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447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요즘 2~30대들 한심하다는 에타글
10
1개월 전
l
조회
18889
인스티즈앱
1
7
1
익인1
하이고 길다 피드 중독은 본인이신 것 같은데
1개월 전
익인2
먼솔 윗 세대도 똑같음 sns가 없어서 좀 덜해보이는데 남들 하는 거 다 하려고 하고 손해 안 보려고 하는 건 한국 사회 정서임 그리고 오히려 윗세대가 더 몰개성하지..
1개월 전
익인3
그걸 다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음
다 말로만하자하고 저장만하고 안 하는게 수두룩이고 그냥 습관처럼 스크랩하는거지...
하루에 일주일에 누가 저걸 쫘악 하고다녀요 .. 2~30대면 친구들 만나는것도 예전만큼 쉽지않아서 다하고싶어도 못하는데...
시간맞을때 가끔봐서 하는거지 뭘... 한심까지...
1개월 전
익인4
핵심 주장
"현세대는 SNS와 광고에 선동되어, 타인의 시선을 의식한 과시형 소비와 무분별한 유행 따르기로 인해 스스로의 경제적 자립 능력을 상실하고 가난의 굴레에 빠져들고 있다."
1개월 전
익인4
1. 광고 및 마케팅에 대한 낮은 저항력
FOMO(소외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 자극: "이 정도는 해야지", "꼭 가야 할 핫플" 같은 마케팅 문구에 쉽게 현혹됨.
알고리즘의 노예: 인스타그램 등 SNS 피드에서 권장하는 소비를 자신의 주체적 선택으로 착각하고 지갑을 엶.
2. 타인 의식과 과시형 소비 (보여주기식 삶)
비교와 열등감: 친구들이나 SNS상의 화려한 모습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음)해서 고가의 브랜드 제품이나 선물을 구매함.
기념일 및 이벤트의 규격화: 프로포즈, 웨딩, 기념일 등에 '정석'처럼 굳어진 고비용 리스트를 소화하며, 이를 SNS에 인증하는 것에 집착함.
기록을 위한 소비: 추억을 남긴다는 명목으로 유행하는 스튜디오 사진 촬영, 핫플 방문 등에 과도한 비용을 지출.
3. 소비의 합리화와 낮은 자제력
생산성으로 포장된 소비: 대학생이 고가의 태블릿이나 헤드폰을 할부로 사면서 '공부나 자기계발' 목적이라고 합리화하지만, 실제로는 영상 시청 등 단순 소비에 그침.
경험이라는 이름의 낭비: 형편에 맞지 않는 무리한 해외여행을 가면서 "견문을 넓힌다"고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한국인이 많은 곳에서 현지 음식에 적응하지 못한 채 돈만 쓰고 돌아옴.
4. 집단주의적 유행 민감성
클론 문화: 유행템을 사지 않으면 불안해하다가도, 막상 모두가 입는 '클론'이 되면 다시 남들과 달라 보이기 위해 새로운 소비를 반복함.
불필요한 선물 문화: '쓸모없는 선물하기' 등 실질적 가치보다 가십과 유희를 위한 소비가 만연함.
1개월 전
익인4
결론 및 경고 (뱁새와 황새 비유)
가랑이 찢어지는 뱁새: 자신의 경제적 체급(뱁새)을 무시하고 부유층이나 인플루언서(황새)의 소비 패턴을 따라가다 결국 경제적 불구가 됨.
높아진 눈, 낮아진 자산: 소비 수준과 눈높이는 이미 황새급으로 높아졌으나, 실제 자산은 축적되지 않아 미래가 불투명해짐.
인스타그램의 폐해: 인스타그램이 20대의 사리분별력을 흐리게 하고, '생각 없고 돈 없는' 세대를 양산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하며 마무리함.
1개월 전
익인4
반박/비판
해당 글은 현대 사회의 단면을 날카롭게 포착하고 있지만, 동시에 '세대론적 편견'과 '경제적 구조의 생략'이라는 한계도 명확합니다. 이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거나 비판해 볼 수 있는 몇 가지 관점을 정리해 드립니다.
1. '희망 고문' 대신 '현재의 효용'을 선택한 합리적 결과
원글은 2030이 저축을 안 하고 돈을 쓴다고 비판하지만, 이는 거시 경제적 관점에서 볼 때 오히려 합리적 선택일 수 있습니다.
자산 격차의 고착화: 과거 세대처럼 "아껴서 집을 산다"는 공식이 더 이상 성립하지 않는 시대입니다. 월급을 한 푼도 안 쓰고 수십 년을 모아도 내 집 마련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미래의 불확실한 거대 행복(부동산 등)을 포기하고 현재 누릴 수 있는 확실한 작은 행복(커피, 호캉스, 여행)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소확행의 경제학: 4,000원짜리 케이크나 3만 원짜리 오마카세는 큰 사치처럼 보일 수 있지만, 주택 구입비에 비하면 매우 미미한 금액입니다. 이를 '허영'으로만 치부하는 것은 세대 간의 경제적 기회 불균형을 간과한 처사입니다.
2. SNS는 허영이 아닌 '언어'이자 '자본'
원글은 SNS 인증을 단순히 남을 의식한 가짜 삶으로 규정합니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디지털 공간은 단순한 소통 그 이상입니다.
디지털 정체성: 현대인에게 온라인 프로필은 제2의 명함입니다. 좋은 곳에 가고 좋은 것을 먹는 기록은 누군가에게는 자기 브랜딩의 수단이며, 이를 통해 사회적 관계를 유지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사회적 자본'을 축적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경험 경제: 이제 소비의 중심은 '물건(소유)'에서 '경험(공유)'으로 이동했습니다. 사진 한 장을 남기는 행위는 그 소비를 휘발되지 않는 디지털 데이터로 영구화하려는 지능적인 소비 전략으로 볼 수 있습니다.
3. 정보 탐색 능력을 '선동'으로 비하하는 오류
원글은 2030이 광고에 쉽게 속는다고 주장하지만, 사실 이들은 인류 역사상 가장 정보 검색에 능숙한 세대입니다.
스마트 컨슈머: SNS의 핫플 마케팅에 속는 경우도 있지만, 대다수의 젊은 층은 '내돈내산' 후기, 광고 필터링, 최저가 비교 등을 통해 가장 효율적인 소비를 하려 노력합니다.
커뮤니티 검증: 글쓴이가 언급한 것처럼 커뮤니티에서 "클론 아니냐"며 비판하는 문화 자체가, 역설적으로 끊임없이 유행을 검토하고 자기 주체성을 찾으려는 역동적인 상호작용이 일어나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4. '뱁새와 황새' 비유의 전근대성
이 비유는 개인의 취향과 욕망을 '계급'이라는 틀에 가두는 전형적인 훈계형 논리입니다.
취향의 파편화: 이제 무엇이 '황새'이고 무엇이 '뱁새'인지 구분하는 기준 자체가 모호해졌습니다. 비싼 가방을 들면서도 편의점 도시락을 즐기는 '앰비슈머(Ambishumer)'의 등장은, 소비가 더 이상 계급을 증명하는 도구가 아니라 개인의 우선순위에 따른 선택임을 보여줍니다.
세대 일반화의 오류: 모든 2030이 이렇다는 가정 자체가 성급한 일반화입니다. 조용히 자산을 축적하는 청년들도 많으며, 원글의 사례들은 자극적인 일부의 사례를 전체로 확대 해석한 측면이 큽니다.
이 주장은 "과거의 성실함"이라는 잣대로 "현재의 생존 방식"을 심판하고 있습니다. 2030의 소비 행태는 단순히 능력이 떨어져서가 아니라, 고성장 시대가 끝나버린 저성장 사회에서 개인이 정신적 붕괴를 막기 위해 선택한 '심리적 방어 기제'에 가깝습니다.
1개월 전
익인6
우와 익이니가 직접 썼어 아님 ai한테 물어봣어???
1개월 전
익인7
뭘까? 한번 맞춰봐
1개월 전
익인5
1~2개는 맞는 말이라 해도 유행에 휩쓸리지 않는 합리적인 나에 취한 글 같음... 본인도 포함인 거면 모든 또래가 본인이나 본인 주변인들처럼 다 휩쓸리는 줄 알고 쓴 글이라 그것대로 웃기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뚱땡이 인생치마 찾음….
일상 · 1명 보는 중
현재 로또 1등 예상 총 당첨금..
이슈 · 1명 보는 중
AD
실시간 코스피
이슈 · 1명 보는 중
님들도 종량제 쟁여놓고있음?
이슈 · 4명 보는 중
홍콩에서 겨우 피자 한판 먹은 쯔양
이슈 · 11명 보는 중
🌱 오늘은 2월4일 입춘! 입춘에 하면 복나가는 10가지
이슈
AD
이재명픽! ETF 종목 추천
이슈 · 1명 보는 중
'울산 일가족 사망' 30대 가장, 아내 수감 후 홀로 네 자녀 키워... 생활고에도 '수급 신청' 거부
이슈
AD
찜닭했다 밥 갖고와🍚🍚🍚🍚🍚
일상 · 2명 보는 중
얘 알면 MZ임
일상
AD
🚨트럼프 대국민 연설 요약🚨
이슈
AD
광화문 공연 이후 BTS 팬들 근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오래 쓰는 사람은 은근 오래 쓰는 물건
이슈 · 3명 보는 중
AD
현재 디올이 사활걸고 밀고있는 신상백..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남출 단체로 설레게 했던 연상 메기녀
이슈 · 5명 보는 중
💰 증권사가 장기보유하려던 내 주식을 다 팔았어요 📉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
152
교회 떠나려면 1400만원 내놓으라는 교회
142
현재 여론 살벌한 박효신 콘서트..JPG
134
올해 개교한 초등학교 이름
84
향후 18개월 안에 거의 모든 화이트칼라 업무가 AI로 자동화될 것
94
실수로 반 단톡에 시험지랑 답 공유한 선생님
73
일본인이 말하는 한국 회사가 𝙅𝙊𝙉𝙉𝘼 힘든 이유..JPG
80
어제밤 석촌호수 인파
52
오픈한 펫샵 김주애와 구경온 김정은
51
진심이었던 불륜 관계.jpg
54
욕설주의) 요즘 기 겁나 쎄졌다는 쳇GPT 근황 .jpg
45
번역가 황석희, 매년 경찰서 가서 '사진' 찍었나...법조계, 내놓은 '충격' 진단
48
"박나래 물갈이 환영"…김신영, '나혼산' 등장에 술렁
46
공무원들이 당근을 흔든것 같다는 이번 김선태 여수 섬박람회 홍보영상
44
요즘 젠지들이 코치에서 가장 찾는다는 가방..JPG
47
붉은사막 개쩌는 근본 무협으로 밝혀져
1
03.29 20:06
l
조회 909
제주 초등학생이 납치시도한다고 할머니 신고한 결과
29
03.29 20:04
l
조회 43299
l
추천 1
승객들을 오히려 자극한다는 문구
17
03.29 20:04
l
조회 25290
l
추천 3
32년 전 오늘 태어난 故 설리
2
03.29 20:03
l
조회 2986
l
추천 3
키작남 달글 구경하는데 이거정말웃기네 ㅋㅋㅋㅋ
1
03.29 19:57
l
조회 2726
강형욱이 정색한 16개월 개물림 방치..JPG
81
03.29 19:52
l
조회 61288
l
추천 8
아이린 생일 전시회 음식 역조공
10
03.29 19:30
l
조회 28314
보라색머리하고 광화문 지나가서 인터뷰 잡힌분
03.29 19:15
l
조회 9571
l
추천 4
방금전 합정역 에스컬레이터가 박살났다고 함
25
03.29 19:13
l
조회 46343
l
추천 3
의외로 나이차이 많이 나는 연예인 커플
22
03.29 19:04
l
조회 36208
대전이 노잼도시라 밟힐 때 숨죽이고 조용한 애들
134
03.29 19:03
l
조회 110323
l
추천 1
혜은이 "요즘 우울해 3주만 외출, 제일 힘든 건 마음이 안 늙는 것” (어쨌든 혜은이)
03.29 19:03
l
조회 11023
l
추천 1
팬들한테 19금 표현 보내고 질겁한 아이들 우기 🍆💦
5
03.29 19:02
l
조회 42096
버릇없는 강아지 훈육하는 개
3
03.29 19:02
l
조회 1799
l
추천 1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분명 1년 계약응원하겠다는 진돌 반응ㅋㅋㅋㅋㅋ
28
이 사진 방탄 진이랑 정국은
27
셀폰코드 순간 설렐뻔ㅋㅋ 아 만우절
29
방탄 지민이랑 뷔는 진짜 마주치면 안될것 같은 광기가 느껴짐
31
은석 버블 보고 정색한 건 처음이네
36
고양이들의 신기한 습성
03.29 19:02
l
조회 2754
l
추천 1
성시경이 말하는 요즘 갑자기 뜨는 식당들의 비밀
6
03.29 19:02
l
조회 18662
l
추천 1
직장인들을 위한 이서진적 사고
1
03.29 18:56
l
조회 10443
l
추천 2
코스트코 푸드코트에 가보면 10명중 8명은 먹고 있는 음식
60
03.29 18:52
l
조회 77572
l
추천 1
한 눈에 보는 6.25 전쟁 과정
03.29 18:49
l
조회 1887
3년 만에 1억 모은 20대 여성
1
03.29 18:47
l
조회 2680
l
추천 2
더보기
처음
이전
71
72
73
74
75
76
77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54
1
해외 반응 좋은 바다거북 사진
8
2
벚꽃시기마다 회자되는 명짤
3
NCT 천러 버블
11
4
피자 주문시 띠부스티커 준다는 피자스쿨 근황
5
만우절 파파존스 그 후
8
6
레전드 꼽히는 경품 미지급 사건
2
7
어제밤 석촌호수 인파
49
8
남자가 바람피면 하는 행동 TOP 10
5
9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가 세운 인류 신기록
10
욕설주의) 요즘 기 겁나 쎄졌다는 쳇GPT 근황 .jpg
41
11
잃어버린 갱쥐 찾는 동안 만난 동물칭긔들
1
내향인 친구 퇴사하고 집에 누워만 있다길래
14
2
와 이 립 개이쁨
11
3
와 합정 벚꽃길 주민들 진짜 힘들겠다
2
4
요즘 왤케 애 많이 낳아?
14
5
아 미치겠네 이거 쌍수 풀린 거지? 40
8
6
아니 취집이 왜 안 좋은건데?
16
7
신입 성격이 되게 애교가 많은데
1
8
내가 인스타 스토리 잘 안올리는 이유
3
9
이런 메이크업 뭐라고 불러???
5
10
손절하고 싶은데 상황 좀 봐주라
11
카페알바하는데 국밥도하고 냉면도하고 파스타도하고 볶음밥도하네ㅋ
10
12
향수 공유하자 익인이들 향수 메인으로 뭐 써?
20
13
저번 주말에 슬프게 학교가고 있었는데 지하철에 타는 사람들이 다 아이+부모님인거야
2
14
실수로 녹음을 잘못 누를수가 있나..?
9
15
겨드랑이 토닝 받고 왔다
6
16
첫 독립하면 얼마정도 나가? ㅠㅠ
2
17
와 20대에는 애 진짜 잘 생기는구나..
18
취준생인데 갈길을 잃음 무기력 극복하는 팁좀
3
19
9시 출근이면 몇시까지 출근해야한다 생각해?
14
20
친한 상사한테 혼나니까
2
1
해찬이 라방에서 마크얘기하네
8
2
멤버들 다 엄청 울면서 붙잡아보려 했나보네
1
3
해찬 마크랑 전화하면서 울기도했대
1
4
해찬이도 탈퇴 받아들이는데 오래걸렸대
2
5
해찬이 라방 대박...
4
6
아니 해찬이 라방 브금
6
7
모든 소녀들이 원하는데 아무도 커버 안 해주는 곡 1위
1
8
해찬이는 항상 이럴 때 가장 먼저 와서 솔직하게 이야기 해주는게 참 좋은 거 같아
5
9
정보/소식
[속보]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이용자 3개월간 월 3만원 지급
4
10
스엠 계약 기간 추정되는게 ㅇㅅㅌ까지만
7
11
진짜 이례적인? 일단 내가 알기엔 이례적인 탈퇴같긴 함...
4
12
해찬이가 좋아
13
해찬이가 우리 힘들지않게 자주 토닥토닥 하러 와줄테니까 같이 잘 걸어가보재
1
14
아 진심 왕사남 박지훈 오직 이 장면 하나만으로도 n탕 뛸 수 잇음..
15
두쫀쿠 버터떡 가고 탈퇴 유행한다는거 왤케 웃기지...
1
16
사실 환연 방영 중엔 현지 별로 안 좋아했는데
6
17
오 메가 또 위시컵홀더주네
2
18
투바투 혹시 재계약
5
19
정보/소식
이래서 소송까지 했나…잘 나가던 젠틀몬스터, 지난해 영업익 24% 감소
9
20
한국 일본 중에 어디가 의료수준이 더 높아?
3
1
최희진 홍수주 벚꽃 데이트 마음 좋다…
9
2
최희진 진짜 요즘상이다...
19
3
대군이면 평생 왕은 못되는거임?
14
4
요즘 코치 가방 핫하다던데
31
5
아이유 원래 애교 많아??
13
6
혹시 이 배우 누군지 아는사람 있어...?
2
7
극한직업 쟈밋어?
5
8
고윤정 소속사 바뀌나
13
9
대군부인
오늘뜬자컨 아이유 애교개껴
19
10
헤일메리 본 익들아 그거 알지 그레이스 손등에 로키
2
11
드익들아 봄에 보기 좋은 드라마 추천 부탁해요
12
보검매직컬
['보검 매직컬' 종영] 무주 촬영지, 주말 500명 관광객 몰려...박보검,..
1
13
와 박서준도 슬슬 악역캐도 맡는구나 ㅋㅋㅋㅋㅋ
5
14
남배는 섭남해서 뜨는경우 있잖아
14
15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소속사가 본인연예인만 찍고싶을때 ㅋㅋ
15
16
아이유
핑계고에서 유재석이 아이유 선생님 같다고 하면서 든 생각
6
17
건물주
이 드라마의 결말은 뭘까
2
18
진짜 설레는 드라마 추천좀
2
19
얘두라 드라마 추천해주라
2
20
대군부인
아이유재석프로에 게스트로 변우석나온거가터 ㅋㅋ
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