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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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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을 올려보란 말에 감탄해서 판에서 갖구옴!
댓글들이 유익하고 훈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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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보부상 스타일이고 집도 다이소급인데 친한 친구들이 모두 초미니멀리스트들이라 물건을 집에 들이지않고 가끔 필요한건 나한테 빌리면 되지 라는 마인드라
우리집을 창고로 쓰지말라고 선언했어
1개월 전
익인7
잉 친구들 너무 별로인데 ㅋㅋ
1개월 전
익인11
엥 그런 사람들이 있다고?? 그런 사람들을 친구라고 할 수 있나
1개월 전
익인2
정리정돈은 무조건 물건을 많이 들이지 않는게 핵심임
정리 안되는 사람들 집에 둘러보면 1년 동안 손을 한 번도 대지 않은 물건, 옷 진짜 많을텐데 두면 언젠가 쓸 것 같은데...이런 생각하지 말고
내가 최근 몇 년간 사용한 기억이 없으면 이후에도 사용할 일 없는 거니까 과감하게 아웃시키면 됨.
그리고 집에 빈 공간이 있다고 채우려고 하지말고 나한테 꼭!!!!! 필요한 것만 구매하면 돼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 < 말고 반드시 필요한 거
그리고 세일한다고 한꺼번에 물건 쟁이지 않는 거. 한 번에 대량구매 했다가 다 쓰지 못하거나 있는 걸 까먹어서 버리게 되는 일이 생김
1개월 전
익인3
난 기준도 높고 물건도 많이 삼.. 고급의류로 터져나가는 옷방 완성
1개월 전
익인4
걍 필요없는거 버려야함 물건이 많으면 집이 깔끔할수가 없음 물건 최소한으로 남기고 남은거 안보이게 수납해야함
1개월 전
익인5
필요 없는 걸 버린다 가 아닌 안 쓰는 걸 버린다 마인드로 정리해야 됨. 필요도를 따지게 되면 자꾸 언젠간 쓸 거 같은데...이런 생각으로 못 버리는 게 생겨서 결국 도르마무 임. 물건 중에 1년 이상 쓰지 않은 물건은 걍 버려야 됨.
1개월 전
익인6
근데 이게 한번 버리기 시작하면 쉽더라. 중고로 한두개씩 올려서 한 50만원정도 버니까 옷장 정리할때 이거 입을까? 언젠가는 입지 않을까? 하는 옷들은 그냥 바로 팔아버리거나 처분함. 시작하는게 어렵지 한번 해보면 쉬움.
1개월 전
익인8
버렵 나도 손이 1년째 안가고 있는 서랍이 하나 있는데 그 서랍 안에 가득 찬 물건들의 노쓸모성을 ㅇㅈ하고 이번 주말에 싹 버릴 거임
1개월 전
익인9
진짜 버려도되는건데 왤캐 못버리겠냐 특히 안입는 옷은 진짜 안입는데 혹시하게 돼
1개월 전
익인10
나도 옷 진짜 많았는데 다 꺼내서 정리 한번 하는거 추천해. 어떤 옷이 있는지 모르니까 비슷한 색, 비슷한 스타일로 여러개 샀더라. 한번 다 버리고 정리해놓으니까 필요한 거만 사게됨. 그리고 세일 조심... 안 입는 스타일인데 싸다고 도전의상 몇 벌이나 샀더라😭 텍 그대로 다 바림..
1개월 전
익인12
귀찮아서 안사면 안들여두고 … 괜찮아요 ㅋㅋㅋ
1개월 전
익인13
안 쓰는 거 계속 두면 거슬려서 그냥 버리게 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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