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의 니꼬동님(@qmflseld)혜진과장님이 민경님한테 쓴 편지읽어주는데 엉엉 울엇음ㅜㅜㅜㅜㅜㅜㅜ “내가 아끼는 곰인형을 다른 사람이 무심히 안았을때….“ 머니그라피나와서 사랑받는 모습을 어떻게 이렇게 표현할x.comwww.youtube.com/embed/UvVl2Pgg3RU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