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437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56

아파트는 반전세, 빌라는 초소형 월세로… 세입자 양극화 | 인스티즈

아파트는 반전세, 빌라는 초소형 월세로… 세입자 양극화

지난해 하반기 쏟아진 초강도 대출 규제 여파로 서울 세입자들 사이에 주거 양극화가 극심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자본력을 갖춘 아파트 세입자는 반전세를 감수하며 기존 집에 주저앉은 반면,

n.news.naver.com



아파트는 반전세, 빌라는 초소형 월세로… 세입자 양극화 | 인스티즈

 

반전세 억지전환 비율 6.6 → 19.6%
30㎡ 이하 빌라 신규 월세 건수 급증
규제 여파… 가혹한 주거비용 늪으로

 

지난해 하반기 쏟아진 초강도 대출 규제 여파로

서울 세입자들 사이에 주거 양극화가 극심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자본력을 갖춘 아파트 세입자는 반전세를 감수하며

기존 집에 주저앉은 반면,

 

여력 없는 빌라(연립·다세대) 세입자는

고비용 소형 월세 시장으로 떠밀려나는 양상이다.

국민일보가 2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8~10월 연달아 대출 옥죄기가 시작된 작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주택 유형에 따른 주거 양상이 크게 갈렸다

 

. 당시 정부는 이 기간 동안 스트레스 DSR 2단계 시행, 

LTV 40% 축소와 1주택자 전세대출 2억원 제한,

공시가격의 126% 이내 전세대출 보증 한도 변경 등 대출 규제를 크게 강화했다.

 

 

아파트는 반전세, 빌라는 초소형 월세로… 세입자 양극화 | 인스티즈

 

일단 서울 아파트에서는 매매로 넘어가지 못한 채

계약갱신으로 ‘주저앉기’ 현상이 뚜렷해졌다.

 

서울 아파트 전월세 갱신 계약 비중은 규제 발표 직후인

지난해 11월까지만 해도 40.1%로 예년 수준에 머물렀다.

 

갱신계약 비중은 대출 창구가 본격적으로 얼어붙은 12월 44.3%로 급등하더니

올해 1월 47.7%, 2월(23일 기준) 53.5%로 최고치를 매월 경신 중이다.

함영진 우리은행 부동산리서치랩장은

“1주택자의 전세대출 총액을 2억원으로 줄이는 등

규제를 강화하면서 세입자들의 선택지가 좁아졌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기존 순수 전세 거주자가 갱신 시

보증금 인상분을 월세로 내는 ‘반전세’로 억지 전환한 비율은

11월 6.6%에서 규제 영향이 본격화된 12월 19.6%(1377건)로 폭등했다.

 

세입자가 계약갱신요구권을 사용했어도

대출 규제로 인해 5% 인상분조차 현금으로 못 구해

그 금액만큼 월세로 돌려낸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아파트 세입자만큼의 버틸 여력도 부족한 빌라 세입자들은

초소형 월세 시장으로 밀려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상 가장 작은 평형대의 빌라 신규 계약만 한꺼번에 늘어나서다.

 

하반기 대출 제한과 함께 전세대출 보증 한도를

공시가격 126% 이내로 하는 이른바 ‘126%룰’이

한국주택금융공사(HF)까지 일괄 적용된 영향 등으로 보인다.

 

아파트는 반전세, 빌라는 초소형 월세로… 세입자 양극화 | 인스티즈

 

기사 워딩이 좀 그렇긴한데.. 통계만 참고

대표 사진
익인1
ㅋㅋㅋㅋ집값오르면 오른다고 욕해 내리면 내린다고 욕히 ㅋㅋㅋ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서민집값이 언제내림?ㅋㅋㅋㅋㅋ대답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1차 투기용도 보유세 엄청 물릴거라는데....ㅋㅋ 월세로 버티려는 모양이네. 월세계약까지 있으면 그에 맞게 보유세 더 물려야할듯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보유세 등 세금은 원래 세입자한테 전가됨.
집주인 손해보는 만큼 전세/월세도 겁나오룰거임..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회사 막내가 사회생활 잘하는 방법.jpg
03.04 00:30 l 조회 1356
LA발 인천행 여객기서 앞좌석 승객 폭행...20대 여성 입건6
03.04 00:26 l 조회 1706
아들 군대에 택배보낼때 꾸미기 스티커15
03.04 00:20 l 조회 5952
한국 영화의 전설이라는 만추(1966)가 진짜 신기하고 궁금해 미치는 달글2
03.04 00:19 l 조회 3218
"지방 주민이 2등 시민이냐, 수도권 쓰레기를 지방에 버리지 마라"1
03.04 00:19 l 조회 578
우주소녀 (WJSN)의 킬링보이스를 라이브로! - 이루리, 부탁해, 꿈꾸는 마음으로, Bloom hour, 너에게 닿기..
03.04 00:01 l 조회 627
에릭남, 서부극 비주얼..오늘(3일) 새 싱글 'How The Fire Started' 발매
03.03 23:59 l 조회 617
과거 전쟁났을때 주가 (S&P500)8
03.03 23:48 l 조회 32313 l 추천 1
원달러 1490원 돌파ㄷㄷ..5
03.03 23:47 l 조회 7450
요즘 𝙅𝙊𝙉𝙉𝘼 심각하다는 영화관 현상..JPG162
03.03 23:44 l 조회 116954 l 추천 3
ADHD 환자들이 유독 공감능력, 사회성이 부족한 이유14
03.03 23:43 l 조회 15683
'원정 소각' 수도권 쓰레기…공공 소각장은 첩첩산중1
03.03 23:42 l 조회 577
한 회차에 3번이나 김풍 돌리는 냉부 자막.jpg5
03.03 23:40 l 조회 11846
묶어도 예쁘다는 히피펌177
03.03 23:37 l 조회 108311 l 추천 4
아이돌이 컨셉에 진심이면 생기는 일
03.03 23:27 l 조회 2751
이란 사태 졸라 어이없는 점.jpg4
03.03 23:23 l 조회 17920 l 추천 1
젠데이아❤️톰홀랜드 커플이 망붕이 많았던 이유39
03.03 23:06 l 조회 68580 l 추천 6
90년대생들 추억돋게 만드는 노래.jpg2
03.03 22:54 l 조회 2905
일본에서 논란으로 번져 결국 사과까지 한 디즈니 재팬의 트윗47
03.03 22:48 l 조회 35980 l 추천 4
심각해보이는 대구 경제 상황 (feat.통계청)38
03.03 22:37 l 조회 36517


처음이전44144244344444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