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431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916

늘 집이 깨끗하신 분들!! 정리정돈 잘하는 분들 봐주세요!!! | 인스티즈
늘 집이 깨끗하신 분들!! 정리정돈 잘하는 분들 봐주세요!!! | 인스티즈
늘 집이 깨끗하신 분들!! 정리정돈 잘하는 분들 봐주세요!!! | 인스티즈
늘 집이 깨끗하신 분들!! 정리정돈 잘하는 분들 봐주세요!!! | 인스티즈
늘 집이 깨끗하신 분들!! 정리정돈 잘하는 분들 봐주세요!!! | 인스티즈



취향을 올려보란 말에 감탄해서 판에서 갖구옴!

댓글들이 유익하고 훈훈해…

대표 사진
익인1
나는 보부상 스타일이고 집도 다이소급인데 친한 친구들이 모두 초미니멀리스트들이라 물건을 집에 들이지않고 가끔 필요한건 나한테 빌리면 되지 라는 마인드라
우리집을 창고로 쓰지말라고 선언했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잉 친구들 너무 별로인데 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엥 그런 사람들이 있다고?? 그런 사람들을 친구라고 할 수 있나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정리정돈은 무조건 물건을 많이 들이지 않는게 핵심임
정리 안되는 사람들 집에 둘러보면 1년 동안 손을 한 번도 대지 않은 물건, 옷 진짜 많을텐데 두면 언젠가 쓸 것 같은데...이런 생각하지 말고
내가 최근 몇 년간 사용한 기억이 없으면 이후에도 사용할 일 없는 거니까 과감하게 아웃시키면 됨.
그리고 집에 빈 공간이 있다고 채우려고 하지말고 나한테 꼭!!!!! 필요한 것만 구매하면 돼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 < 말고 반드시 필요한 거
그리고 세일한다고 한꺼번에 물건 쟁이지 않는 거. 한 번에 대량구매 했다가 다 쓰지 못하거나 있는 걸 까먹어서 버리게 되는 일이 생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난 기준도 높고 물건도 많이 삼.. 고급의류로 터져나가는 옷방 완성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걍 필요없는거 버려야함 물건이 많으면 집이 깔끔할수가 없음 물건 최소한으로 남기고 남은거 안보이게 수납해야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필요 없는 걸 버린다 가 아닌 안 쓰는 걸 버린다 마인드로 정리해야 됨. 필요도를 따지게 되면 자꾸 언젠간 쓸 거 같은데...이런 생각으로 못 버리는 게 생겨서 결국 도르마무 임. 물건 중에 1년 이상 쓰지 않은 물건은 걍 버려야 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근데 이게 한번 버리기 시작하면 쉽더라. 중고로 한두개씩 올려서 한 50만원정도 버니까 옷장 정리할때 이거 입을까? 언젠가는 입지 않을까? 하는 옷들은 그냥 바로 팔아버리거나 처분함. 시작하는게 어렵지 한번 해보면 쉬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버렵 나도 손이 1년째 안가고 있는 서랍이 하나 있는데 그 서랍 안에 가득 찬 물건들의 노쓸모성을 ㅇㅈ하고 이번 주말에 싹 버릴 거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진짜 버려도되는건데 왤캐 못버리겠냐 특히 안입는 옷은 진짜 안입는데 혹시하게 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나도 옷 진짜 많았는데 다 꺼내서 정리 한번 하는거 추천해. 어떤 옷이 있는지 모르니까 비슷한 색, 비슷한 스타일로 여러개 샀더라. 한번 다 버리고 정리해놓으니까 필요한 거만 사게됨. 그리고 세일 조심... 안 입는 스타일인데 싸다고 도전의상 몇 벌이나 샀더라😭 텍 그대로 다 바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귀찮아서 안사면 안들여두고 … 괜찮아요 ㅋ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안 쓰는 거 계속 두면 거슬려서 그냥 버리게 됨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삼풍백화점 생존자가 주위에서 들었던 말14
03.31 14:28 l 조회 27779
시신찾는 유족사이에서 옷훔치던 삼풍백화점 "악마의 미소"20
03.31 14:22 l 조회 25348
보고 나서 여운때문에 바로 좌석에서 못일어났던 영화 말해보는 글5
03.31 14:21 l 조회 2506
중학교때 학폭 당한거로 추정되는 비주얼로 반응 좋은 참가자
03.31 14:20 l 조회 12589
유대인 미국 배우가 울분을 토하며 한 말
03.31 14:19 l 조회 2762 l 추천 1
내가 상담원 기 죽일때 많이 쓰는 말.jpg255
03.31 14:16 l 조회 144070
195cm에 125kg라는 운동선수 몸매 체감.jpg17
03.31 13:38 l 조회 22917
직장은 좋은데 동료 때문에 퇴사하고 싶다는 질문에 답한 연예인145
03.31 13:15 l 조회 75826 l 추천 12
SKY캐슬 짭하버드 세리 캐릭터 모티브인듯한 또다른 실제사건
03.31 13:12 l 조회 12129
[붉은사막] 또또또또 발견된 숨겨진 기능
03.31 13:02 l 조회 3615
이휘재 "쌍둥이 서언·서준 중1…아빠 일했으면 좋겠다고" 눈물186
03.31 12:58 l 조회 122123
개쎄게 생긴 물고기2
03.31 12:57 l 조회 8064
자폐 아들과 마법고양이20
03.31 12:57 l 조회 8781 l 추천 34
현재 잘생겼다고 난리난 영포티 아저씨 과사..JPG149
03.31 12:50 l 조회 114962 l 추천 13
[속보] 정부 '전쟁추경' 26조2000억 편성…역대 가장 빠른 추경131
03.31 12:41 l 조회 65815 l 추천 3
남자들은 연애를 '못'하고, 여자들은 연애를 '안'하는 상황.jpg
03.31 12:34 l 조회 6577 l 추천 1
가장 언급 안 되는 스타성 없는 mbti56
03.31 12:30 l 조회 31632 l 추천 1
❗️MZ들이 돈이 없어서 식대 절약하기 시작함❗️187
03.31 12:28 l 조회 105533 l 추천 18
2026년 4월의 나에게 쓰는 편지 💌📮📩🍀
03.31 12:27 l 조회 2134
오늘자 부산 코믹월드 근황 ㅋㅋㅋㅋㅋ27
03.31 12:21 l 조회 19254


처음이전50515253545556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