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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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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 볼 때 마다 웃겨 ㅋㅋ
(제목 아메리칸 사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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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1개월 전
익인2
그렇게 장르가 로맨스로...
1개월 전
익인3
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7
숨겨왔던 나~의
1개월 전
익인8
아니 이게 뭐야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9
손씻는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0
ㅋㅋㅋㅋㅋ가죽장갑을끼고 왜 손을 씻으세요
1개월 전
익인11
아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2
롸 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3
근데 나 아메리칸 사이코 보고 궁금했던게 마지막 장면보면 다 패트릭의 상상이였던건가? 아니면 진짜 패트릭이 다 죽이고 다녔는데 패트릭이 이중인격?이런거라서 변호사 친구가 알고도 커버쳐준건가?
1개월 전
익인14
난 다 망상이라 생각햇음
1개월 전
익인19
이거 감독님 인터뷰임.
"제가 실수라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사람들이 영화를 보고 나서 모든 게 꿈(망상)이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저는 그런 의도가 전혀 없었거든요. 그저 원작 소설처럼 모호하게 표현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제가 강조점을 잘못 잡았다고 생각해요. 좀 더 열린 결말로 끝냈어야 했는데, 마치 모든 게 패트릭의 머릿속에서만 일어난 일처럼 보이게 만들었어요. 하지만 제 생각에는 그건 꿈(망상)이 아니거든요."
즉, 사실 답이 없는 거임. 패트릭이 진짜 살인 저지른 거 맞는데, 그 살인 행각이 걸릴만큼도 분명한 개성이 없는
공장형 엘리트 1이라고 봐도 되고, 그만큼 무전유죄 유전무죄인 미국 사회를 풍자하는 것으로 봐도 되고,
패트릭이 어떤 건 망상 어떤 건 진짜 살인을 저지른 것이라 봐도 되는 거고, 어쩌면 그냥 패트릭은 아무것도 못하고
망상으로나 사람 죽이는 찐따라고 해석할 수도 있는 거!
12일 전
익인15
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7
아 이거 진짜야? ㅋㅋㅋㅋㅋ
14일 전
익인19
응 진짜야 ㅋㅋㅋ 그래서 (진짜일 수도 혹은 망상일 수도)
저 사이코패스가 주변인들이나 길거리 위 노숙자 아저씨, 매춘부들을 집에 불러 들여서 살인하는데
저 동료/친구는 그 살인 대상에도 없음 ㅋㅋㅋㅋ 학을 뗐나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일 전
익인17
아ㅋㅋㅋ 고마워 무서운거 못보는데 봐야 하나 ㅋㅋㅋㅋㅋ
2시간 전
익인18
아...찐 광기 앞에선 싸패조차..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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