고 오느라 고생했다 엄마가 오늘 맛있는거 사줄게 선에서 그치면 딱 좋을텐데 학교에서 미리 알려주지 내가 가서 들어줄걸 이런 소리 나오면 오바육바 유난 으휴
1개월 전
익인255
예비중1 아들은 엄마가 저러는거 원하지않을것 같은데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56
걱정은 마음속으로 끝내야 됨
1개월 전
익인257
개그인가
1개월 전
익인258
ㅠㅠ 난 여자앤데도 부모님 맞벌이라 초중고 전부 직접 들고옴 ㅠㅠ 초중딩땐 버스 10분+도보20분 (오르막길;;) 고딩땐 버스2번 환승 …. 힘들다 찡찡거리면 ‘미리 나눠서 들고와’
1개월 전
익인259
걍 집에서 끼고 사시는게 여러사람 편하겠어요
1개월 전
익인260
교과서가 올해부터 무거워진 것도 아니고 교과서 받으러 간 거 알았으면서 본인탓을 해야지 뭔 학교탓을 하고 있냐
1개월 전
익인261
진자 유난이다
1개월 전
익인262
아니 뭐 유난인것도 맞는데 퍼와서 이렇게까지 욕먹을 일인가 싶다ㅋㅋㅋ 애엄마라 만만한건가
1개월 전
익인263
내가 아직 결혼을 안해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이해하기 쉽지 않다..ㅋㅋ 학교 다닐 때 다들 교과서 이고지고 버스까지 타고 집에 가지 않았음? 옛날 학생이라고 뭐 강철로 만든 것도 아닌데 다 할 수 있는걸 왤케 사서 걱정하고 해주려고 하는지 모르겠음.. 본인 교과서잖아.. 그거 들고 오는 걸 엄마가 왜 미안해 하는겨
1개월 전
익인264
저 나이 때는 부모님이 캐리어 끌고가라, 데리러 갈까 해도 애가 괜히 튈까봐 됐다고 그냥 가방 메고 온다고 할 나이임
1개월 전
익인265
구루마에서 빵터졌네
1개월 전
익인266
학교를 뭐라고 생각하는거임 대체.. 그렇게 안쓰러우면 본인이 더 행동하세요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야하는건 부모몫이지 학교가 아님
1개월 전
익인267
워우.. 저런거에 미안한거보다 나중에 사춘기 올때 자식이 방문 닫은걸로 안 예민하게 굴면 됨
1개월 전
익인268
저는 초등학생 때 시간표 몰라서 ㄹㅇ전과목 다 들고 다녔었어요...흑흑흑
1개월 전
익인269
교과서 받으러 가는건 알았고 무거울지는 예상 못한게 말이 됨? 중고등학교 미리 연락 고지한던데 교과서 배부할꺼고 교과서 목록도 공지에 올라와있음
1개월 전
익인271
쟤가 다 큰 성인인 나보다 키 크고 살쪘는데ㅋㅋ그래서 개유난으로 보임
1개월 전
익인272
키 생각하면 그럴 수도.. 무거운거 들지 말라고 하니깐.. 그럴 때는 택시 타라고 말해주면 될 듯
1개월 전
익인273
야 진짜 무겁네 하면서 너 어디살아? 근처사는 애들이랑 돈 모아서 택시탈래? 하면서 새친구도 사귀고 했던거같은데.. 학교를 다니는 기간동안 단 한순간도 내아이가 힘들게 하지말아주세요 느낌인데 그런거면 집에서 끼고 살아야하는거 아닌가?
1개월 전
익인274
초등학교1학년때 무거운 새책들 가방메고 집까지 걸어 갔었는데
1개월 전
익인275
저런 경험이 있어야 애들이 성장을 하지... 10kg 무거운 건 맞지만 그런 경험이 쌓여 근육이 큰다고 생각
1개월 전
익인276
?? 엄마 본인도 학창시절에 교과서 받으면 무거웠던 기억이 있을텐데 왜 모르지?
1개월 전
익인277
엥근데 미리말해주지않나 걍 본인이 바빠서 놓친거아님?? 예비중딩이면 중학교 예비소집일이 있고 그날 뭐 교과서 배부한다 이런거 미리 말해주는디,.?
1개월 전
익인278
초딩때도 15권 넘게 받은거 그냥 책가방에 우겨넣고 들고왔는데 본인도 안해본것도 아니면서 참 유난이다
1개월 전
익인280
개유난... 이단어밖에 생각안남
1개월 전
익인281
난 중딩때 아 개무거워!! 하면서 다 들고 왔는데 제발 애좀 온실처럼 키우지 마세요 평생 애 밥차려주면서 살건가..
1개월 전
익인282
기억상실이라도 됐나 아님 학교를 안다녓나 어렸을 때 전부 무거운 교과서 들고 집갔는데;
1개월 전
익인283
거기까지가 교육의 일부라고 생각해요
1개월 전
익인284
진짜 들 많네
1개월 전
익인286
'말 좀 해주지' 이 워딩만 뺐어도 이정도의 반응은 아닐거임
1개월 전
익인291
근데 요즘 왜 입학식 안가?
1개월 전
익인292
? 어릴때 학교 안다녀보셨나.....?
1개월 전
익인292
그리고 아들래미 핸드폰 있잖아요 무거워서 힘들면 진즉 데려오라고 연락했겠지
1개월 전
익인294
초1도 아니고 중1이면 알아서 이겨내게 냅둬라 ㅋ 무거우면 들고오다 쉬겠지
1개월 전
익인297
장애가 있거나 병이 있거나 심하게 다친 상태였을까? 그럼 이해될듯 근데 아니면 애를 참 로 키우는 짓
26일 전
익인298
학교졸업해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한 날에 다들고 무겁게 가져온 기억도 있고, 나눠서 가져온 기억도 있고, 다음 학년 반 배정받은 거 보고 임시사물함? 같은데 넣어두고 온 기억도 있는데 어느 시기인지를 모르겠다. 어차피 시험기간 아니면 교과서 집에서 잘 안봤던걸로 기억하는데 새학기초에 나눠주지 꼭 학년마치고 주더라
23일 전
익인299
안쓰러운거 오케이 근데 학교탓을 하는게 유난이라고
23일 전
익인301
어휴 모지램이들
9일 전
익인302
주작이길..
9일 전
익인303
캐리어요
9일 전
익인304
따지고 보면 지 아들만 그런 것도 아니고 저 날 교과서 받으러 간 아들, 딸램들 다 똑같이 교과서 받아서 집에 갔을텐데 누군 15분보다 더 길게 걸었을테고 근데 별.. ㅋㅋ 진짜 극성엄마들 보면 한숨만 나와..
9일 전
익인305
저 글 땜에 논란이 된 이유는 단 한가지!
"미리 말 좀 해주지" 이것임^^
9일 전
익인306
에휴 나 초딩 때도 나 혼자 낑낑거리면서 다 들고 왔구만ㅋㅋㅋㅋ
7일 전
익인307
2 남여 안가리고 애들 다 혼자 양손에들고 가방매고 꾸역꾸역 귀가함
2일 전
익인308
난 초6때 20키로들고 오다가 가방찢어져서 들고옴ㅋㅋㅋㅋ
어제
1
2
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현재 읽다보면 𝙅𝙊𝙉𝙉𝘼 기묘하다는 대구의 현실..JPG
이슈 · 11명 보는 중
현재 반응 싸늘하다는 더시즌즈 성시경 타이틀..JPG
이슈 · 4명 보는 중
전혀 이해 못함 오늘도 다이소에 3천원 기부했다..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큰맘 먹고 해외여행에 1300을 쓴 블라인
이슈 · 3명 보는 중
AD
다음주부터 출시된다는 해태제과 봄 한정판
이슈
오늘도 난리난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이슈 · 9명 보는 중
올해 시작 했으면 위험한 다이어트.lotte
이슈 · 5명 보는 중
AD
한국의 일부 식당들이 따로 돈까스 메뉴가 있는 이유.jpg
이슈
인생 최악의 통증 뭐였니....
이슈
AD
요즘 성괴(?) 트렌드 이렇게 바꿨다고 하던데
일상 · 7명 보는 중
AD
[풍향고] 몇 명인지 왜 물어보시지.....? 저희 총 10명인데요......jpg
이슈 · 8명 보는 중
저 네모 안에 공을 넣는 거야? 했다가 야빠 친구가 고함지름.twt
이슈 · 5명 보는 중
제니가 25살 시절로 사진전 연 이유.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충격] 가정집 무단침입해 반려견 산 채로 끌고간 개장수 검거
이슈 · 1명 보는 중
강남 월 140만원 내고 집주인과 동거하는 월세 등장
이슈 · 6명 보는 중
AD
처음 초등학교 1학년 담임 맡아서 미치겠다는 교사
이슈 · 8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같이 일하기 싫은 최악의 동료는?
175
현재 댓글 1100개 넘은 자취러에게 홀케이크 선물..JPG
148
요즘 젊은 부부들 사이에서 이혼하는 이유
197
응했다는게 반말 아니었어??? 나만 몰랐나
134
전쟁시 차출되는 자격증, 직업 모음
162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길티플레져 음식..JPG
122
근데 왜 유명 아이돌 콘서트 다 서울 인천 이런곳에서만 하는거니..
116
일요일인데 담임에게 카톡 보낸 초등학생
132
(충격주의) 현재 난리 난 맘스터치 진상 난동..GIF
99
의외로 괜찮(?)지만 대한민국 국민의 절반이 모르는 대학
84
한국 거주 베트남인들의 추락사가 많은 이유
111
미국과 안보외교 개망했다는 현 상황
136
난리난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실물 클라쓰
90
95%가 겪는 살찌는 과정
111
요즘 직장 숨긴다는 하이닉스 직원 근황
57
부모님한테는 제가 아픈 손가락인가봅니다...jpg
4
04.11 18:50
l
조회 8185
l
추천 7
시부모님 패딩 사드렸는데, 표정보고 눈물 날뻔 했어요.jpg
27
04.11 18:40
l
조회 34388
l
추천 38
단돈 200만원으로 인해 자살을 택한 청년.jpg
2
04.11 18:32
l
조회 5550
장원영, '악마는 프라다2'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인터뷰 진행(영상)
1
04.11 18:32
l
조회 479
l
추천 2
매일 퇴근 후 사라지는 직원.jpg
5
04.11 18:15
l
조회 14887
l
추천 11
뇌진탕으로 기억을 잃어 결혼에 성공한 남자.jpg
1
04.11 18:13
l
조회 3685
l
추천 1
알고보니 모두 ai 조작짤이었던 늑대 목격사진
4
04.11 18:10
l
조회 6498
소향 ver Listen
04.11 18:02
l
조회 370
l
추천 1
부산 서면에 만든다는 제 2의 청계천
65
04.11 18:02
l
조회 67799
l
추천 1
거북목, 굽은등이 있으신분들은 이 글을 눌러보세요
04.11 18:01
l
조회 3059
l
추천 2
한국에 은근히 많은 무교 유형
3
04.11 17:56
l
조회 6141
l
추천 1
얼굴 믿고 아무것도 안하는 과일가게 알바
1
04.11 17:51
l
조회 10832
l
추천 4
오래(?) 살다보니 윤후가 커서 여자한테 사랑 고백하는 것도 다 보네…
04.11 17:37
l
조회 1018
시각장애인 남자와 결혼 3년차
04.11 17:31
l
조회 3027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김인후
추가하기
장한음
추가하기
사진·영상
추가하기
자주 하시는 질문
추가하기
이은상
추가하기
독수리에게 20년 간 GPS를 장착한 결과
11
04.11 17:30
l
조회 20117
l
추천 2
업체 통해 국제 결혼하는 여성들의 속마음
5
04.11 17:15
l
조회 4796
곰돌이 푸 100주년 기념 디즈니x컴포즈커피 벚꽃콜라보
1
04.11 17:11
l
조회 7409
[SUB] 카리나의 웃으면 안되는 생일파티
04.11 17:09
l
조회 757
"왜 신고했어"…차에 여친 감금·폭행한 50대 징역 1년
1
04.11 17:01
l
조회 704
암 치료비 기부로 선한영향력 보여준 박서진.jpg
04.11 17:00
l
조회 1226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92
93
94
95
96
97
98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06
1
올해 워터밤 라인업
16
2
요새 소위 "청년"들이 하는 작은 음식점들이 많이 생겼다 사라지는데 망할만함..twt
3
3
삼성전자 4년 투자한 수익율
12
4
공승연이 대군부인을 선택한 이유
1
5
[유퀴즈] 토크 제한에 벌써 끝나는게 아쉬웠던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jpg
1
6
태국에서 공식 범죄자로 등록된 고양이
5
7
욕먹고 있는 중소기업 점심밥
8
늑구 격리된 사진
1
9
미국 토크쇼에서 눈물 흘린 빅뱅 태양 근황..jpg
10
10
양키캔들 활활타오르는데
12
11
현재까지 코첼라 인스타그램 조회수 순위
12
교회가는길에 친동생 욕할뻔한 서인영
13
동물 사체로 배를 채우는걸로 추정되는 늑구 현 상황
1
14
코딩테스트 사이트 백준 서비스 종료
2
15
세월호 12주기 세월호 잠수사들의 일기 .jpg
7
16
보유중인 주식을 확인하는 스트리머..gif
17
세월호 기억식 이재명 대통령 x 업로드
18
반응 좋은 <유미의 세포들3> 1~2화 주요 장면 모음
19
세월호 침몰 전 마지막 메세지들
1
20
절대 소리 내서 읽지 말 것, 절대 한밤중에 읽지 말 것, 절대 자기 전에 읽지 말 것
1
내일 주식시장 개무섭다
15
2
세월호 근데 어떻게 해야 구조할 수 있었던거임...?
22
3
왜 무던한 사람이 인기 있는지 모르겠어
17
4
나도 주식 수익률 미쳤음
11
5
차라리 사주에 의존하는게 나은듯
16
6
짱구 돼지발굽 극장판 너무 선정적인거 같음
5
7
애인만날때 예민한사람 거르는방법 이거아님?
7
8
우와 요즘 살 잘 빠진다
6
9
근데 세상에 진짜 남미새 많다고 느낌
10
익들은 절대 말 못하는 취미있어?
19
11
반려동물들 간지럼 타?
6
12
토스트집알바 2년 좀 넘게하고 있는데
8
13
체형 스트레이트고 웨이브고 이게뭐임
14
내가 먼저 들이댔을때 잘된적이 한번도 없는듯......
5
15
오늘 출근인데 갑자기 기분 좋네
16
난 굶어서 빼는 건 다이어트 아니라고 봄
17
익들이라면 퇴사 할지 말지 알려줘
3
18
드라마같은사랑은 평생 못해보려나ㅜ ㅜ ㅜ
2
19
남친 나몰래 노는거 같은데 여기 술집 어딘지 알거같은 사람 40
3
20
나 우울해 얘두라...
1
1
쿠팡에서 이거 빨리사
13
2
정보/소식
aespa 에스파 'LEMONADE' INTRO - P.O..
3
3
광야가 돌아온거야…?
1
4
돌판 망친거
40
5
앤더블 데뷔 ㄹㅇ 장난 아닐거 같음 오늘 한유진 공개됨
2
6
역시ㅜ에스파는
7
제목이 레몬에이드인데 쇠맛이 느껴짐
8
제베원 컴백일 아직도 간 보는 중인가
8
9
정보/소식
I.O.I (아이오아이) 3rd Minl Album [I.O...
4
10
앤더블 티저 떴는데 위에화 한유진 얼굴이 얼마나 자랑스러운 거야
11
에스파 쇠맛이네
4
12
시즈니들 유독 예쁜 사람 많아보임
36
13
5.29네??? 에스파
3
14
에스파 포스ㅋㅌㅌㅋㅋㅋ 보니까 근본같고 그르네ㅎㅎㅎ
1
15
앤더블 ㅁㅊ 개인별로 뜨나보다
11
16
야 앤더블 됐다
17
보넥도 공백기 왤케 길게 느껴지지
5
18
소희가 화이팅이래
1
19
와 앤더블 지금 뜨는거 미쳤다
4
20
160에 58이 통통임..?
33
1
와..박하선 20년 동안 스토킹 당했는데 경찰에서 아무런 조치도 안했대..
8
2
모자무싸
모자무싸 2화까지 찍먹한 후기
3
3
왕사남 누적 1658.9만
9
4
모자무싸
작감배음 개성공한 팀플같다 여태까진
6
5
대군부인
변우석 디엠에서 스포 날리는데
11
6
모자무싸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더 따뜻하고 재밌네
6
7
오늘자 박스오피스
8
변우석
변우석 비율 미쳤네
1
9
역시 난 사약케미를 제일 좋아해 ㅈㅇ 대군부인
2
10
변우석 우체통이슈 ㅋㅋㅋㅋ
6
11
아이유 아이돌 스타일링 새삼 예쁘다..
7
12
살목지 16만 누적 146만
4
13
모자무싸
나 박해영드 가르치려하고 있어보이려고 하는거
5
14
현빈 사복 완전 의외다
2
15
정보/소식
이동진 평론가 영화 살목지 한줄평, 별점
13
16
모자무싸
니가 원하는게 뭐야? 성공이야?
2
17
모자무싸
황동만은 구교환이 했어야만 했네
3
18
영회계 사람들에게 동만이나 은아나 쓴소리 해주는 역할들이네
1
19
고윤정 버석한 거 잘 어울린다
3
20
모자무싸 걍 다 마음에 들어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