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효리가 반려견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가 뜻밖의 '집 상태 논란'에 휩싸였다.
이효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힘들고 엉망진창이라 느껴지시나요? 하지만 훗날 뒤돌아보면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음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바닥에 펼쳐진 이불과 매트 위에 반려견들이 제각각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효리가 이불 위에 누워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꾸밈없는 일상의 한 장면이었다.
하지만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예상치 못한 반응이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사진만 봐도 개털이 날리는 것 같아 지저분해 보인다", "반려동물 키우는 건 이해하지만 정리는 해야 하는 것 아니냐", "공인이면 더 신경 써야 하는 것 아니냐" 등의 의견을 내놓으며 위생 문제를 지적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076/0004379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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